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귄 아니 5년사귄 사이였습니다. 저는 여성스럽지 못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는 세심하고 배려있고 자상하지만... 바람끼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일로 싸우고 헤어지게 되었고요.. 그바람이.. 정말 주변알던 사람사이에서 알게 되고 호감이 생겨 만났다면 모르지만.. 친구들과 나이트가서 만나 연락처 받고 연락하고 뭐 그런 질나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분 너무 나뻤죠, 여친이 있는데.. 그렇게 자제도 못하고 나이트다니며 놀고. 여자번호나 따고.. 실망스러웠습니다. 우린 결혼하기로 말한상태고 서로 명절에도 찾아가 인사도 했고요.. 이번이 4번째 걸린거라 저는 더이상은 안되겠다. 이건 습관적이라 느꼈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오빠는 생각해보자고 했고 그시간이 흘러 어제 생각정리 했냐고 묻더군요.. 저는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는게 났겠다고 했고, 오빠는 어떤생각으로 나왔냐고 물으니 .. 허참.. 니가 만나자면 만나고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져줄라고 했어.. 이럽니다... 저에게 미련도 없나요? 제가 그정도 사람이였나요? 없으면 심심하니까.. 사귀고,, 그런존재인지... 널 좋아했지만, 안되겠다던지. 너와 생각이 같다.. 우리 헤어지는게 낫겠다던지. 이건뭐. 너하고싶은대로 해. 이거잖아요... 미얀해 용서해줘란 말 한마디없이. 내가 그건 잘못한거 같네.. 이럽니다. 저 너무 열받았지만, 이제 훌훌 털수있을거 같았습니다. 솔직히 좋아했지만, 이제 남이라고 생각하니 충고 한마다 하고 싶더라고요. 오빠한테 연락하는애들, 오빠 물주로 생각하고 만나는거다 그거 알고 만나라. 뭐 어리니까 돈없어서 술사주고 뭐사주고 하니까 그거 보고 만나지 오빠자체보고 만나는건 아니니까. 앞으로도 그건 좀 알고 여자 만나라고 했습니다. 오빠 나이가 34살이고. 얼꽝 몸꽝 입니다. 그나마 성격참 좋죠.. 저런말하며 마지막 끝내고 싶지 않았는데.. 돌아서니 후회됐지만. 잘말한것도 같습니다. 이런생각도 하실것 같아요. 여자가 얼마나 못생겼으면 남자가 겉돌아 하고.. 저 어디가서 못생겼단말 못들었고 자주 저 짝사랑하거나 고백하는 남자 있었습니다. 이쁘다는 말도 많이 듣고 그래서 오빠도 처음엔 제 그런 모습보고 예뻐서 좋았다며 따라다녔고요 여태 만난 여자들.. 사진 본적도 있지만. 내가 봐도 내가 낫던데.. 뭘보고 만나고 돌아다닌건지.. 아무리 오래 만났어도 사랑은 무뎌져도 정이 있을텐데.. 니맘대로 하라고요? 그럼 제가 사귀자고 하면 그냥 사귈 생각이였단 거네요? 결혼하자고 하며 저와 5년을 사귄 이유 있었을텐데... 그런 생각하는 남자 무슨 생각인가요? 왜 저러는건가요? ab형 남자라 그런가요??
남자분들 알려주세요..이런반응은 뭔지..
4년 사귄 아니 5년사귄 사이였습니다.
저는 여성스럽지 못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는 세심하고 배려있고 자상하지만... 바람끼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일로 싸우고 헤어지게 되었고요..
그바람이.. 정말 주변알던 사람사이에서 알게 되고 호감이 생겨 만났다면 모르지만..
친구들과 나이트가서 만나 연락처 받고 연락하고 뭐 그런 질나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분 너무 나뻤죠, 여친이 있는데.. 그렇게 자제도 못하고 나이트다니며 놀고. 여자번호나 따고..
실망스러웠습니다. 우린 결혼하기로 말한상태고 서로 명절에도 찾아가 인사도 했고요..
이번이 4번째 걸린거라 저는 더이상은 안되겠다. 이건 습관적이라 느꼈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오빠는 생각해보자고 했고 그시간이 흘러 어제 생각정리 했냐고 묻더군요..
저는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는게 났겠다고 했고, 오빠는 어떤생각으로 나왔냐고 물으니 .. 허참..
니가 만나자면 만나고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져줄라고 했어.. 이럽니다...
저에게 미련도 없나요? 제가 그정도 사람이였나요?
없으면 심심하니까.. 사귀고,, 그런존재인지...
널 좋아했지만, 안되겠다던지. 너와 생각이 같다.. 우리 헤어지는게 낫겠다던지.
이건뭐. 너하고싶은대로 해. 이거잖아요...
미얀해 용서해줘란 말 한마디없이. 내가 그건 잘못한거 같네.. 이럽니다.
저 너무 열받았지만, 이제 훌훌 털수있을거 같았습니다.
솔직히 좋아했지만, 이제 남이라고 생각하니 충고 한마다 하고 싶더라고요.
오빠한테 연락하는애들, 오빠 물주로 생각하고 만나는거다 그거 알고 만나라.
뭐 어리니까 돈없어서 술사주고 뭐사주고 하니까 그거 보고 만나지 오빠자체보고 만나는건 아니니까.
앞으로도 그건 좀 알고 여자 만나라고 했습니다.
오빠 나이가 34살이고. 얼꽝 몸꽝 입니다. 그나마 성격참 좋죠..
저런말하며 마지막 끝내고 싶지 않았는데.. 돌아서니 후회됐지만. 잘말한것도 같습니다.
이런생각도 하실것 같아요.
여자가 얼마나 못생겼으면 남자가 겉돌아 하고..
저 어디가서 못생겼단말 못들었고 자주 저 짝사랑하거나 고백하는 남자 있었습니다.
이쁘다는 말도 많이 듣고 그래서 오빠도 처음엔 제 그런 모습보고 예뻐서 좋았다며 따라다녔고요
여태 만난 여자들.. 사진 본적도 있지만. 내가 봐도 내가 낫던데.. 뭘보고 만나고 돌아다닌건지..
아무리 오래 만났어도 사랑은 무뎌져도 정이 있을텐데.. 니맘대로 하라고요?
그럼 제가 사귀자고 하면 그냥 사귈 생각이였단 거네요?
결혼하자고 하며 저와 5년을 사귄 이유 있었을텐데...
그런 생각하는 남자 무슨 생각인가요?
왜 저러는건가요? ab형 남자라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