그남자 그여자의사정..슬픈이야기

이승현2011.05.27
조회41
그남자 그여자의사정..슬픈이야기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남자 : 어느날 난

친구대일이의 부탁으로 소개팅을 나가게

되었다.

 

소개팅날,,,

난 가기싫었지만

나간다는 약속을 했기때문에

나가기 위해 준비를 했다.

 

그리고 소개팅 장소인 카페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두리번 거렸으나

여자혼자있는 테이블은 없었다.

아직 안나온듯 하다.

하긴 내가 빨리나왔다.

 

그후 몇분뒤 한여자가 카페로 들어왔다.

한눈에도 저 소개팅나가요~하는

그런 스타일로,,, 내가 너무 안꾸미고 왔나,,,

암튼 다가가 말을 걸었다.

 

"혹시 소개팅?"

-

"네,,,"

 

그녀는 부끄러운지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하아~ 내가 주도해야되는건가?

우선 내가 앉은 자리에 그녀를 앉히고

서로 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했다.

 

이름은,, 미래,,

어째 이름과 그녀의 그낌이 낮설지 않다..

암튼 우린 급속도로 친해지고

2주뒤 우린 사귀게 되었다.

그러면서 우린 많은 데이트를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이였다. 미래와의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오는길 눈이 잘안보이더니,,

갑자기 어지러워지면서 정신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정신차려보니 병원이였다. 내옆에는 미래가

눈물을 글썽글썽거리며

내옆을 지켜주고 있었다.

 

"괜찮아? 왜그래 무슨일인데~!!?"

-

"아냐 좀 무리를 했나봐~^^"

 

나는 우선 미래를 안심시켜야 했기에

무리를 했다는 거짓말을 했다.

그렇게 미래를 안심시키고

병원에 허락을 받고 미래를 집에 데려다주고

다시 병원으로 왔다.

그리고 병실에 도착해 침대에 누웠다.

며칠 입원해보라는 부모님이 있었기

때문에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다.

 

똑똑똑

 

"누구세요?"

-

"담당의사입니다"

-

"네 들어오세요"

-

"흠,,, 보호자는 없나봐요?"

-

"네 저 혼자있어요 무슨일이시죠?"

-

"지금 상태를 보호자분에게 말해야되는데,,,"

-

"저한테 말하세요 제가 환자애요~"

-

"그게,,,"

-

"저도 알권리 있잔아요"

-

"그럼 말씀드리겠는데 너무 놀라지 마십시오"

-

"네"

-

"지금 몸상태가 많이 안좋습니다. 지금 눈이

점사 시력이 사라지고 있어요,,"

-

"무슨말씀이신지?"

-

"저도 지금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근데 정확한건 지금 점차 시력을 잃으실껍니다.

점차 시각신경이 죽어가고 있어요,,"

-

!!!!!!!!!!!!!

난 절말이다. 나이가 그렇게 많지도 않는데,

벌써 시력을 잃고 있다니,,,

그리고 이와중에 미래생각이 나는건 멀까,,,

"의사선생님 그럼 언제까지 보이죠?

저 잃으면 어떻게 하면 보이죠?

좋은 음식 많이 먹으면되요?

시간이 지나면되요?

선생님이 지어주신 약먹으면 되요?

머 잘할깨요 머해야되요?

저 고쳐주실수 있죠?"

 

나의 수많은 질문에 의사선생님은

고개를 떨구셨다.

 

그렇다 희귀병이라 치료방법도 없고

오직 치료할수있는 방법은 이식뿐이라고 한다.

의사는 지금 퇴원해도 괜찮지만 내일 부모님을

모시고와서 이식하기위한 절차를 하자고

하셨다.

 

하,,,,이식이 그렇게 쉬운거면 이렇게 절망을

안한다. 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10년이상 지체되면 시각신경은 아애 죽어버려

이식해도 보이지 않게 된다.

그리고 더 절망적인거는,,,,

내가 시력을 다잃는 그날이 멀지 않았다는것이다.

그래도 다행이다,,,

미래와 100일은 보낼수 있을꺼 같아서,,

조금 간당간당이긴하지만 말이다,,,

시력을 잃고 10년안에

각막 이식을 받아야만 치료할수있는 이 모진 병,,,

그병이 나한테 찾아왔다.

 

퇴원을 해도된다는 의사의 말에 난 우선 병원을 걸어나왔다.

그리고 힘없이 걸었다. 그냥 발길이 가는데로,,

그리고 내 발길이 간곳은 미래의 집앞,,,

난 미래를 불러냈다,,

 

이 새벽에 그냥 미래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었다.

지금 새벽 2시 미래는 전화를 받고

내가 집앞이라는걸 알고는 집에서 나왔다.

자다나왔는지 옷차림은 잠옷 차림이였다.

 

"병원에서 벌써 나와도 되?"

-

"응 선생님이 과로로 그런거라 퇴원해도 된다~^^"

-

"그래? 다행이다,, 심한것이 아니라서,,

난또 너가 쓰러졌다길래 놀랬잔아!

다음부터 아플려면 내 허락 받고 아파!

알겠지?절대 허락안해줄꺼니까!"

-

귀엽다. 아프지 말라고 저 투정하는것이,,,

하지만,,,

난,,,

 

"알았어,, 그럴깨^^"

 

이렇게 대답할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난 미래가 추울까봐 조금만 대화하고 보냈다.

그리고 난 집으로 돌아갔다.

가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이대로 가면 난 시력을 잃는다.

시력을 잃으면 미래에게 짐이된다. 그러므로

난 미래와 헤어져야 미래가 나중에

행복할수있다...

이런생각까지 하게되었다.

 

그리고 난 미래에게 조금씩 정을 때기 시작했다.

만날때마다 정떨어지게 까칠하게 하고,,

안챙겨주고,,

마음이 너무 아픈데 그렇게 했다.

 

그리고 미래와 나의 사귄지 100일날,,,

난 오늘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할것이다.

 

그리고 내가 해주고싶은 이벤트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줄것이다.

 

난 우선 미래와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그리고 난 이날을 위해

모아둔 돈으로 한강 유람선 앞쪽에

사람이 못오도록 돈으로 부탁을 드렸다.

그리고 유람선 배머리쪽을 꾸미기 시작했다.

풍선 전구등을 사용하여,,

내가봐도 화려하게 꾸몄다.

처음이자 마지막 이벤트니,,,

화려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반지를 샀다.

 

그녀가 나의 이별 통보를 듣고

얼마나 가슴아플지를 생각하니 너무

아프다. 아파죽겠다. 너무아파서

하기싫었다. 하지만 이것이 그녀를 위한 내 마지막으로

할수있는 일이다.

 

그리고 난 미래와 데이트를 하고

계획대로 한강 유람선을 탔다.

그리고 배 머리에 하트안에 그녀를 두고

이벤트를 해주었다.

반지를 주며

"고마워 내곁에 있어줘서,,"

난 이렇게 말했다.

그러자 미래는 생긋웃으며

나에게 말했다.

"고마워 ^^ 난 너가 요즘에

헤어질것같은 사람처럼 행동해서

많이 불았했는데,, 정말,,

-

"우리 헤어지자,,,,"

난 미래의 말을 끊고 말을했다.

저말,,,더이상 계속 들었다간,,,

헤어지려는 내마음이 ,, 무너질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내말을 들은 미래는 멍한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너 그게 무슨소리야?

-

"우리 헤어지자고,,,,이제 끝내,,,제발"

미래는 멍한표정을 한체,, 그 동그랗고

맑은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그리고 나를 붙잡고 애원하기 시작했다.

 

"너 그러지마! 왜그래! 내가 잘할깨

미안해~ 응? 내가 잘할깨?

그말 장난이라고 해줘~ 으앙

잘할깨 진짜 잘할깨 잘못한거 있으면

내가 고칠깨~"

 

미래는 나를 붙잡고 울면서 애원했다.

내눈에서 나오려는 물을 꾹눌렀다.

여기서 울순없다. 여기서 망칠수 없다

생각을 하며,,

그사이 유람선은 선착장에 도착하고

도착했다는 메세지가 유람선을 울렸다.

 

더이상 있다간 울것만 같아 미래의 손을 뿌리치고

한동안에 달렸다.

그리고 어느정도 달렸을때

난 달리는걸 그만하고 천천히 걷기시작했다.

그리고 갑자기 쓰러졌다.

내눈앞이 점점 흐려진다.

그리고 엄청난 두통과함깨 내몸은 차가운

보도블럭에 쓰러지고 말았다.

 

그 후

난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을 하며 이식환자를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날

사업으로 바뿐 부모님을 대신해서

날 간병할 간호원이 찾아와 나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일할 간호원입니다.

-

"네 반가워요"

 

처음이였지만 처음이 아닌듯 이사람 목소리

느낌이 낮설지가 않았다.

그리고 하루하루 갈수록 그사람과

많이 친해졌다.

 

나는 그 간호원에게 미래이야기를 많이 했다.

헤어진것이 미안하고 이런병에 걸린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구,, 자신만 아프면 되는데

미래까지 상처준거 같다면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난 미래를 많이 좋아한다,,, 아니 사랑한다,,

그래서 이병이 낮으면 미래가 용서를 해줄지는 모르겠지만은

찾아가서 용서라도 빌고 싶다고,,,

간호원은 내 이야기가 지루할만한데 잘 들어주었다.

너무 고마운 간호원이였다.

그만큼 친해졌고 난 그녀에게 특별한 선물도 주곤했다.

 

한가지 이상한점이 있다면,, 그간호원은 출근 9시와 퇴근 8시를

딱맞쳐서 출퇴근을 했다.

하긴,, 일하는 시간이 그러하니 당연하겠지,,,

그렇게 몇칠이 지나고 몇달이 지났다.

그리고 어느날,,,

간호원이 일을 그만둔다고 했다.

좀 많이 아쉬웠다. 지금까지 잘지내고 많이 친해졌는데,,,

일을 그만둔날 간호원은 잘지내고 몸이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는 말과

자기가 나한테 편지를

썼다면서,, 나중에 눈 좋아지면 보라면서

편지를 놓고 갔다.

왠지 모르게 많이 아쉬웠다,,,

 

간호원이 그만두고 일주일후,,,

드디어 이식자가 나타났다. 내 눈을 대신해줄 각막이식자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너무 기뻣다. 이식하고 바로 미래를 찾아갈 생각이다.

나를 용서할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수술날이 되었다..

이 수술을 잘받고 미래를 찾아갈 생각밖에 나지 않았다.

수술대에 오르고,,, 난 마취가 되어 정신을 잃었다.

다행히 수술은 무사히 끝이 났다,,,

 

수술후 붕대를 푸는날,,,

친구들과 부모님이 내 눈을 감싼 붕대를 푸는걸

같이 지켜봐 줬다.

 

붕대를 다풀고

난 천천히 눈을 떻다..

보인다,,,!!!

내가 살면서 보았던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모두들 기뻐하며 축하해 줬다...

그와중에 혹시나 왔을지 모를 미래를 찾았지만 역시나,,

없었다,,,,

난 친구들에게 물었다,,,

"혹시 미래소식 아는사람없니?"

-

나의 말에 웃던 친구들이 갑자기 슬픈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그중에 나랑 제일 친한 대일이가 와서 말을해줬다.

"너 이거 기억나?"

이렇게 말하며 나에게 종이를 내밀었다.

펼쳐보니,, 이건 내가 중학교때 첫사랑에게

그려준 나의 그림이였다.

첫사랑은 심장이 약했다. 중학교때 친하게

지내다가 심장 때문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었다.

자기 건강해져서 오겠다고,,,

그리고 다시 만나자고,,,

근데 내가 많이 보고싶어질꺼 같다고 해서

그려준 내 그림이다,,,

그녀는 그 이후로 본적이 없다,,,

근데 이게 왜 대일이의 손에,,,,있는건지 모르겠다,,

 

"너 이거 어떻게 가지고 있냐?"

-

"너 이그림은 기억하는데 왜 미래는 기억못했냐,,,?"

-

"무슨소리야! 미래 어딧냐고!

내가 묻는말에 대답이나 좀해봐! 미래어디에 있냐고!!"

-

"야이 자식아!!! 내가 말하는거에 집중이나해!!

왜!!! 왜 미래 처음보는날!!  못알아봤냐고!!

내가 묻고있잔아!!"

 

나와 대일이가 소리를 지르며 다투자 다른친구들은

부모님을 모시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남은사람은 나랑 대일이 그리고,, 대일이와 같이

미래랑 나의 소개팅을 주선했던

미래 친구 해미 이렇게 3명만 남았다.

 

"대일아 너 왜그래? 미래 어디에 있어?

저기요 해미씨? 미래어디에 있어요?

대답좀 해줘봐요?

왜 대답이 없어요?"

 

대일이의 행동을 보고 난 갑자기 불안해졌다.

그때 해미가 입을 열었다.

 

"미래 더이상 찾지 마세요,,"

-

충격이다.

"왜요? 더이상 상처안줄깨요,,, 제발,, 만나게 해줘요,,"

 

대일이가 그때 입을열었다,,

 

"미래,,,죽었다,,,

그러니까 더이상 어디에 있냐고 묻지마..

그리고 그 그림 보고도 미래가 누군지 모르겠냐?"

-

"그럼,, 내가 그림 그려준 미국에 이민간 내 첫사랑이

미래야?

-

"그래,,너가 그렇게 좋아하던 첫사랑 잊은거

같아서,,, 다시 첫사랑이랑 잘해보라고

소개팅시켜 줬드만,,,

미래한테 상처만주고,,

그거 알아?

미래 심장이 안좋아서 미국으로 갔잖아?

미국에서 수술을 했어,,

하지만 수술을 했지만 심장병은 나을생각을

안했어,, 얼마 안남은 수명,,

너랑 같이 보내고 싶다고 해서,,

너랑 연결시켜주고

둘이 잘지내는것 같았는데,,

어느날 너가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다고 나에게

전화가 왔어,,, 자기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너와 더많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너가 헤어지자는 통보를 하고 넌 멀리 도망가버렸다고,,

자기는 끝까지 잡고싶어서 달려가는 너를

쫓아서 계속 달렸다고,,

심장병이 가장 조심해야되는게 먼지알아?

뛰면안되는거야,,, 근데 너가 뛰어서 자기도

뛰었데,,, 그래서,, 심장에 무리가

너무많이 갔다나봐,,,

다음날 심장에 통증이 와서 병원에 갔는데,,,

뛰지말라는 의사의 말을 안들었으니,,

심장은 급속도로 피를 내보내기위해

무리를 했고,, 그만틈 심장이 나빠졌어,,

점점 심장이 멈추기 시작했다는 의사에 말에,,

그녀는 낙담했어,,

그리고,, 그녀의 소식과 함께 너의 소식도

너희 부모님한테 들었어,, 너가 시력이 잃었다고,,

난 그걸 미래에게 말했다?

미래는 자기도 아픈데 너 간병인이 되겠다고했어,,

난 미래의 몸도 안좋은데 니 간병인이 된다는 말에 많이 말렸어,,,

하지만 미래는 자기는 수명이 얼마 안남았을꺼래,,

의사가 그랬데,,,

그래서 마지막 자기 죽는날까지 너와 함께 있고싶다면서

아픈몸을 이끌고 너의 간병인이 되었어,,,

그리고 자신의 수명이 다하는날 각막을 너에게 이식할수있도록

서류조치는 다해놓은 상태였구,,,"

-

"그럼 지금까지 날 간병한사림이 미래?"

-

"그래 미래다,,너에게 최대한 안들킬려고,,

너가 그렇게까지 병을 숨기면서 자기 자신에게

상처줄까봐 하기도 싫은 이별을 택한 너에게 괜히

짐이 될까봐 숨긴거지,,"

-

"그럼 지금 내눈이 미래눈,,,,? 아참!"

-

난 그때 그 간병인이 두고 간다는 편지를 서랍에서 꺼냈다.

그리고 펼쳐보았다,,,

그 편지는 미래가 나에게 쓴편지엿다..

 

 

안녕? 나 미래야~

많이 놀랬을꺼라 생각해! 왜그랬니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해주지,,, 너무 죄책감 들지마,,, 나 어차피 오래못살았어,,,

나 너에게 못되게 굴었지? 난 첫사랑인 너에게 내가 가는길에

선물하나를 주고 싶었던거야~ 너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우리 이제 헤어질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거 같은데?

안보이는 너의눈 내가 대신해서 봐줄께,, 넌 내눈을 쓰기만하면되,,

하~ 기분 좋은걸? 난 이렇게 가겠지만,,, 난 내눈과함께 너랑 있는

거야~ 너 내눈가지고 딴여자보면 알지^^?

암튼 내 눈으로 좋은것만 봐줘~ 그리고 너의 얼굴을 많이 보여줘~

항상 너를 지켜볼수있게,, 나이제 쉬어야겠어~

이젠 너무 힘들다,,, 우리 언제나 같이 보고 느끼는거야~

알았지?^^ 아 이만 마칠께,,, 그동안,,, 나에게 잘해줘서 고마웠어,,

 

 

난 그 편지를 읽는동안 내눈,, 아니 ,, 미래의 눈에서는

머가 그렇게 슬픈지 눈물이 나고 있었다,,,

 

-미래야 나 언제나 너만생각하며

너의 눈으로 좋은것만 볼께,,,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사랑해,,

우리 항상 같이 있으며,, 좋은 것만 보여줄께,,

하늘에서 너가 준 이눈으로 좋은것만 봐야되,,

 

미래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