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날,,, 날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전처럼 더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말했던 너,, 좋은 여자였다고,,행복했었다고,,고마웠다고,,, 그렇게 말하는 너한테 다시 생각해봐도 안되냐는 내질문에,, 안된다는 너,,, 그러면서 눈물은 왜 흘리는데?... 정말,,좋아하는데 끝내야 하는 아픔때문에?,,, 아니면,,미안해서? 결국 난 니말에 알았다고했어,,,근데 넌 헤어지면서까지,,, 나한테 그랬지 괜찬아지면 연락하라고,,밥이나 먹자고,,,, 헤어지는 판에,,아직도 널 사랑하는 내앞에서 넌 그런말이 나와?.. 너무 화도나고,, 슬퍼서,, 그렇게 말하는 널 두고 나왔지.. 잘지내라고 미안하단 문자에,,난 그냥,,너나 잘지내라고밖에 못해주겟더라,, 그리고 나서,,집에와서 감정추스리는데,,좀 괜찬더라,, 나도 예상했던 결과였구,,나름대로 조금씩 정리하고 있었으니깐,,,, 그리고 잠들려는데 10분간격으로 온 2개의 멀티메일에..난 진짜 미칠거같앗어 잘지내라고,,미안하다고,, 그누구보다 사랑했다고,,, 고맙다고,,잊지 않겠다고,,,,,,,,,,,,,, 누가,, 이딴문자 보내달래?,, 너 나 힘들게 할려고 작정했니? 아님 뭐 끝까지 멋잇는척하겠다는거야 뭐야?? 난 니가 보낸 그 문자에,, 내 모든 결심히 한번에 무너졌어,,,,, 진짜,,,이건,,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지 않아?,, 너의 그 문자 덕분에,,나 너무 힘들어,,,,제발,,, 정말 아닌거 알면서도, 혹시나 너한텐 연락오진 안을까,,, 날 다신 찾진않을까,,오늘도 헛된 희망갖게 해줘서 고맙다.. 나쁜놈아,, 112
헤어질땐 제발,,모질게해,,
헤어진날,,,
날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전처럼 더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말했던 너,,
좋은 여자였다고,,행복했었다고,,고마웠다고,,, 그렇게 말하는 너한테
다시 생각해봐도 안되냐는 내질문에,, 안된다는 너,,,
그러면서 눈물은 왜 흘리는데?...
정말,,좋아하는데 끝내야 하는 아픔때문에?,,,
아니면,,미안해서?
결국 난 니말에 알았다고했어,,,근데 넌
헤어지면서까지,,, 나한테 그랬지
괜찬아지면 연락하라고,,밥이나 먹자고,,,,
헤어지는 판에,,아직도 널 사랑하는 내앞에서 넌 그런말이 나와?..
너무 화도나고,, 슬퍼서,, 그렇게 말하는 널 두고 나왔지..
잘지내라고 미안하단 문자에,,난 그냥,,너나 잘지내라고밖에 못해주겟더라,,
그리고 나서,,집에와서 감정추스리는데,,좀 괜찬더라,, 나도
예상했던 결과였구,,나름대로 조금씩 정리하고 있었으니깐,,,, 그리고 잠들려는데
10분간격으로 온 2개의 멀티메일에..난 진짜 미칠거같앗어
잘지내라고,,미안하다고,, 그누구보다 사랑했다고,,,
고맙다고,,잊지 않겠다고,,,,,,,,,,,,,,
누가,, 이딴문자 보내달래?,, 너 나 힘들게 할려고 작정했니?
아님 뭐 끝까지 멋잇는척하겠다는거야 뭐야??
난 니가 보낸 그 문자에,, 내 모든 결심히 한번에 무너졌어,,,,,
진짜,,,이건,,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지 않아?,,
너의 그 문자 덕분에,,나 너무 힘들어,,,,제발,,,
정말 아닌거 알면서도, 혹시나 너한텐 연락오진 안을까,,,
날 다신 찾진않을까,,오늘도 헛된 희망갖게 해줘서 고맙다..
나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