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이 쓴 초딩소설 2편 [내맘이 들리니?]★

매운레몬2011.05.29
조회53,328

헐헗헗헐휴ㅠㅠㅠㅠㅠ정말정말 고맙습니다!ㅠㅠㅠ또 베톡됬어여ㅠㅠㅠ

넘 감동이므요ㅠㅠㅠㅠ

올것이 왓군뇨 ㅠ제작자들과

상의를 해야해욯ㅎㅎㅎㅎㅎㅎㅎㅎ

제작자들과 상의하고 (싸우고)폐인

공약과 함께 3탄을 올리겠습니닿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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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

전에 올린 1편이 생각보다 반응이되게되게되게

괜찮더라구욯ㅎㅎㅎㅎㅎㅎ

걱정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 생각보다 소심한여고생부끄

 

1편(http://pann.nate.com/talk/311575770)

 

3편(http://pann.nate.com/talk/311585973)

 

글고 제가 1편에서 야망을 남겼는데 애들이 안될게뻔하고

되도 못하게 할거라고 말리고 있떠염 하지만 저는 포기못해염 ㅠㅠㅠㅠ

한발양보해서 2편베톡되면 제작자들 얼굴공개하기루 했더염 ㅠㅠ

야망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세욯ㅎㅎㅎㅎㅎㅎㅎ

추천꾺꾺 ㅎㅎ

 

 

 

 

 

재밌게봐주세요♥

 

 


"오..오빠!"

그때였다. 오빠가 나의 손을 잡았고 결국 나는 임신을 했다.
"안되겠군.. 사실 다 계획된 거였어. 널 책임질게 집도 다 장만해
놨어. 심부름을 하면서..."
"아..넘 멋져요 고마워요 오빠!!>_<"

그리고 우리는 오빠가 장만해논 집에서 독립을 하고 함께 살기 시작했다.


-행복했다. 벌써 결혼한지 3일이나 지났다.

 

"룰루랄라 울 애기에게는 뭐라 이름 지어주지??강해요가 아빠니까
완전강해요로 할까???^ㅡ^*아 부끄러워><"

그때였다!!!
"악!!!"
배가살살 아파왔다.강해요는 심부름 갔는데!!
그때였다.
"응애응애"
배꼽에서 애기가 튀어나왔다!!
"이뻐라!!!내 아들 완전강해요!>_<"


그때 완전강해요가 말을 하기 시작했다.

"엄마, 저는 강해요 아들이 아니에요 저는....."


듣고싶지 않았다.

 


"씹타쿠의 아들이에요"

쿠구구궁......!!!!!!!!!!!!!!!!!!!!!!!!

 

 

"이런신발 씹타쿠랑 손을 잡은것을 까먹고 있었어... 야.. 넌 씹타쿠의
아들이 아닌 강해요 아들이야. 명심해. 오빠앞에서 씹타쿠 아들이라고 하면
일진회 집합시켜서 왕따시킬거니까."

 

드디어 오빠가 왔다...난 씹타쿠의 아들이 이 사실을 말할까봐 두려웠다.

 

"오빠..드디어 우리 아들이 태어났어...그런데 아이가 장애가 있는것 같아.
특수반 앞에 맡기고 오자.^^우리 일찐인데 장애가 있는 아들 키우면
일진회 탈퇴당할 수도 있잖아?"

"그래.. 당장 이 아이를 놓고 오자. 그리고 이쁜아이로 한명 더 낳자♥"

 

오빠와 나는 손을 꼭 잡고 아이를 놓으러 갔다.아이가 버려졌다는걸 알게된
순간 아이는 꼬물이가 되었고... 강해요 오빠가 물폭탄을 던져서 꼬물이는
터지게 되어 죽게 되었다...


"우리 손 잡았으니까 또 임신되겠지?"

"우리 이번에는 이쁘게 키우자...꼬물이가 될줄 몰랐어ㅠㅠㅠ"

"오빠 내 배에서 아기가 지랄하고 있어"

"그래 ㅋㅋㅋ 건강한 아이라서 그래!"

특수반에서 집을 오다가 강해요 오빠가 전화를 받더니 표정이 굳어졌다.

 

"여보세요? 응.. 아 잘지냈니? 그래 언제한번보자.."
라고 말하더니 표정이 굳은채로 집으로 같이 갔다.

 

"왕방아, 오빠 친구좀 만나러 갔다올게~집에서 태교하고 있어♥금방올게~"

"꺄! 쌍방을 불러서 놀아야겠다..."

쌍방에게 전화를 했다.

"쌍방 잘지내? 시방 우리집 해요 오빠가 설겆이랑 청소해서 조카큰집
얻었어 구경와!"

쌍방이 감탄하면서 놀다가 집에 갔다.


-강해요 시점-


왕방이와 집에 가는데 옛날 나의 여친 왕찌찌에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오빠..나야..찌찌 기억하지..?"
"응"
"오빠..나안보고싶었어?"
"아.. 잘지냈니?"
"당연아니지..ㅠ_ㅠ오빠가 없는 세상은 최악이야.."
"그래 언제 한번 보자."
"앙앙><오빠 기다릴게!"

역시 찌찌는 애교가 흘러 넘쳤다..

"찌찌야, 나 해요 오빠 지금 만날래?"
"응!><"

 

 

찌찌를 본 순간 나의 콧구멍에서 뜨거운 스팀바람이 (',,')나왔다.
못본사이 찌찌는 초특급 찌찌로 변해있었다. 우리 왕방이랑 비교되고
찌찌랑 결혼하고 싶었다.

"해요 오빠..왕방이랑 결혼했다면서? 정리해 당장."

"알았어. 내가 심부름 할게. 정리하고 새집에서 만나자."

"응 기다릴게 오빠 풉.^^*"

그렇게 찌찌와 나는 헤어졌다. 이제, 왕방에게 헤어지자 말할 시간이다.


-다시 왕방시점-

 

"오..오빠?"

"미안하다.. 나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어 미안..그 말 밖에 할수가 없어.미안"

"우리 애기는..?오빠..오빠!!!"

 

강해요는 그렇게 떠났다. 나는 그 날 이후로 충격을 먹었고 강해요 오빠가
유일하게 남기고 간 집에서 꼬박꼬박 월세를 내며 살고있다.
그래도 친구라고 쌍방울이 나를 유일하게 찾아온다.

 

"왕방울. 정신차려. 남자가 걔 하나야? 애기도 낳지마."

"휴..어차피 못나...그 날 너무 쇼크를 받아서 아기가 또 꼬물이가 되어버렸거든.."

"이럴수가!!그 자식!!6학년이라고 우릴 갖고놀아!?"

"후우..^ㅡ^ 괜찮아. 나이제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나, 다시 초등학교 갈거야. 그리고, 새 인생을 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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