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미친개女들을 소개합니다!

깡지hee2011.05.29
조회441

안녕하세옇ㅎ 저는 평소 판을 즐겨보는 평범한 21살 흔女임!

판의 대세체인 음슴체를 쓰겠음ㅎㅋ

눈팅만 하다가 결코 평범치 않은 제 친구들을 소개하겠음

 

 

 

 

일단 내 친구들은 술만 마시면 개가 됨.....

한명은 남자가 넘 고팠나봄 얘는 문자했을 때 오타가 나거나 남자 쓰담쓰담하면 취한거임 또 한명은 걍 혼자 홀짝 홀짝 마시고 길거리에 파전을 기본 6번은 부치고 뻗음 얘가 그나마 젤 나은편임

얘네에대해선 톡되면 다음탄으로써주겠음!!

 

마지막으로 오늘의 주인공인.....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는 걍 ㅂㅅ임ㅋ

오늘은 얘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보도록 하겠음ㅋ 얘는 쫌 간미연 닮았음

아.. 왜..그.... 잇잔슴 쫌 맛간 미연...ㅋㅋ

걍 맛감...ㅋㅋㅋ ㅂ.ㅅ.........아...친구야 사랑해 ㅋ

1.

4월에 우리는 1011엠티를 가게되었음

정말 신나게 아싸~리 놀고 있엇음 ㅋ엠티의 꽃 !!!!>< 광란의 밤이 왓음

쿨한 우리 친구들은 서로 신경 안쓰고 갠플 중이였음

근데 맛간미연은 정말 맛이 가있었음 ㅋ

애교가 쩜 술취하면 정도가 쎄짐 ㅋ 쩌~기 끝에서 어떤 ㅁㅊ...ㄴ.ㄴ...이 애교를 부리고 있는거임...걍......그러려니...하고....우린 내비뒀음.....

새벽이 왔음... 갑자기 다른 동기들이 맛간미연좀 어케 해달라는거임 ㅋ

나님 출동함

갔더니 동공이 반쯤사라짐...내 손목잡고 자꾸 앉으라는 거임

서로 1:1 아빠다리 자세로 앉앗음

근데 갑자기 ...... 님들 그거암?? 블랙멘솔..........맨솔인가??........무튼.....ㄷㅂ종류인 것 같음...여기서 왜 멘솔? 맨솔?? 이 나왔냐 하면......여자후배가 펜션 베란다에서 ㄷㅂ를 피고 있던거임... 얘 걍 눈치 없이 나갔다가 충격을 받았나봄..그 후 자기 혼자 술을 홀짝 홀짝 마셧던거임........참...애가 착함.....

얘가 내 얼굴에 자기 오른손으로 십자가와 태극기를 번갈아 가며 그리는거임 블랙멘솔을 계속 외치면서.......얘는 십자가와 태극기 그리면서 후배를 갱생하고 싶었나봄.......

20분동안..........^^*..............졸라 패고싶은거 참아뜸 ^^♘♘♘♘♘

주변에 있던 동기가 20분동안 당하고 있는 나님 안타까웠나봄 얘를 끌고 2층 다락방으로 갔음.. 가서 ... 10분동안..블랙멘솔 외쳐되며 미친듯이 내 얼굴에 십자가 그려대는 애를 내 손으로 수갑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얘가 잠잠해 져서 나와 동기는 나왔음... 또 신나게 술판에 껴서 놀고 있는데.......동기가 내 뒤를 보고 놀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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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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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

내 뒤에 서 있었음...^^....머야... 왜 나왔어.. 더 자지 ^^........ㅅㅂ.........

얘는 또 내 차지가 된거임. 또 태극기, 십자가 ........블랙멘솔............한 1000번은들은거가틈

그뒤로 태극기랑 십자가랑 블랙멘솔만보면 치가떨림

 

 

2.

ㅋㅋㅋㅋ5월은 축제의 달이지 안슴????^^?????

다른학교 축제를 놀러가는 이 묘미~~ 캬~~~ㅋ

이 맛간미연은 다른 학교 축제를 넘 가보고 팟나봄 ㅋ 지 수업도 안 들어가고 딴 학교 축제 룰루랄라 놀러감 ㅋ 얘 엥간히..쉅 안들어감...

친구야 쫌 들어가 ^^.......얘는 그 축제가 자기의 불행의 시작인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좋아함..ㅋ.ㅋㅋ이게 불행의 시작이엿던 것을.... 얘는 지 인생에 획을 그었음...ㅋ

나님은 학교 도서관에서 근로를 함 ㅠㅠ 넘 슬픔.........ㅜㅜ

근데 얘가 짜증나게 ㅡㅡ 자꾸 카톡을 하는고임 ㅡㅡ

얘가 취하면 카톡, 문자, 다 징징됨.....계속 ㅠㅠ 이게 오는거임.........그래서 왜 그런가 햇음....

안주가 많이 슬펐나봄....

오뎅탕에......오뎅 두 개에........6천원은 넘 심하지 않음??ㅠ_ㅠ?

앞접시 인줄 알았데임 ㅠㅠ

 

이때는 초 저녁이였슴............한...10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는 근데 슬픈 안주에 같이 슬퍼하다 뻗은 거임....8:45...ㅋ.ㅋㅋㅋㅋㅋ선배가 얘를 데려다 주기위해서 같이 택시를 탔음...

우리가 있던 곳에서 얘네 집까지 택시로 한 20분 거리 뿐이 되지 않음...

근데....ㅋㅋ

한 40분 뒤에 전화 너머로 선배의 슬픈 목소리가 들렸음..ㅋ.ㅋ.ㅋㅋ

얘가 진짜 맛간 애 임은... 틀림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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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우리에겐 a라는 동기가 있음 근데 자꾸 선배 배를 보면서 a 왜 먹었냐고 뱉으라고 징징 됬다는 거임 ㅋ

 

 

 그리고 거의 얘네 집에 도착할 때쯤 얘가 토를 하고 싶다고 토토토토 거려서

택시 아저씨가 다급하게 검정 봉다리를 찾았다함ㅋ

찾아서 선배에게 건냈는데 선배 얘 꼴뵈기 싫었나봄 ㅋ

얘 양귀에 걸어줌ㅋ.ㅋ

ㅋㅋ.ㅋ.ㅋ.ㅋ

ㅋ.

또 얘는 사태 파악 못하고 ㅋㅋㅋ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후 풍선 불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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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불기만 하면 말을 안함....^^.....후후후후후우후우후우후후우후우후에 우우웽에에ㅜ에ㅜ에ㅜ에우에ㅜ웨웨ㅜ에웨ㅔ우에^^..

근데 얘가 신기하게 토를 후루루루루루루루구 한다고함... 나도 아직 본적은 없음 ㅋ

그 후 얘 토하고 있는 모습은 그림판으로 그려져서...널리~널리 퍼지고 있음.ㅋ.

3.

마지막임 ㅋ

우리학교 축제가 다른 학교에 비해 쫌 늦은 편이엿음 ㅋ 그래서 우리는 이를 갈고 있었음 ㅋ 목욜은 무조건 달리는 거였음 ㅋ 진짜 달렸음...ㅋ

7시부터 술판이 주점에서 술판이 벌려졌음 ㅋ 진짜 얘는 주는대로 다 먹었던 거임...ㅋ 한 새벽2시가 되었을 쯤 우린 노래방을 가기 위해 가방이 들어있는 사물함으로 어기어기적 걸어갓음 ㅋ

맛간미연이랑 파전부치는 애랑 셋이서 걸어갔ㅇ므 ㅋ..ㅋ 근데 ...미친듯이 사물함이 열리지 않는 거임 ㅠㅠ

우리 셋 다 바닥에 주저 앉아서 절망하고 있었음... ㅠ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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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근데 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간미연이.ㅋ.ㅋㅋㅋㅋ

오른손으로 사물함을 가르키며 “거북이다!우헤에헹헤에헹헤에헹헤엫엫ㅇ”

이러는거임......;;..........

파전부치는애랑 나님은 얘 모임 -.-?

이런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음..

맛간미연은 우리 표정 개의치 않음 ㅋ 계속 거북이가 우리를 모욕하는 거라며 ..거북이가 이거 잠궜다면서......우헤에헹헤에헤에헹헤에헹헤에헤엫엫 거리고 있었음....ㅋㅋ

ㅋ.ㅋ

우리 목소리가 쫌 컸나봄..ㅋ 선배가 달려오더니... 열어주셨음 ㅠㅜ 감사하무니다 ㅠㅠ

그리고나서 화장실을 갔는데.. 맛간미연 가방에 비비가 묻어있는 거임 ..ㅋ

또 얘 ㅈㄹ났음..ㅋ.ㅋ

거북이 사촌이 자기 농락하고 간거라면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미친女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네요;; 뿅

 

톡되면주인공사진올릴게여!ㅎㅎㅎㅎㅎ예쁩ㄴㅣ다기대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