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가족과 함께.. 5살아들과의 대화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주말인데..집에도안오고 낚시를 갔음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가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줌 엄마 : " 아빠 언제오냐고 물어봐 아들~!" 띠~ 띠~ 띠~(신호음) 아빠 : " 여보세요~?" 아들 : " 아빠~ 어디야? 왜안와~~~~?" 아빠 : " 응~ 아빠 고래잡으러왔어~ 쪼꼼있다가 갈께~" 아들 : " 응~ 알았어~" 아들 : " 엄마 아빠 고래잡고있데~ 이따가온데~" 엄마 : " 알았어..ㅡㅡ" . . . 아침을 먹으면서 아들은 티비 시청중... 아들 : " 엄마~ 고래잡아오면 우리집 뿌셔지겠다..그치~? 티비도 뿌셔지고 창문도 뿌셔지고.. 고래는 고래는 크니까.. 다 뿌셔지겠다.. 어떻하지? 아들은 고민에 빠진듯... 정말 큰고래가 우리집에 들어올꺼란..아빠가 그큰고래를 잡아올꺼란 생각에 티비를 보면서도 생각은 고래에 가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귀찮아서 알기쉽게 물고기를 잡는다고 말하는대신... 한번에 알아먹을 고래라 했거늘..ㅋㅋ . . . 엄마는 최고의사랑 시청중이였다..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조용히하라고 한다.. 언능 자라고... 똥꼬진에게 푹~ 빠져 깔깔깔 웃어가면서 그흣한 미소를 머금고.. 누워서 시청중이다. 아들 : " 엄마 ! 엄마꺼 재밌어~? " 엄마 : " 재밌어~ 말시키지마~ 언능자~!!" 아들 : (엄마를 뚤어지게 쳐다보며) " 난 재미없는데............." 엄마 : "그냥봐~ 재밌다니까!!" ㅋㅋㅋ어쩌라고.. 넌 낮에 니꺼 실컷보았잔아.. 나도 내껏좀 보자 잉!! . . . 저녁식사중이다.. 식탁이아닌..상을 차려 거실에 앉아서 밥을 먹고있다. 여느애들과 마찬가지.. 가만히 앉아서 먹는건 약 5분에 불과하다.. 대부분 서서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는다.. 밥을 잘먹고 그럼 당연 키가 커진다고 생각한다.. 엄마는 앉아서 아이들 시중에 밥을 뜨고 반찬을올려 밥먹일 준비로 바쁘다.. 갑자기 아들이 다가오더니 키재기를 한다 아들 : " 우아~ 엄마 이거봐!! 내가 엄마보다 크지? 밥잘먹어서 금방 커졌어!! 엄마보다 크다 이거바~" 엄마 : " 우아~ 진짜 커졌다!!! 언능 먹어~ 그래야 더 커지지~!!" 그래 엄마는 앉은상태..앉은키... 넌 서있는 키.. 니가 더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아들은..생활이 만화다.. 엄마나 아빠한테 화가났을땐.. 파워레인져..엔진 또는 정글 이글 정글 샤크 정글 타이탄을 외치며 주먹질을 한다..ㅡㅡ;; . . 장난감 정리를 할때면.. 원더팻 주제가를 부르며.. 힘을모으자~ 다함께~ 힘을모으자 다함께~♬ 그럼 한살어린 동생도 따라 힘을 모으며 장난감 정리를 한다... 힘을 모으자며 밥상을 들고 나르는 엄마에게 달려와 상모퉁이를 잡고 도와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어린아들과 엄마의 대화
주말엔
가족과 함께..
5살아들과의 대화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주말인데..집에도안오고 낚시를 갔음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가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줌
엄마 : " 아빠 언제오냐고 물어봐 아들~!"
띠~ 띠~ 띠~(신호음)
아빠 : " 여보세요~?"
아들 : " 아빠~ 어디야? 왜안와~~~~?"
아빠 : " 응~ 아빠 고래잡으러왔어~ 쪼꼼있다가 갈께~"
아들 : " 응~ 알았어~"
아들 : " 엄마 아빠 고래잡고있데~ 이따가온데~"
엄마 : " 알았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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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으면서 아들은 티비 시청중...
아들 : " 엄마~ 고래잡아오면 우리집 뿌셔지겠다..그치~?
티비도 뿌셔지고 창문도 뿌셔지고.. 고래는 고래는 크니까..
다 뿌셔지겠다.. 어떻하지?
아들은 고민에 빠진듯...
정말 큰고래가 우리집에 들어올꺼란..아빠가 그큰고래를 잡아올꺼란 생각에
티비를 보면서도 생각은 고래에 가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귀찮아서 알기쉽게 물고기를 잡는다고 말하는대신...
한번에 알아먹을 고래라 했거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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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최고의사랑 시청중이였다..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조용히하라고 한다.. 언능 자라고...
똥꼬진에게 푹~ 빠져
깔깔깔 웃어가면서 그흣한 미소를 머금고..
누워서 시청중이다.
아들 : " 엄마 ! 엄마꺼 재밌어~? "
엄마 : " 재밌어~ 말시키지마~ 언능자~!!"
아들 : (엄마를 뚤어지게 쳐다보며) " 난 재미없는데............."
엄마 : "그냥봐~ 재밌다니까!!"
ㅋㅋㅋ어쩌라고.. 넌 낮에 니꺼 실컷보았잔아..
나도 내껏좀 보자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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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중이다..
식탁이아닌..상을 차려 거실에 앉아서 밥을 먹고있다.
여느애들과 마찬가지..
가만히 앉아서 먹는건 약 5분에 불과하다..
대부분 서서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는다..
밥을 잘먹고 그럼 당연 키가 커진다고 생각한다..
엄마는 앉아서 아이들 시중에 밥을 뜨고 반찬을올려 밥먹일 준비로
바쁘다..
갑자기 아들이 다가오더니
키재기를 한다
아들 : " 우아~ 엄마 이거봐!! 내가 엄마보다 크지?
밥잘먹어서 금방 커졌어!! 엄마보다 크다 이거바~"
엄마 : " 우아~ 진짜 커졌다!!! 언능 먹어~ 그래야 더 커지지~!!"
그래 엄마는 앉은상태..앉은키...
넌 서있는 키..
니가 더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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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생활이 만화다..
엄마나 아빠한테 화가났을땐..
파워레인져..엔진 또는 정글 이글 정글 샤크 정글 타이탄을 외치며
주먹질을 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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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정리를 할때면..
원더팻 주제가를 부르며..
힘을모으자~ 다함께~ 힘을모으자 다함께~♬
그럼
한살어린 동생도 따라 힘을 모으며 장난감 정리를 한다...
힘을 모으자며 밥상을 들고 나르는 엄마에게 달려와
상모퉁이를 잡고 도와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