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개념상실 ㅋㅋㅋㅋㅋ

ㅡ ㅡ2011.05.28
조회91

칭구였던년이랑 같이살다가 갑자기 틀어져서 같이 안살게됐음

 

원래 내집인데 칭구들어왔다고 돈더내라해서 싫타하니까 집주인이 방내놨음 ㅋ

 

안그래도 열받아죽겠구만 칭구년이 나보고 섭섭하다고 개지랄  ㅡ ㅡ

 

 

 

결국엔 따로살기로함

 

그러곤 그년이 몇일째 집에안들어옴  연락두졀 무단외박함

 

짐도 하나씩 빠져나가길래 그런줄알았음 울이모가 한번씩와서 확인하는데

 

이모왈 칭구 짐다들고 나갔네 ? 이러고 연락옴  ㅡ ㅡ ㅋㅋㅋ

 

아 말도없이 나가네,, 하고 집열쇠 이모보고 들고가라고했음 안그래도 그년땜에

 

불안불안하게 열쇠숨기면서 다녔는데 잘됐다싶었음

 

 

그리고 나 열쉼히 돈벌고있는중에 연락옴 집열쇠어딧냐고

 

나왈 - 너 나갔다고해서 이모보고 들고가랬는데 ?

 

그랬더니 조카 지랄함  ㅡ ㅡ 오전에 이사간다고말했잖아 이지랄  ㅡ ㅡ

 

난 그런소리 절대 들은적없음 먼소리냐물으니

 

 

이모한테 말을 했다고함  ㅡ ㅡ ㅋ 이모한테 전화하니까 그냥 요번주에 나간댔지

 

오늘 나간단말 못들었다고함 ㅋ

 

 

다시 그년한테물으니까 문자보냈다고함 ㅡ ㅡ 그러니까 이모는 통신사 문젠가 먼가

 

암튼 문자를 못받은거임  ㅡ ㅡ

 

나왈 - 내집인데 차라리 나한테 말을하지 왜 이모한테말하냐,, 하니까

 

입닥치라함 주디 묵념하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졸라 없음 ,, 집에 그년옷몇벌있는것같든데 지금 무단조퇴해서 태워버릴까 생각도함 ㅡ ㅡ

 

 

니짐 바리바리 다싸서 슈퍼에 맡겨놓을께 하니까 닥치고 열쇠내놓으라고함 ㅋ

 

왠지 내집을 털것같은 느낌 ㅎㄷㄷ 그래서 조디다물고 앞으로 얼굴비추지말라는 협박을했음 ㅋ

 

그랬더니 나보고 지짐 어디 맡겨놓으면 죽여버린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맡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뒤에서 칼맞을듯도하지만

 

미안하지만 난 남친을 방패로갈꺼임 ㅋㅋㅋㅋ 그년 싸움 존니 잘하는데 나왠지 조카 맞을꺼같음 ㅠ ㅠ

 

내가 머잘못한거임??? ㅋㅋㅋㅋㅋ

 

맞더라도 그년짐을 슈퍼에 맡기러갈꺼임 ㅡ,.ㅡ ㅋㅋㅋㅋㅋ 왜냐면 난 말안듣는 아이니까  ㅡ ㅡ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