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일단 지금상황이 그러니까 음슴체로갈께요 ㅠㅠ 우리학교에 구@@이란 아이가 있음 중3임 근데 애들이랑 4~5명에서 그친구자리에서 장난치고있었음(점심시간이라 걘 알고보니친구가없어서 딴반애들이랑 놀앗음 난진짜 걔가 조용햇긴조용햇지만 그래도 친구잇는줄알앗는대 이사건터지면서 왕따라는걸알앗음ㅋㅋㅋㅋㅋㅋ) 그 대@학원 공책으로 전단지많이 돌리지않음? 거기에 애들이 '고구마'라는 이름이 잇대서 찾아보고잇엇음 '고구마'라는 이름을 찾앗음ㅋㅋㅋㅋ애들은 웃어제낏음 그리고 덮을라다가 편지같이 쓴게 보임 그래서 애들은 응? 하면서 봤음 이틀정도 된거라서 기억은 정확하게 안나는데 대충이런내용이엇음 "안녕하세요 네이트온에서 처음만난 오빠에게(문맥상은 잘모르겟는데 암튼 대충은 이럼) 오빠가 첨 그거(ㅅㅅ이라 말안하고 진짜 그거랫음) 하잿을땐 좀 당황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그거하고싶어요 (왘ㅋㅋㅋㅋㅋ애들이부분에서 전부 다당황) 오빠가 부산만아니면 바로 만나서 부산에 잇는 노래방에가서 오빠무릎에 앉고 첫키스를하고, 부등켜안으면서, (진짜 마지막부분은 똑같음 아그리고 참고로 제가 뭐 없엇던얘기를 지어내진않앗음ㅋㅋ)" 딱 이렇게 끝낫음 아직 적고잇는중이엇나봄 공책반은 적엇던데 기억은 제대로안나서 (제가 직접봄) 걔완전 옛날 사람 단발 가르마.. 아이걸 어떻게 설명할지 ㅡㅡ 암튼 가오는 쩔음 맨날 치마 호주머니에 손넣고다니고 문들어올때 발로 차고들어옴ㅋㅋㅋㅋㅋ 애들 똑같이 재연하는데 웃겨죽는줄 알앗심 ㅜㅜ 아진짜 그렇게 안봣는데... 진심 충격;; 상황은 끝이아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애 진~짜 노는애가 잇는데 걔가 딴반애들한테(당연히 나도 말하고댕깃고 애들은 충격에 휩싸이고ㅋㅋㅋㅋㅋ) 말하고 담임한테 보여줫음ㅋㅋㅋㅋㅋㅋ 그때 담임 아파서 학교마치고 바로 병원감 ㄱㄱ 그래서 그얘기는 담임은 끄내지않앗음 아그리고 걔 책상서랍에 잇엇는데 없으니까 수업시간에 막 찾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 딴반친구(머리큰애 ㅋ)한테 달려가서 "야 우리반애들 내 공책본거같다.." 이랫음 애들이 쫌 걔한테 시선도 좀그렇게 보내서 눈치챈거같???ㅋㅋㅋㅋㅋㅋ 이건 1일째 이야기---- 담날 아침에 쌤은 안말안하셧음 울반 노는애는 쌤한테 불려갓나봄 (걔가 정확히 말안해줌) 그래서 구@@한테 노는애가 말투가 귀여븜ㅋㅋㅋㅋㅋ키도 좀 작고 156? 암튼 걔가 구@@한테 '야 이거 니가 적었어?' 이라니까 구@@이 '아니 우리 오빠가 적엇는데' 응????오빠가 어떻게 적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가 "오빠가 오빠라고 편지에 적냐? 너네 오빠 게이야?"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심 웃겨죽는줄 ㅠㅠㅠㅠ 그래서 걔가 좀생각하더니 "아니 그거 우리 오빠 여자친구가 적엇다 오빠 여자친구 자주바껴서" 이렇게 말바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해가안가잖슴?ㅡㅡ 어쨋든 걔가 "그럼 이거 니가 안적엇으니 버려도 되겠네?' 이랫음 (쌤한테 편지 다시 받아오고 ) 그러서 구@@이 버려도 된다는식으로 말하고 책상위에 엎드렷음 zzz아마 울고있엇는듯.. 글고 걘 안버리고 키높이 책상안 서랍에 넣어낫음 1교시 마치고 쌤이라 구@@이랑 같이옴 구@@은 눈빨가코 울고잇엇음 그러면서 쌤이 @@@야 나온나 라고 해서 걔가 짜증부리면서 나왓음 어쨋든 이부분은 접어둠 별로 안중요함 (사실 요부분은 나도 잘모름ㅋㅋㅋㅋ쌤이 얘잘못으로 다 탓햇고 절대 구@@은 그런애가 아니라고 믿고잇엇음ㅋㅋㅋㅋ그렇다고 말하더라) 또 담시는시간에 노는애가 엄마손가락으로 가슴쪽?치면서 -------------------아 더이상 못적겟어요 ㅠㅠ 톡되면 적을게요;; 지금 시간도 없고 ... 첨 네이트판적어봐서;;맨날 눈팅만하다가 ㅋㅋㅋ 2째날이 마지막임 쨋든 어 진짜 이거 거짓말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하나도 안드러감ㅋㅋㅋ 추천해주세요 추천하면 잘생기고 능력잇는 남자친구, 예쁘고 능력잇는 여자친구를 사귀게 될것임 1
그렇게 오빠랑 그거 하고싶었어요?^^
어...일단 지금상황이 그러니까
음슴체로갈께요 ㅠㅠ
우리학교에 구@@이란 아이가 있음 중3임
근데 애들이랑 4~5명에서 그친구자리에서 장난치고있었음(점심시간이라 걘 알고보니친구가없어서
딴반애들이랑 놀앗음 난진짜 걔가 조용햇긴조용햇지만 그래도 친구잇는줄알앗는대 이사건터지면서
왕따라는걸알앗음ㅋㅋㅋㅋㅋㅋ)
그 대@학원 공책으로 전단지많이 돌리지않음? 거기에 애들이 '고구마'라는 이름이 잇대서
찾아보고잇엇음
'고구마'라는 이름을 찾앗음ㅋㅋㅋㅋ애들은 웃어제낏음
그리고 덮을라다가 편지같이 쓴게 보임 그래서 애들은 응?
하면서 봤음
이틀정도 된거라서 기억은 정확하게 안나는데 대충이런내용이엇음
"안녕하세요 네이트온에서 처음만난 오빠에게(문맥상은 잘모르겟는데 암튼 대충은 이럼)
오빠가 첨 그거(ㅅㅅ이라 말안하고 진짜 그거랫음) 하잿을땐 좀 당황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그거하고싶어요 (왘ㅋㅋㅋㅋㅋ애들이부분에서 전부 다당황)
오빠가 부산만아니면 바로 만나서 부산에 잇는 노래방에가서 오빠무릎에 앉고 첫키스를하고,
부등켜안으면서, (진짜 마지막부분은 똑같음 아그리고 참고로 제가 뭐 없엇던얘기를 지어내진않앗음ㅋㅋ)"
딱 이렇게 끝낫음 아직 적고잇는중이엇나봄 공책반은 적엇던데 기억은 제대로안나서 (제가 직접봄)
걔완전 옛날 사람 단발 가르마.. 아이걸 어떻게 설명할지 ㅡㅡ 암튼 가오는 쩔음
맨날 치마 호주머니에 손넣고다니고 문들어올때 발로 차고들어옴ㅋㅋㅋㅋㅋ 애들 똑같이 재연하는데
웃겨죽는줄 알앗심 ㅜㅜ 아진짜 그렇게 안봣는데... 진심 충격;;
상황은 끝이아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애 진~짜 노는애가 잇는데 걔가 딴반애들한테(당연히 나도 말하고댕깃고 애들은 충격에 휩싸이고ㅋㅋㅋㅋㅋ)
말하고 담임한테 보여줫음ㅋㅋㅋㅋㅋㅋ 그때 담임 아파서 학교마치고 바로 병원감 ㄱㄱ
그래서 그얘기는 담임은 끄내지않앗음
아그리고 걔 책상서랍에 잇엇는데 없으니까 수업시간에 막 찾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 딴반친구(머리큰애 ㅋ)한테 달려가서
"야 우리반애들 내 공책본거같다.." 이랫음
애들이 쫌 걔한테 시선도 좀그렇게 보내서 눈치챈거같???ㅋㅋㅋㅋㅋㅋ
이건 1일째 이야기----
담날 아침에 쌤은 안말안하셧음
울반 노는애는 쌤한테 불려갓나봄 (걔가 정확히 말안해줌) 그래서 구@@한테
노는애가 말투가 귀여븜ㅋㅋㅋㅋㅋ키도 좀 작고 156?
암튼 걔가 구@@한테
'야 이거 니가 적었어?'
이라니까
구@@이
'아니 우리 오빠가 적엇는데'
응????오빠가 어떻게 적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가
"오빠가 오빠라고 편지에 적냐? 너네 오빠 게이야?"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심 웃겨죽는줄 ㅠㅠㅠㅠ
그래서 걔가 좀생각하더니
"아니 그거 우리 오빠 여자친구가 적엇다 오빠 여자친구 자주바껴서"
이렇게 말바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해가안가잖슴?ㅡㅡ
어쨋든
걔가
"그럼 이거 니가 안적엇으니 버려도 되겠네?'
이랫음 (쌤한테 편지 다시 받아오고 )
그러서 구@@이 버려도 된다는식으로 말하고 책상위에 엎드렷음 zzz아마 울고있엇는듯..
글고 걘 안버리고 키높이 책상안 서랍에 넣어낫음
1교시 마치고 쌤이라 구@@이랑 같이옴
구@@은 눈빨가코 울고잇엇음
그러면서 쌤이
@@@야 나온나
라고 해서 걔가 짜증부리면서 나왓음
어쨋든 이부분은 접어둠 별로 안중요함 (사실 요부분은 나도 잘모름ㅋㅋㅋㅋ쌤이 얘잘못으로 다
탓햇고 절대 구@@은 그런애가 아니라고 믿고잇엇음ㅋㅋㅋㅋ그렇다고 말하더라)
또 담시는시간에 노는애가 엄마손가락으로 가슴쪽?치면서
-------------------아 더이상 못적겟어요 ㅠㅠ 톡되면 적을게요;; 지금 시간도 없고 ...
첨 네이트판적어봐서;;맨날 눈팅만하다가 ㅋㅋㅋ 2째날이 마지막임 쨋든
어 진짜 이거 거짓말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하나도 안드러감ㅋㅋㅋ
추천해주세요 추천하면
잘생기고 능력잇는 남자친구, 예쁘고 능력잇는 여자친구를 사귀게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