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매력있는 여자가 되는법(1)

하a2011.05.29
조회128,154

2탄 링크에요

 

http://pann.nate.com/talk/311605696

 

 

추천 한방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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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있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o^//

 

는 개뿔

 

악플 투성이...........

 

근데 너희들 열폭하는 심정이 이해가 가긴해.

 

 

새벽에 몇몇 열폭 댓글을 보면서

내가 정말 죄스런 마음에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짚신벌레 콩팥만큼이나 밀려오는군.

 

 

지가 무슨 왕인줄 알아

허세 쩐다...........

지는 얼마나 잘났어..........

말투 재수없어.

 

 

악플 하나 하나 다읽어봤어.

 

 

내 글은 읽고싶으면 읽고

 

읽기싫으면 뒤로가기 눌러서 뒤로가면되

하지만 기분상해가면서도 끝까지 참고 읽은건 너희들이잖아.

 

 

좋든 싫든 내 글에 도움이 되는사람이 분명히 있을거고

 

그런 소수를 위해서 글을 쓴거니까.

 

 

악플도 많았지만 선플도 많았으니까

 

선플 준사람들 정말 고마워.

 

 

난 남자라서 음슴체 잘 못써

물론 성별이 무슨 상관있겠냐만 난 하여튼 그런거 못써

 

해요 해요라고 쓸수도 있었어 확실히

 

그점은 내가 사과해야되겠지.

 

근데 내가 하고싶은말은 이거야

 

악플달기전에 글쓴이가 왜 이런글을 썻는지

 

과연 손가락 주물러가며 2시간동안 글쓴이유가

단지,

너희들 열폭하게 만들라고 쓴건지

 

아니면 진짜 진심을 담아서 너희들에게 하나라도 좋은 정보 주기위해서 쓴건지

 

그걸 생각하고 악플을 달았어야한다고 생각해

 

대한민국 그렇게 각박한 나라 아니잖아.

 

하지만 조회수가 1만이 넘는데 반대가 50도안된다는 건 정말 고맙게 생각해

 

내 글을 읽고 고맙다는 댓글과 친추요청으로 재밌다고 해준 사람들때문에

2탄 약속데로 쓸게

 

 

그리고 제발 재미로 읽는 글에 죽자고 덤비지마.

재미없으면 뒤로가기 버튼있잖아.

좌측 위에있어 잘찾아봐..............

 

그리고 닉넴만 바꿔가면서 악플 계속다는 건 뭐하자는거야 ㅡ ㅡ

지우고 수정하고 다시올리고 참 잘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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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읽기전에 경고

필자는 지금부터 필자를 '오빠' 라 칭하겠음.

오빠 소리 보기싫으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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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선 내 소개를 하지

난 톡을 자주하는 사람은 아니야

가끔 무료할때마다 한번씩 들어와서 보고싶은 글만 스캔하곤 사라지는 이른바

'눈팅족' 이라고 하지

 

지금 중요한건 내 소개가 아니니까 서론은 이쯤하고 넘어갈게

 

 

눈팅을 하다보면 여자분들이 이런 질문을 자주 던지더군

 

 

 "나는 왜 항상 쏠로?"

 "난 분명 예쁜데 왜 내 주변에는 남자가 없을까"

 "쟨 나보다 못생겼는데 왜 주변에 남자가 많을까"

 "나도 어디서 꿀리진 않어"

 

 

 

실제로도 대부분의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유이기도 해

 

여기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루기란 책한권 분량으로도 부족하기때문에 짧고 굵게 핵심만 지적하도록할게

 

오빠 믿지?

 

쓰다보면 스크롤이 길어질지도 몰라

하지만 너희들이 반드시 알아야될 내용들이고 오빠는 가르켜주고싶어. 진심으로.

 

너희들의 남아도는 무한 잉여력을 뺏을 만큼 충분한 값어치를 할거라고 오빠는 생각해

 

 

 

자, 우선 굵게 스캔해보도록할까?

 

●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1. 예쁜여자

  - 당연하지 예쁘면 장땡이야. 예쁘면 백치도 백치미로 둔갑해. 수건도 날개옷이 되지.

2. 몸매 좋은여자

  - 굳이 언급할 필요 있어? 당연한걸

3. 성격 좋은 여자

  - 성격 좋은 여자가 도데체 뭔데. 나도 성격은 좋다고..근데 왜 남자가 없냐고..

4. 돈 많은 여자

 - 이건 일부 취향문제라고 봐.

5. 이빨

 - 이건 뭐 문자 스킬이라던가 상대와의 만남에서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social communication skill쯤이라고 해두지.

 

 

 

* 그리고 부록으로 상황별  남자의 심리나 밀당하는 법도 알려주지.

 소개팅 후 이런반응 도대체 왜그런가? 문자는 언제? 어떻게?

 처음에는 좋던 그 남자 왜 갑자기 변햇을까? *

 

 

 

 

이러한 여러가지 요인들이 어느정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오므라이스처럼 섞여져서 나오는게

너님의

매력 이라는 거지

 

사람마다 매력이 틀린 건 저 위의 내용을 갖고있는 양과 내용이 사람마다 모두 다 틀리기때문이야

 

어떤곳에 비중을 더 둔 여자인가에 따라서 매력의 내용이 달라지고 질도 또한 달라지지

 

 

여기서 오빠는 너희들이 보기 쉽게 1~5번까지만 나눴지만

 

1번 예쁜여자도 나누면

귀여운 여자 섹시한 여자 청순돋는 여자 아름다운 여자등등

 

실제로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종류가 있지

그걸 여기서 모두다 다루진못해

 

 

 

 

 

일단 여기까지 모르는 사람있어?

 

뭐. 오빠가 당연한 거 니들한테 알려줄려고 이 글 쓰고 있는거 아니니까

실망 하지말고 계속 눈으로 스캔하도록해

 

 

위 내용은 당연한거야.

 

저런 내용은 하루에도 수백건씩 올라오는 함무라비 법전같은 진리야

 

그런 진리를 한번 더 되새김질 하기위해서 내 귀한 시간 쪼개가면서 이런글 쓰고있는게 아니야.

 

만약 그렇다면

여기까지 읽은 너희들은

강력한 떡밥에 사로잡힌 붕어쯤 되겠지.

 

그러나 난 이글을 간절하게 읽고있는 불쌍한 너희 어린 붕어들에게 지금까지 물어본적없던

매력있는 떡밥을 투척하고자 해.

 

지금부터 나름 열심히 쓸거야.

'어떻게 써야지' 라고 계획을 하고 쓰고잇는 건 아니야

 

어쩌면 이글이 망글이 될수도있겠지만 오빠의 집필 실력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

믿어도 좋아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샜군.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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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당연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은 저 위에 나왔던 진리와도 같은 내용을 충족하지 못하고있어

그건 알지?

 

만약 위의 내용이 하나라도 제대로 충족되고있다면 너희들은 이글을 읽을 필요가 없어.

 

그럼 저 위의 대표적인 내용만 굵게 다뤄보도록 할게

 

1. 외모

 

이건 모두다 아는 내용이니까 간단하게 다루도록 할게.

하지만 생각만큼 너희들이 잘 알고 실천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않아.

잘봐

 

우선

 "외모는 타고난 건데 외모를 어케바꿔"

 

이런 마인드 좋지않아.

 

주변을 둘러봐

못생기면 짝도 없는 줄알아?

못생겨도 제 짝은 있어.

 

내가 여기서 다루는 외모는 너희들이 타고난 허물을 말하는게아니야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외모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거지

 

대표적으로 몇가지만 다루도록 할게.

어쩌면 이야기가 길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어.

 

외모는 가장 중요한 3가지만 다룰게

청결, 스타일, 피부상태

 

 

 

청결

이거 아주 중요한거 알아?

남자들이 너희들을 만났을때

너희들 몸에서 나는 체취에 우리 남자들이 얼마나 민감한지

지금 이 순간

다시한번 뇌에 각인 시켜두도록 해.

 

 

오빠가 제일 싫어하는 여자가 냄새나는 여자야

못생기고 뚱뚱한건 용서해도 냄새나는 여자는 용서못해

머리 안감는 여자, 땀냄새 나는 여자

특히 입냄새 나는 여자

 

너희들 남자랑 마주보면서 이야기할때 남자들이 너희한테 대놓고

 "너..냄새나.."

라고 말 안하니까 니들한테서 어떤 냄새나는지 잘모를거야.

 

이 글을 읽는 여자들중에 분명 청결한 여자도 있을거야

그런 여자들은 빠르게 스캔하고 지나가도록해.

 

너희들 몸에서 나는 화장품 향기 비누 향기

좋아. 좋다 이거야 나 이런 냄새 엄청 좋아하거든.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봤을거야

첫 만남에서 그 사람한테서 나는 향기가 상대방에게 얼마나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지에 대해서는

많이들 들어봤을거라 생각해

 

 

이건 오빠의 개인적인 이야긴데

난 아무리 예뻐도

입에서 냄새나면 그 날로 완전 바닥이야.

호감이 밑바닥까지 내려가더라.

그리고 그 냄새가 하루종일 생각나

심지어 나중에 다시만났을때도 그 생각만나더군.

 

 

물론 남자 만나면서 진짜 씻지도 않고 양치도 안하고 나가는 여자 없을거라고 봐.

 

하지만 지금부터 잘 읽어봐

 

 

내 경험담을 이야기해줄게.

처음 만났을때는 이 여자에게 아주 좋은 향기가 났어.

아주 마음에 들었지.

그런데 간단하게 식사 후 커피숍가서 커피를 마시고 나서

근처 공원에 앉아서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를 하는데

 

간혹 한번씩 내 코를 자극하는 아름다운 그녀의 입냄새.

이거 난 이해못해

식사 후 옷매무새나 화장 점검을 위해서

대부분 화장실 잠깐 갔다온다고 하고 가잖아

가서 가그린 안하고 도데체 뭐하다 온거야?

 

 

 

난 항상 가방에 가그린이나 추파춥스, 심지어 치약 칫솔도 넣고다녀.

 

밥먹고 나면 화장실 잠시갔다 온다고하고 가그린 2분정도 가글 해주는 센스를 발휘하지

하다 못해 추파춥스 한두개쯤 넣고 다녀도 귀여워 보이잖아.

 

 

추파춥스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당연 달달한 향기 나는거 알지?

 

 

집에서 나올때 양치했다고 그게 끝이 아니라는 거야.

밥먹고나서 혹은 이야기 많이한 후에 입이 텁텁해지고 거품기가 느껴질때

그때마다 신경써서 행동하도록하자구.

 

요지는 이거야.

아무리 예뻐도 입냄새는 절대 용서못해.

못생기고 뚱뚱해도 좋은 향기나고 청결한 느낌이 팍팍 든다면!!

전혀 해롭지 않은 생물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면!!

난 그녀에게 반드시 다가가고싶은 마음이 생길거야

 

너희들. 나갈때 가방에 추파춥스나 가그린하나씩은 챙겨서 나가는 센스 발휘하도록해.

 

양치할때 혀닦는거 모르는사람있드라?

양치할때 혀를 닦아. 입천장이랑.

 

혀에서 냄새나는거야

 

양치해도 냄새계속나는건 혀를 안닦아서 그런거지.

 

 

스타일

 

자, 이번에는 스타일을 다루도록 하지

스타일은 물론 옷, 헤어 등등 외적인 요인이지.

여기서 오빠는

옷이 굳이 명품이어야 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고 말하고싶어

 

여자들은 그렇다더군

의상은 메이커라야 되고 상대방 여성이 어떤 메이커를 입고잇는지 어떤 명품을

소유하고있는지 간단한 눈 훑기만으로도

다 메모라이즈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

 

 

그건 여자:여자의 만남일 경우이고

 

지금 오빠가 다루는건 남자에게 매력있는 여자가 되는법이야

 

여자:남자의 만남에서

남자는 여자의 옷 메이커따윈 보지않아

 

그냥 입고온 전체적인 느낌과 조화만 볼뿐이지.

 

다시말하지만 남자는 여자의 옷 메이커따윈 out of 안중 이라는 거 명심해

 

하지만 그 와중에 악세사리는 메이커를 보는 사람이 어느정도 있으니까

악세사리는 어느정도는 수준을 맞춰줘야 괜찮을거 같아.

 

이것도 백만원 호가하는 명품 걸치라는거 아니야

오빠는 10만원~30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해

 

물론 니들이 2만원짜리 시계를 20만원이라고 속여도

대부분 남자들은 몰라.

그냥 말이 10~30만원이지

저렇게 까지 착용할 필요도 없어

 

그냥 이뿐거 차고다녀

뭐든지 느낌과 조화만이 중요할 뿐이니까.

 

물론 나는 악세사리 또한 메이커든 아니든 상관치않아.

 

 

명품옷 2~3개만 계속 입고다니는거 보다 보세 옷이라도 자주 바뀌는게 깔끔한 느낌이 들겠지?

 

오히려 명품옷은 대부분의 남자들에게 거부감을 느끼게 한다는거 명심해

 

 

어울리지도 않는 명품옷 덕지 덕지 입는거 보단

자신한테 참하게 잘어울리는 스타일이 중요해

이건 대부분 남자들이 공감할거야.

 

 

물론 상대 남성이 능력자중의 능력자라면 명품옷에 전혀 꿀리지않겠지만

 

대한민국 남성의 반이상은 명품옷을 입은 여자들에게 심한 거부감을 가진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필자나 대부분의 개념남자의 경우

 

여자가 카톡이나 문자로

 

"야 오늘 보세옷 매장갔는데 가격싸고 이쁜거 되게 많아ㅜ ㅜ 시바 나 그냥 여기 접수할까봨ㅋㅋㅋ"

 

이러는데 이런 싸구려 촌년 같으니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확신컨데

대한민국에 0.0001%도 되지않아.

 

대부분의경우

"오. 개념녀 귀엽다."

"와 되게 소탈하구나"

이게 정석 반응이야.

 

심지어

"오빠, 갑자기 떡볶이 먹고싶어졌어. 떡볶이사죠잉~~"

 

이러는데

 

 

-이런 우라질, 된장 처발린년같으니

내 돈을 뜯어갈려고 하다니..

 

 

이런 남자, 과연 잇을까

아마 대부분의 남자들이

"와..수수한 여자구나.."

 

라면서 호감을 가질거야.

 

당연 5천원없어서 거절할 남자는 없겠지?

 

헤어스타일도 마찬가지야

뭐든 자신에게 어울리는게 중요하다는거 명심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깔끔한 이미지 유지할 것.

명품은 있으면 좋지만 과하면 역효과 그리고 없어도 남자들 꼬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

명심해

 

옷은 어떻게 입어라 이런스타일이 좋다

당연히 자세히 조언 해주고싶고 같이가서 골라주고싶어

하지만 이것까지 모두 다루면 스크롤이 엄청날 거 같아. 미안해 

 

피부

 

아주 민감한 문제라고 생각해

너희들 이거알아?

 

사람 인상의 5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게 피부라는거.

못생긴 사람이 피부가 아기처럼 곱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호감녀나 매력녀가 될 수 있어

아주 예쁘게 생긴 사람이 피부가 심한 여드름 피부라면

그 예쁘게 생긴 사람은 예쁘다는 소리 듣기 힘들지

 

이건 당연한 이야기지만

화장발도 그것때문에 있는거잖아?

 

얼굴에서 빛이 나는데 저사람 왜케 못생겼어 라는 말.

쉽게 나올까?

 

이건 살면서 다들 공감할거야

 

난 외모가꾸는데 피부가 제일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그건 너희들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니까

좀 다른 측면에서 다루어보도록할까.

 

 

피부는 어느정도 타고나는 것도 있기때문에 내 말에 공감은 해도

실제로 고치긴 힘든 경우도 있으니까.

 

 

타고난 여드름 피부의 경우 병원에가도 약을먹어도 아무리 세수를 해도 수술을 해도

좀처럼 나아지지않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다

젊어서 그렇다.

이런말 자주듣지?

그래서 나 늙어서 피부좋아지면

내 청춘 다 지나고 피부 좋아지면 무슨 소용이야 싶지?

맞는 말이야

 

 

하지만 현 시대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내가 치료하긴 힘들지만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나만의 피부관리 방법을 알려줄게

사실 내가 피부라는 주제에서 다루고자 했던 내용은 이게 아닌데 말이지

일단은 긴글을 읽고있는 너희들에게 단비를 내려주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해결책을 알려줄거야

지금부터 내가하는 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세히 잘 모르는 내용일거야.

 

네이버에서 피부좋아지는법 백날 검색해보고 그데로 해봐도

좋다는 약 다먹어봐도

좋다는 팩 다해봐도

 

안나아지지?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할게

 

모공 넓은 여자들아

이건 절데 나아지지않아

그러니까 해결책도없어

굳이 있다면 박피 수술이나 모공스탬프 뭐 이런 외과수술 밖에 없겠지

단지 집에서 예방할수 잇는 예방책만이 있을뿐이야

 

모공 좁혀주는 화장품 이런거 다 사긴거..알지?

의학적으로도 한번 넓혀진 모공은 좁혀지지않는 다는거.. 증명된지 오래야.

그러니까 모공 축소 기능성 화장품 이런거에 속지마

그냥 모공이 넓어지는 속도를 늦춰줄뿐이니까.

 

안바르는거보단 바르는게 나을거야 확실히

 

나이가 들면 모공은 당연히 생기는거고 한번 넓어진 모공은 절데로 다시좁혀지지않아

그냥 날씨가 추운날은 모공이 오므라들면서 축소된 것처럼 보일뿐.

실제로 없어진건 아니야.

 

모공문제는 넘어가자 수술말고는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까

지금부터라도 관리를 해서 더 넓어지지않도록 하는수밖에없어

 

모공 관리하는 법은 굳이 다루지않을게

네이버 찾아보면 널린게 그런 내용이니까.

 

 

 

오빠가 피부라는 주제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여드름이야.

 

너희들.

여드름전용 폼클렌징 쓰지?

 

그게 너희들 여드름 더 만든다는건 몰랏을테지

 

여드름 전용 폼클렌징의 특징이 뭔줄알아?

얼굴에 있는 모든 기름을 없앨만큼 강력한 세정제지

 

하지만 이건 몰랐을거야

 

상처가 나면 아물듯

인간의 몸은 이전상태로 복원할려는 성격이 있어

 

얼굴에 기름이 있다가 갑자기 없어지면

얼굴은 부족해진 유분기를 충족하기위해서 이전보다 더욱 많은 양의 기름을 분비한다는거 알아?

그러면 그 기름이 모공을 막게되고

그렇게 되면 여드름이 생기게되고 피부가 숨을 쉬기위해서 모공은 넓어지게되지.

 

 

그러니까 여드름전용 클렌저를 자주 쓰게되면

악순환이 반복되는거야

 

여드름 없애겠다고 여드름 전용 강력한 세정클렌저를 쓰면

얼굴은 부족해진 유분기를 채우기위해 더욱 많은 기름을 분비하게 되고

그것이 여드름을 더욱 과하게 만드는거지

 

그러니까 너희들의 여드름은 계속 악순환 되는거야.

 

 

사람의 얼굴에 어느정도 유분기는 반드시 필요하다는거 알아야되

진심으로 말하는거야

 

세수를 했을때 얼굴이 뽀드득 뽀드득해지는 클렌저는 여드름있는 사람들한테

절대 좋은 클렌저가 아니란다.

 

오히려 세수를 했을때 뭔가 산뜻하면서 세수한듯 안한듯 살짝 유분기 유지해주는 클렌저가

좋은 클렌저지

 

그래서 아침에 물세수가 좋다고 하는거야

뭐가 좋다 라고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이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지않잖아?

 

밤에는 화장을 하고난 뒤니까 화장품 리무버 제품으로 화장품 찌꺼기가 모공을 막지않게

깨끗이 지워주고 클렌징하는게 당연해

 

하지만 여드름 피부라면 여드름 가리기위해 더욱 두꺼운 화장을 하게되는데

이러면 화장품이 모공을 막아서 더욱 심해질뿐이라는거 알면서도 어쩔수없는게 현실이기도해

 

 

다시 정리하자면

여드름 피부는 여드름 전용 클렌저 절대쓰지마

상술일 뿐이야.

일시적으로 뽀드득 뽀드득해져서 기름 다없어지니까 좋은줄알고 계속쓰는데

너희들 그거쓰면서 좋아진거 못느끼잖아^^?

 

그리고 비x템 이라던가 뭐 비싼 클렌저 쓰지?

화장품은 가격보단 성분이 중요한거 알지?

10만원짜리라도 니피부에 안맞으면 독이되는거야

 

5천원짜리라도 니피부에 좋으면 그건 10만원짜리 화장품 이상 값어치 하는거지

화장품볼때 화학성분 없는걸로 사.

 

오빠가 추천하는 화학 성분 zero 클렌저만 만드는 메이커가 있긴한데

오빠는 장사하는 사람이아니라서

여기서 공개하긴 좀그래

 

lovejh1117@naver.com

으로 쪽지하나 보내주면 내가 싸이트가르켜줄게

이런데 네이트 주소 공개하니까 찌질해보인다.

하지만 너희들을 구해주기위해서 딱 일주일만 공개하고 나중에 지우도록할게

 

 

오빤 진심이니까.

 

 

피부에 대해 해주고싶은 말이 너무많은데 스크롤이 점점 엄청나 지고있어

그래서 니들이 다 안 읽을까봐 두려워

 

그러니까 따로 쪽지하고 상담요청을 하도록해.

 

 

 

이렇게 내용이 길어 질 줄 몰랐는데

 

이제 시작일 뿐인데

하고싶은 이야기는 시작도 안했는데

스크롤이 너무길어졌어

 

반응보고 2탄 완결로 끝내도록 할게.

시리즈로 할 생각은 전혀없었는데 말이지.

 

 

 

 

** 외모는 타고난게 80이지만
후천적으로 나머지 20을 채울수 있다는거 명심하도록해

60을 가지고 타고났지만
노력으로 20을 채운다면 넌 80을 가질수있어

간혹 오랫만에 보는 친구가 예뻐보일때
한군데 한군데 차근차근 훑어봐
무엇이 변했는지

얼굴은 분명히 변한게없을거야
단지 자기자신에게 맞는 헤어스타일과
한층 더 밝아진 피부톤
그리고 조화로운 옷을 입는 센스를 찾아냈을뿐이지


만약 추천 50넘으면

내가 사진을 투척해주지


연예인중에는 특히 연예인이라는 허물을 대고 봤을땐 멋있어보이지만
만약 이사람이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 이었다면
이렇게 인기가 많을수있을까? 싶을만큼 평범하게 생긴 사람도 많아

그리고 연예인이 일반인 시절사진도 간혹 올라오는걸 보면
성형 전 후를 떠나서 성형했건 안했건
일반인일땐 관리를 못해서 엉망이던 얼굴이
연예인되고나서는 예뻐진 케이스가 아주많아
전용 관리사가 있고 전용 코디네이터가 있고 차이지.
굳이 전용관리사가 없어도 자기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의 관리를 한다면
충분히 예뻐질수있다는 믿음을 가져

 

 

 

 

 

너희들의 추천수에 따라

다음에 올라올 내용의 스케일과 질이 틀려질거야

아주 법전을 만들어 올려버릴수도있어.

 

 다시말하지만 이건 단순히 나의 무료함에 의해 투척된 심심풀이 글일 뿐

본론이 아니라는 걸 명심하도록해

 

 

 추천 누르는거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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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불타버린 팔을 잘라내야 했습니다.
팔 하나로 온갖 시련과 고통을
당해야만 했습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아이를 두손으로
안고싶어도 안아줄 수 없는 수정씨..
이 가정은 이번 달 쌀과 월세비부터 걱정해야 하는 가정입니다.

링크의 힘이면 수정씨의 생활비를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최준혁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 링크가 수정씨의 모금함 링크 주소입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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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루성 피부염 고생하시는분

저한테 쪽지주실래요

나았다가 1주일뒤면 다시 재발하고 이런식으로

고생하시는분

제가 2달전에 그거 다나았거든요

나름 노하우 알려드리고싶어요

제품 선전아니에요 ㅋㅋ

그냥 서로 도울려고 그러는데 악플너무많네요

 

그리고 글을 저런식으로 써서그렇지 실제로는 착하거든요 글 문체를 이런 문체로 썻다고 저를 무슨 이상한사람으로 보시는데 저 그렇게 이상한사람아니고 밖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자상한 남자입니다. 오덕후는 더욱이 아니구요. 안좋게 보이셧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2탄도 저말투로 쓸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