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 참 지났어요 제가 차였고요 ㅠㅠ 이제 차츰 안정되서 잊고 살아가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헤어진 여자친구 전화와서 뜬금없이 술취한 목소리로 오해라 하면서 오해 풀고 싶다고 자기가 있는 술집에 오라는 겁니다... 자기 아는 동생도 언니가 오해 풀고 싶어 한다고 와달라면서 머하자는 건지 이제 겨우 잊고 있었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받았죠 근데 웃었다고 화내면서 일방적으로 전화 끊네요 참... 그리고 다시 전화와서 그게 아니였다 난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그냥 지내고 싶다는 둥.. 나도 힘들게 전화하는 건데 왜카냐하는 둥... ㅅㅂ 그럴러면 왜 나 찬건데 겨우 이제 연락안하고 겨우 안정 찾았는데 마음 흔들리게 또 하네요 짜증나서 저도 그만 대화하자고 하면서 나중에 전화할께라 하며 끊었어요... 근데 전화에 손이 그냥 가고 있는 내 모습 보게 되니 안스럽네요...
헤어지고 이제 안정되 가는데 연락 오네요...
헤어진지 한 참 지났어요
제가 차였고요 ㅠㅠ
이제 차츰 안정되서 잊고 살아가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헤어진 여자친구
전화와서 뜬금없이 술취한 목소리로 오해라 하면서
오해 풀고 싶다고 자기가 있는 술집에 오라는 겁니다...
자기 아는 동생도 언니가 오해 풀고 싶어 한다고
와달라면서 머하자는 건지 이제 겨우
잊고 있었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받았죠
근데 웃었다고 화내면서 일방적으로 전화 끊네요
참... 그리고 다시 전화와서 그게 아니였다 난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그냥 지내고 싶다는 둥.. 나도 힘들게 전화하는 건데 왜카냐하는 둥...
ㅅㅂ 그럴러면 왜 나 찬건데 겨우 이제
연락안하고 겨우 안정 찾았는데
마음 흔들리게 또 하네요
짜증나서 저도 그만 대화하자고 하면서 나중에 전화할께라
하며 끊었어요...
근데 전화에 손이 그냥 가고 있는 내 모습 보게 되니
안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