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경우도 배려도 ..... 원칙도 경영의 자질도 그어떤것도 올바른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버스회사가 있다고 정말 맘에 안든닥고 하소연 하고 싶은 마음으로 몇글자 적어 봅니다. 물론 푸념처럼 들리겠지만, 나자신도 푸념만으로도 만족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있지만, 정말 누가봐도 누가들어도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밖에 알지 못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본인들 때문에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슨 권력과 힘인지 외려 그마음의 상처는 아랑곳하지않고 내치려고만 한답니다.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고 자기 자식이라지만 미안한 마음은 그상처받은 사람들의 상처는 전혀 생각지 않는 그사람들이 정말 이제는 너무 보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그치만 나도 힘이없기에 보고만 있어야하고 정의를 떠난 비열한방법으로든 악한방법으로든 버티고있는 그사람들 앞에선 그 어떤 누구도 힘이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어젠간 그 사람들이 후회할 날이 있을까요? 하늘이 보고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금은 너무 힘든걸 ..............참고 있는 중이랍니다. 내가 능력이 없고 그냥 평범한 위치에서의 생활로 나름 인생을 살고있으니까요. 후~~~~~~~~~~~~~~~~~~~~~~. 별수없다는 생각에 한숨이 나오네요. 누군가가 이글을 읽는 분이 있다면 그래도 조금이나마 저에겐 힘이 될 수 있을거란 작은 희망으로 ........ 즐건 주말을 위해 Fighting ~~임다. 1
정말 맘에 안드는 모버스회사
경우도 배려도 .....
원칙도 경영의 자질도
그어떤것도 올바른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버스회사가
있다고 정말 맘에 안든닥고
하소연 하고 싶은 마음으로
몇글자 적어 봅니다.
물론 푸념처럼 들리겠지만,
나자신도 푸념만으로도 만족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있지만,
정말 누가봐도 누가들어도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밖에
알지 못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본인들 때문에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슨 권력과 힘인지 외려 그마음의 상처는
아랑곳하지않고 내치려고만 한답니다.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고 자기 자식이라지만
미안한 마음은 그상처받은 사람들의
상처는 전혀 생각지 않는 그사람들이
정말 이제는 너무 보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그치만 나도 힘이없기에 보고만 있어야하고
정의를 떠난 비열한방법으로든 악한방법으로든
버티고있는 그사람들 앞에선 그 어떤 누구도
힘이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어젠간 그 사람들이 후회할 날이 있을까요?
하늘이 보고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금은 너무 힘든걸 ..............참고 있는 중이랍니다.
내가 능력이 없고 그냥 평범한 위치에서의
생활로 나름 인생을 살고있으니까요.
후~~~~~~~~~~~~~~~~~~~~~~.
별수없다는 생각에 한숨이 나오네요.
누군가가 이글을 읽는 분이 있다면
그래도 조금이나마 저에겐 힘이 될 수
있을거란 작은 희망으로 ........
즐건 주말을 위해 Fighting ~~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