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그녀 그끝은???????

시크한그녀남편2011.05.28
조회126

안녕들 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26살 건장한 청년입니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여친을 고발합니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한 그녀!!

 

뚜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야흐로 때는 2010년 11월 중순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음..그녀는 내가 즐겨보는 아xxxtv 모..여성 게임bj로

 

 활동중인 베일속에 싸인 그녀 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얼굴은 모름...ㅋㅋㅋ 내가 그 게임을 하기 때문에 자주 시청함...

 

뚜둥!!

 

어느날 여성 bj라고 써있길래 무심코 클릭함 ..알잖슴? 남자들 심리 여자라면

 

 키키캐캐케ㅔㅋ캐ㅑㅑㅕㅋ쿠쿠쿸

 

따당! 클릭 10....20..30........버퍼링중...

 

 

어랍...목소리..음...레알...완전..............................

 

시베리안 허스키 목소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허스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목소리.. 다들  친구들중에 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내가 허스키를 키우고 십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헤헤헤..

 

그담..어랍 담날에도 들어가보니 그녀..여전히 버로우 타면서

 

 방송중이였음....저목소리....내꺼닼ㅋㅋㅋㅋ.ㅋㅋㅋ사수하겟닼ㅋㅋ..마음굳힘..

 

어라...날 .............................................

 

어떻게 알고 반겨 주심 그녀.........기억력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어느순간.. 난 그녀의 보디가 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꿈을준그녀 그건 바로..메니저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통령 된것보다 더 높아 보였음

 

이얼마나 하고팟던가..ㅋㅋ딴방따윈 즐찻 안함..이방 오늘로 내가 접수함..

 

그날 그렇게 그녀와의 첫 만남이였음.....................

 

시간은 흘러 약 한달뒤 그녀가 모임을 주선함.................

 

그녀 참.....쿨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꺼이 밥한끼 사겠다며 나와의 라이벌인 메니저 몇명과 같이 식사를 하자고해서..

 

저멀리 땅끝마을에서 숨한번 제대로 못쉬고 버스타고옴 ..

 

...그녀를 보기위해 아니! 쟁취하기위해!!

 

그녀 딱 봤을때 첫느낌은 생각의외로 호란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판박이...그녀 예쁘기도 하지...완전 여신이닼ㅋㅋㅋㅋ

 

그녀.............부대찌게를 사줬다 그많은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열어재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쿨한그녀!!

 

하지만 정작 그녀는 부대찌게를 손도 안됨

 

 ㅋㅋㅋ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싫어함 ㅋㅋㅋ( 못먹는 음식이 다들 있잖슴?)

 

겨울이라 막바지 술한잔 먹으러감....

 

그녀 과메기..졸라 잘먹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시골녀닼ㅋㅋ부대찌게를 그렇게먹짘ㅋㅋㅋ

 

과메기 좋아 하신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먹어도 진짜~ 마싯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맛이군!! 비리다고 생각 하실텐데 그렇게 안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마무리하고 그녀와 연락은 계속 됫다..

 

그녀 참 도도하게도 연락 잘받아주신닼ㅋㅋㅋ이런후우우우우우훈녀!>.<

 

그녀와의 첫만남 이후 우린 연인사이 !!발전

 

 삥뽕~~~~~~~~~~~~

 

하지만!!! 그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한 나에겐 하늘과 땅차이였음 기름과 물 알음? 그런존제임ㅋㅋㅋㅋ

 

읭????????

 

무슨말이지 하실분 계시겠지만 소심남 알음? 제가 완전 그런 나대는 성격이 못됨 ㅠㅠ

 

그녀 성격이 참 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같은 성격임..지가 택배를 시켜놓고 그세를 못참아서 판매자 연락안되면

 

사기먹었다는둥~ 택배아저씨가 느려터졌다는둥 ( 일부입니다^^) 쌩날리를깜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되면 됫다고 애들처럼 방방뛰고 날리도아님..ㅋㅋㅋㅋㅋㅋㅋ( 동갑입니다 참고로 )

 

근대 참웃긴게 ㅋㅋㅋ예쁘면 입고 ㅋㅋ이상하면 지돈주고 사놓고도 버리는 그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커플 시계를 마췄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 알도 크고 줄도 길다며 ㅋㅋㅋㅋ아버지줘버림 그런 시크한 여자임ㅋㅋㅋ

 

그래서 또하나 장만함 이번에는 작은걸로 ㅋㅋㅋ설마 엄마 주진 않겟지?ㅋㅋㅋ

 

말이 너무 길꺼 같아 톡되면 2탄 올릴께여 ㅠㅠ 재밋게 읽고 마니 마니 웃어주세요~

 

웃음은 만병 통치 약이래잖아요^^ 여친 말썼다구 욕쓴거는 아니니깐..재밋게 봐주세요^^

 

제가 베스트 톡되면 여친 사진 올릴지돜ㅋㅋㅋ 시크한 그녀 2탄도 기대해 주세요^^

 

베스트 되게 추천 부탁 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