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스 목사님이 루이지아나 주베른루지에서 목회하고 있을 때였다. 인근 루이지아나 주립대학의 교수 한 사람이 교회에 출석했다. 트라이스 목사님은 그 교수를 위해 지성인에게 맞는 최고의 설교를 준비하여 매주일 설교했다. 이후 목사님과 교수가 좀 더 친근한 사이가 되었을 때, 목사님이 교수에게 솔직히 물어보았다. "제 설교 중에 어떤 것이 교수님의 교회 등록에 결정적인 여향을 미쳤습니까?" "글쎄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늘 예배당 뒷자리에 앉으신 작은할하머니 한 분이 재가 올 때마다 너무도 반갑게 맞아 주셔서 이 교회의 교인이 되기로 작정했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1
설교보다 친절한 사랑
트라이스 목사님이 루이지아나 주베른루지에서
목회하고 있을 때였다.
인근 루이지아나 주립대학의 교수 한 사람이
교회에 출석했다.
트라이스 목사님은 그 교수를 위해 지성인에게
맞는 최고의 설교를 준비하여 매주일 설교했다.
이후 목사님과 교수가 좀 더 친근한 사이가 되었을 때,
목사님이 교수에게 솔직히 물어보았다.
"제 설교 중에 어떤 것이 교수님의 교회 등록에
결정적인 여향을 미쳤습니까?"
"글쎄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늘 예배당 뒷자리에
앉으신 작은할하머니 한 분이 재가 올 때마다 너무도
반갑게 맞아 주셔서 이 교회의 교인이 되기로 작정했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