읭..?나님 바로 노래방기계쪽 쳐다봤음 흔남이가 노래방기계앞에서 날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ㅋ 눈마주쳤는데 흔남이 손흔들며 손인사 해줬음 나님도 고개꾸벅하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함ㅋㅋ 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제 인사도 하는거임?ㅋㅋㅋㅋ부럽다ㅡㅡ"
"부럽냐?ㅋㅋㅋㅋㅋㅋㅋ그럼 너도 우리아파트로 이사와"
"ㅁㅊㅋㅋㅋㅋㅋㅋ야 이제가자"
그렇게 아직 오락실에 있는 흔남이를 두고ㅠㅠ 아지와 나는 오락실에서 나왔음 아직 더있을수 있다고!!!!!!!!!!!!
"나간다!!좀있다가 올때 연락해"
"알았음ㅋㅋㅋ잘가"
아지와 헤어진뒤 5분정도 걷고 있을때였음 누가 뒤에서 날 톡톡 치는거임ㅡㅡ 그래서 뒤돌아 봤는데,
"집가?"
"어;;!안녕하세요!!"
"인사는 아까 했잖아ㅋㅋㅋㅋ집가는길이지?같이가자"
흔남이였음ㅠㅠ 설마 내가 나가는거보고 나온거니? 그래서 집같이 가자고 뛰어온거니? 그런거니? 내착각이여도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같은남자라면 더멀리도 걸어서 갈수 있을꺼같애
"근데 우리 이시간쯤에 어제도보고 오늘도 보네 매일 이시간쯤에 집가나봐?"
"네 거의 그래요ㅎㅎ"
"나랑 똑같네ㅋㅋ나도 이때 일끝나거든"
"아..ㅎㅎ무슨일 하시는데요?"
"ㅇㅇ호텔알아? 거기서 친구하고 같이 일하고 있어"
"아..어딘지 알거같아요ㅎㅎ"
"그래? 힘들어 죽겠어 행사 엄청많아 짜증나"
"그래도 학교다니는 것보단 낳잖아요 저는 빨리 성인되서 돈벌고 싶은뎈ㅋㅋㅋㅋ"
"나도 고등학생땐 그렇게 생각했어 근데 막상 되보니까 아니더랔ㅋㅋㅋㅋㅋ너 나이가 딱좋은거야"
"오빠는 몇살이세요?"
"나? 23살이얔ㅋㅋㅋ좀 늙었지"
"아니요 딱좋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좀웃긴거 같앸ㅋㅋㅋ 아파트 산지 오래됬어?"
"아니요ㅎㅎ일년 아직 안됬어요"
"아ㅋㅋㅋㅋ난 어제 이사와서 아직 동네가 어떤지잘몰라 나 춘천에 있다가 요번에 일로온거거든"
"아..ㅎㅎ그러시구나"
"응응"
흔남이와 나는 계속 얘기를 하면서 걸어갔음 어제 만났는데 굉장히 오래알던 사이 같았음ㅋㅋㅋㅋ 말을 되게 잘한다고 해야하나? 어색해지지 않게 말하는거암? 그런 느낌이였음ㅋㅋ 그리고 흔남과 같이 걷고 있다는게 기분이 너무좋았음 뭔가 날 데려다주는 느낌?ㅋㅋㅋㅋ그런 느낌이듬ㅋㅋ 그렇게 걷다가 패밀리마트쪽 거의 다왔을때 흔남이 말했음
"뭐 사들고가자 먹고싶은거 있어?"
"네?아니에요!! 저 밥먹고와서 배안고파요!!"
"난 배고파...지금 안먹으면 안될꺼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패밀리마트로 들어갔음 난 사양했지만 흔남이 자기 혼자만 먹으면 미안하다며 고르라고 했음ㅋㅋ 그래서 나님 초코우유하나 집었음
"딴거 먹고싶은건 없어?"
ㅋㅋㅋㅋㅋ님들 폴이라는 과자아심? 초콜렛과잔데 진짜 맛있음ㅠㅠ나님이 짱좋아하는 과자임 그래서 그거 하나 더고름ㅋㅋ
그렇게 계산하고 나와서 집앞까지 금방 도착했음 흔남과 같이 있으니 더 빨리 도착한 느낌임 더 있고 싶은데!!!!!!!!!!!!!!
"그럼 잘가~아 맞다맞다 이름이 뭐야?"
"버터현이에여ㅎㅎ"
"이름 이쁘닼ㅋㅋㅋㅋ그럼 들어가 나는 담배하나만 피고갈께"
"네 사주셔서 감사해욯ㅎㅎㅎ안녕히 계세요!!"
"ㅋㅋㅋ뭐 그런거 가지곸ㅋㅋㅋ응 잘가"
그렇게 나는 집에 들어왔음 오늘 흔남이 일하는곳과 나이를 알게되서 기분좋았음ㅋㅋ 흔남 이름을 아직 모르지만 흔남이 내이름을 아니까 그걸로도 감지덕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름도 예쁘다고 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그런말 해주니까 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좋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매일 초콜렛을 사다준 흔남★★05
초콜렛 언제 주냐고 묻는분이 있으신데
금방 빠르게 이야기를 쓰는것 보단
차례차례 쓰는게 더 낳을것 같아서
좀 뒤에 나옵니다
그리고 자작 아니에요
나중에, 이판을 더 많은분들이 알게됬을때
그때 작은 인증샷이라도 올릴께요
그때까지 읽어 주실꺼죠?
그럼 5탄시작~
"야,근데 나 저오빠 어디서 본거같아"
"어디서?"
"그건 잘 모르겠는데 무튼 어디서 많이본얼굴임"
"ㅋㅋㅋㅋ닌 잘생긴사람은 다본얼굴이지"
"아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디서 봣는데..아..
아 무튼ㅋㅋㅋㅋ너 오늘 약속있음?"
"왜?"
"오늘 우리집 10시부터 내일 저녁까지비어
놀러와 심심해"
"ㅋㅋㅋㅋㅋ알겠음 엄마한테 허락맞고 갈께"
"야,근데 저오빠가 너 쳐다본다"
읭..?나님 바로 노래방기계쪽 쳐다봤음
흔남이가 노래방기계앞에서 날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ㅋ
눈마주쳤는데 흔남이 손흔들며 손인사 해줬음
나님도 고개꾸벅하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함ㅋㅋ
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 좋앜
"헐 이제 인사도 하는거임?ㅋㅋㅋㅋ부럽다ㅡㅡ"
"부럽냐?ㅋㅋㅋㅋㅋㅋㅋ그럼 너도 우리아파트로 이사와"
"ㅁㅊㅋㅋㅋㅋㅋㅋ야 이제가자"
그렇게 아직 오락실에 있는 흔남이를 두고ㅠㅠ
!!!!!!!!!!!!
아지와 나는 오락실에서 나왔음
아직 더있을수 있다고
"나간다!!좀있다가 올때 연락해"
"알았음ㅋㅋㅋ잘가"
아지와 헤어진뒤 5분정도 걷고 있을때였음
누가 뒤에서 날 톡톡 치는거임ㅡㅡ
그래서 뒤돌아 봤는데,
"집가?
"어;;!안녕하세요!!"
"인사는 아까 했잖아ㅋㅋㅋㅋ집가는길이지?같이가자"
흔남이였음ㅠㅠ
설마 내가 나가는거보고 나온거니?
그래서 집같이 가자고 뛰어온거니?
그런거니?
내착각이여도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같은남자라면 더멀리도 걸어서 갈수 있을꺼같애
"근데 우리 이시간쯤에 어제도보고 오늘도 보네
매일 이시간쯤에 집가나봐?"
"네 거의 그래요ㅎㅎ"
"나랑 똑같네ㅋㅋ나도 이때 일끝나거든"
"아..ㅎㅎ무슨일 하시는데요?"
"ㅇㅇ호텔알아? 거기서 친구하고 같이 일하고 있어"
"아..어딘지 알거같아요ㅎㅎ"
"그래? 힘들어 죽겠어 행사 엄청많아 짜증나
"그래도 학교다니는 것보단 낳잖아요
저는 빨리 성인되서 돈벌고 싶은뎈ㅋㅋㅋㅋ"
"나도 고등학생땐 그렇게 생각했어 근데 막상 되보니까
아니더랔ㅋㅋㅋㅋㅋ너 나이가 딱좋은거야"
"오빠는 몇살이세요?"
"나? 23살이얔ㅋㅋㅋ좀 늙었지"
"아니요 딱좋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좀웃긴거 같앸
아파트 산지 오래됬어?"
"아니요ㅎㅎ일년 아직 안됬어요"
"아ㅋㅋㅋㅋ난 어제 이사와서 아직 동네가 어떤지잘몰라
나 춘천에 있다가 요번에 일로온거거든"
"아..ㅎㅎ그러시구나"
"응응"
흔남이와 나는 계속 얘기를 하면서 걸어갔음
어제 만났는데 굉장히 오래알던 사이 같았음ㅋㅋㅋㅋ
말을 되게 잘한다고 해야하나? 어색해지지 않게 말하는거암?
그런 느낌이였음ㅋㅋ
그리고 흔남과 같이 걷고 있다는게 기분이 너무좋았음
뭔가 날 데려다주는 느낌?ㅋㅋㅋㅋ그런 느낌이듬ㅋㅋ
그렇게 걷다가 패밀리마트쪽 거의 다왔을때 흔남이 말했음
"뭐 사들고가자 먹고싶은거 있어?"
"네?아니에요!! 저 밥먹고와서 배안고파요!!"
"난 배고파...지금 안먹으면 안될꺼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패밀리마트로 들어갔음
난 사양했지만 흔남이 자기 혼자만 먹으면 미안하다며 고르라고 했음ㅋㅋ
그래서 나님 초코우유하나 집었음
"딴거 먹고싶은건 없어?"
ㅋㅋㅋㅋㅋ님들 폴이라는 과자아심?
초콜렛과잔데 진짜 맛있음ㅠㅠ나님이 짱좋아하는 과자임
그래서 그거 하나 더고름ㅋㅋ
그렇게 계산하고 나와서 집앞까지 금방 도착했음
흔남과 같이 있으니 더 빨리 도착한 느낌임
더 있고 싶은데!!!!!!!!!!!!!!
"그럼 잘가~아 맞다맞다 이름이 뭐야?"
"버터현이에여ㅎㅎ"
"이름 이쁘닼
ㅋㅋㅋㅋ그럼 들어가 나는 담배하나만 피고갈께"
"네 사주셔서 감사해욯ㅎㅎㅎ안녕히 계세요!!"
"ㅋㅋㅋ뭐 그런거 가지곸ㅋㅋㅋ응 잘가
그렇게 나는 집에 들어왔음
오늘 흔남이 일하는곳과 나이를 알게되서 기분좋았음ㅋㅋ
흔남 이름을 아직 모르지만 흔남이 내이름을 아니까
그걸로도 감지덕지 아님?
그리고 이름도 예쁘다고 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그런말 해주니까 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좋구낰
나님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쳐다봤음
이위에 흔남이 있겠지 라면서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모습도 생각나고 손흔들면서 인사해준것도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있다가 11시쯤에 아지네집에 가려고 집을 나섰음
흔남이 사준 초코우유 들고 먹으면서 걸어가고 있었음ㅋㅋ
우리집에서 아지네집 까지는 걸어서 30분거리임
가다보면 가게가 되게 많이 나오는데
옆을 지나가면서 고깃집에서 나오는 스멜냄새를 맡으면서
배고픈 배를잡고 걸어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옆엔 돈x탑 이라는 고깃집이 있었는데
안이랑 밖에서도 다 보이는 구조임
그래서 쳐다보는데 왠 익숙한 남자가 여자랑 둘이서 밥을 먹고 있었음
근데 그게................
흔남 이였음...................옆에 있는 여자는 멀리서봐도 아주 예뻐보였음..
나님 순간 뭔가 미묘한 기분에 휩싸였음
뭔가 멍해지는 느낌 이였음
가만히 서서 쳐다보는데 흔남과 눈이 마주쳤음
나님 순간적으로 고개숙이면서 인사 했는데
흔남이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음
그냥 앞에 여자와 즐겁게 밥을 먹었음...........
아까 까지만 해도 기분 좋았는데 뭔가 갑자기 슬퍼졌음..
저렇게 잘생기고 괜찮은 남자가 여자친구가 없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음
나랑 흔남이 뭔사이도 아닌데 이런 기분이 드는 내가 좀 바보 같기도 했음..
뒷이야기는 다음편에^0^
추천,댓글 없으면 안쓸꺼얗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