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22살 여자입니다>< 한번 강아지 내용으로 톡을 써봤지만........................... 묻혀버린.........ㅠ_ㅠ 재미난 우리가족 내용을 써드릴게요 재미있게 봐주세욤 시작 1. 엄마와의 문자내용♥ 맘- 딸저번에민성지갑산거 어디잇는지몰라?아무리 찾아도없어..노란색지도 그림잇는거 08/03 10:13am 나- 그거내가옛날에갓다주고 돈으로바꿨는데ㅋㅋㅋ 08/03 10:15am 맘- 요년!!어쩜말도없이그 러냐민성이랑얼마나 찾앗는데 잘했어.. 08/03 10:18am 나- 아웃겨ㅋ어차피안쓴 다니까팔았찌 08/03 10:19am 맘- 니가더웃긴다엄마는 그지갑바꿔서 돈쓸려고 했는데..ㅋㅋ 08/03 10:21am 나- 내가이미바꿔서돈썻는데 ㅋㅋ아진짜웃기다 08/03 10:22am 이내용은 즉.. 엄마가 동생 지갑을 사줬음. 하지만 동생은 맘에 안듣다함. 그래서 엄마가 그걸돈으로 바꾼다길래 몇일뒤 내가 가서 돈으로바꿔 씀.... 2. 맘- 어디까지왓어 04.06 6:44pm 나- 거의다왓어 치킨사죠 맘- 사줄게..빨리와 04.06 6:45pm 나- 아싸!!금방갈게 맘- 기분좋지?엄마짱이지?ㅋ 04.06 6:46pm 나- 응엄마짱이야!!! 빨리갈게 맘- 너다리짧잔아ㅋ넘어지지 말고 조심해서와 04.06 6:48pm 나- 엄마가더짧자나!!! 웃겨ㅋㅋㅋㅋㅋ 우리 모녀 키작음... 글쓴이 키..153cm...................엄마 조금더 작음.. 글쓴이...............숏다리임.......ㅠ_ㅠ 서러운 세상....으엉 키작다고 놀리지 말아요♬ 3. 작년에 내가 임파선이 안좋앗던적이 있음. 그래서 CT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주사 바늘을 꽃앗는데 좀.......... 굵엇음....피뽑는것보다 굵은거 같앗음..... 글쓴이.......엄살쟁이...............네 맞씀........ 찡찡 댓음....아프다구........... 그런데 울엄마는 옆에서 키득키득.....좋아하고있음 내옆에 CT촬영 기다리고 있던 아줌마가 울엄마에게........ " 딸이 아픈데 그렇게 겉으로 티내면 어떻게요;; 더큰 바늘꼿앗음좋겟죠?" 이랬는데 울엄마왈............. "네아주 굵은바늘 꽃아주고싶어요" 울엄마 맞아? 나.....다리 밑에서 주워온거아냐? 4. 어느날 난 빈둥빈둥 티비 보고잇었듬.. 근데 엄마가 빨래하다 말고 나오더니 말을검... 엄마:야 XXX 너 핑크색앞치마 주머니 이만큼 찢어진거 아냐? 나:응 알어 엄마:왜 찢어진지 알아? 나:응 엄마:왜 찢어졌는데? 나:애들 옷장에 걸려서 찢어졌어 엄마: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 내가 한줄알고 쫄아서 지랄할까바 말못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야 더찢어놨어? 어떻게 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난 다른건 다안걸렸는데 이것만 세탁기에 걸려서 찢어진줄알고 쫄아서 지랄할까바 말 못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그렇게 많이 못된딸 아님 내가좀 내꺼 모 망가트리거나 그럼 좀 난리침........ 그걸아는 엄마는 혼자서 맘조려서 조심히 말을햇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번엔 아빠 이야기임^^ 아 이빠가 네비켰는데 네비가 고속도로 들어가라는건데 아빤 차밀릴거같다고 안갈려다 너말(네비말) 한번 믿어보자 하고 들어왔더니 차밀려서 네비보고 싸가지없는년이래 ㅋㅋㅋㅋㅋㅋ 재미없음?난 재밋는데.............. 6. 이번에도 울 아빠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우리아빠와 나는같이 시크릿가든을 보고있었음 그런데 길라임이 주원엄마한테 모라고 혼나는장면? 무튼 그래서 길라임이 조카 우는장면이 나왔는데 뒤에서 끅?흑? @#%@ 괴상한소리가 나서 뒤를 돌아보니..............................................? 우리아빠 눈물고여서 심취해서 보고있는거임.................... 헐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거보고 가만히 있을여자 아님 소리질르며 엄마!!!!!!!!아빠울어!!!!!!!!!!!!!!!!다 일름 아빠 부끄러운지 "드라마볼려면 심취해서 보는거야!" 이러면서 괜히 버럭함ㅋㅋㅋㅋ 아 개폭소 진짜 미친듯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한테말하니 우리엄마 말ㅋㅋㅋㅋㅋㅋㅋ "너아빠 원래그래 ㅋㅋㅋㅋㅋㅋ" 헐 우리엄만 알고있었음 난 아빠 우는거 첨봄ㅋㅋ 태어나서 첨봄ㅋㅋㅋ 우리아빠 감성 풍부한 남자임 7. 어느날 난 친구랑 놀고잇는데 엄마한테 문자가옴. 우리집엔 샤넬이란 이름을가진 포메라이안 강아지를 키움^^ 맘-샤넬이 빨래집게 갓고 놀다가 혀바닥 찝혀서 죽었어..ㅋㅋ 4월23일 11:46am 나- 죽었다고? 4월23일 11:51am 맘- 그래..근데 그냥둘까하다가 빼졌어..ㅋㅋ 지금뛰고지랄낫어.. 4월23일 11:53am 우리엄마 어쩜 저럴수있음..ㅅㅑ넬이 아주 죽다 살아났네ㅠㅠ 8. 위에쓴날과 같은날 난 여전히 놀고있는데 엄마가 문자가 도옴. 맘- 담배피우고 꽁초를 옷속에뒀어? 뒤질래..세탁기돌렸는데 옷들이난리야 4월23일 12:08pm 나-나담배안피거든ㅡㅡ머래 아빠겠지 4월23일 12:56pm 이렇게 답장을하니 전화가옴 맘- 정말 너아니야? 나- 어ㅡㅡ내가 담배피냐고 아빠겟지!! 맘- 그래? 아님말고 뚝... 띠띠띠.... 엄마모임? 너무 쿨한데 9. 같은날 난 친구집가서 놀고잇는중인데 엄마 문자옴/ 맘- 자냐? 4월23일 10:52pm 나- 아니 4월23일 10:52pm 맘- 샤넬이 원마트옆에서 불꽃축제했는데 엄청놀랬어.. 4월23일 10:53pm 나- 괜차나? 샤넬델꼬나갔었어? 3월23일 10:54pm 맘- 응 옥상에 안꼬나갔는데 오줌을 질질샀어ㅋㅋ 나- 헐... 어특해.. 우리샤넬 4월23일 10:57pm 오줌을 질질쌋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우리샤넬이 불쌍하면서 완전웃겼는데...... 아니면 ㅈㅅ,.ㅠㅠㅠㅠㅠㅠ 10. 어느때와 같이 엄마한테 문자옴 점심시간에.. 맘- 딸 점심맛잇게먹어.. 어마는 배불러죽겠다 또 후식으로 짱구과자먹고잇어ㅎㅎ 5월13일 12:14pm 나- ㅜㅜ나단체줄넘기뛰어.. 나하래 밥먹고 후식으로 샐러드먹는데 끌려옴.. 5월13일 12ㅣ14pm 맘- ㅎㅎ잘햇어.. 우리딸 엉덩이 무거운데 우째뛸꼬ㅎㅎ 5월13일 12:16pm 이때 엄마 문자에 빵터짐..ㅠㅠ 내궁디 큰건 인정하지만 저렇게 말하다니...후잉..ㅋㅋㅋ 하지만 난 이때 정말 열심히해서 우리팀 3등함 11. 몇일전부터 나쵸가 먹고 싶어성 엄마아빠 장보러간다길래 "엄마! 나쵸사와 나쵸 나쵸!!!" 엄마아빠 장보고온후 엄마가 조심스레 하는말 (엄마 몬가 아닌거같은 조심스러워짐..ㅋㅋ) 맘- "칸초사오라고 햇었나...??☞☜" 나-"아니이!! 나쵸나쵸나쵸1!! 아냐 그냥 먹을게"ㅋㅋㅋㅋㅋ 글쓴이란 여자........다잘먹는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전해주면 글쓴이는 좋아서 신이 날텐데 말이죠? 우리강지 샤넬 살짝쿵 올려바용 끝 8
재치만점 귀요미 엄마아빠♥
톡을 즐겨보는 22살 여자입니다><
한번 강아지 내용으로 톡을 써봤지만...........................
묻혀버린.........ㅠ_ㅠ
재미난 우리가족 내용을 써드릴게요
재미있게 봐주세욤
시작
1.
엄마와의 문자내용♥
맘-
딸저번에민성지갑산거
어디잇는지몰라?아무리
찾아도없어..노란색지도
그림잇는거
08/03 10:13am
나-
그거내가옛날에갓다주고
돈으로바꿨는데ㅋㅋㅋ
08/03 10:15am
맘-
요년!!어쩜말도없이그
러냐민성이랑얼마나
찾앗는데 잘했어..
08/03 10:18am
나-
아웃겨ㅋ어차피안쓴
다니까팔았찌
08/03 10:19am
맘-
니가더웃긴다엄마는
그지갑바꿔서 돈쓸려고
했는데..ㅋㅋ
08/03 10:21am
나-
내가이미바꿔서돈썻는데
ㅋㅋ아진짜웃기다
08/03 10:22am
이내용은 즉.. 엄마가 동생 지갑을 사줬음. 하지만 동생은 맘에 안듣다함.
그래서 엄마가 그걸돈으로 바꾼다길래 몇일뒤 내가 가서 돈으로바꿔 씀....
2.
맘-
어디까지왓어
04.06 6:44pm
나-
거의다왓어
치킨사죠
맘-
사줄게..빨리와
04.06 6:45pm
나-
아싸!!금방갈게
맘-
기분좋지?엄마짱이지?ㅋ
04.06 6:46pm
나-
응엄마짱이야!!!
빨리갈게
맘-
너다리짧잔아ㅋ넘어지지
말고 조심해서와
04.06 6:48pm
나-
엄마가더짧자나!!!
웃겨ㅋㅋㅋㅋㅋ
우리 모녀 키작음... 글쓴이 키..153cm...................엄마 조금더 작음..
글쓴이...............숏다리임.......ㅠ_ㅠ 서러운 세상....으엉
키작다고 놀리지 말아요♬
3.
작년에 내가 임파선이 안좋앗던적이 있음.
그래서 CT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주사 바늘을 꽃앗는데 좀..........
굵엇음....피뽑는것보다 굵은거 같앗음.....
글쓴이.......엄살쟁이...............네 맞씀........
찡찡 댓음....아프다구...........
그런데 울엄마는 옆에서 키득키득.....좋아하고있음
내옆에 CT촬영 기다리고 있던 아줌마가 울엄마에게........
" 딸이 아픈데 그렇게 겉으로 티내면 어떻게요;; 더큰 바늘꼿앗음좋겟죠?"
이랬는데
울엄마왈.............
"네
아주 굵은바늘 꽃아주고싶어요"
울엄마 맞아? 나.....다리 밑에서 주워온거아냐?
4.
어느날 난 빈둥빈둥 티비 보고잇었듬..
근데 엄마가 빨래하다 말고 나오더니 말을검...
엄마:야 XXX 너 핑크색앞치마 주머니
이만큼 찢어진거 아냐?
나:응 알어
엄마:왜 찢어진지 알아?
나:응
엄마:왜 찢어졌는데?
나:애들 옷장에 걸려서 찢어졌어
엄마: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 내가 한줄알고 쫄아서 지랄할까바 말못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야 더찢어놨어?
어떻게 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난 다른건 다안걸렸는데 이것만 세탁기에
걸려서 찢어진줄알고 쫄아서 지랄할까바 말 못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그렇게 많이 못된딸 아님
내가좀 내꺼 모 망가트리거나 그럼 좀 난리침........
그걸아는 엄마는 혼자서 맘조려서 조심히 말을햇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번엔 아빠 이야기임^^
아 이빠가 네비켰는데
네비가 고속도로 들어가라는건데
아빤 차밀릴거같다고 안갈려다
너말(네비말) 한번 믿어보자 하고
들어왔더니 차밀려서 네비보고
싸가지없는년이래 ㅋㅋㅋㅋㅋㅋ
재미없음?난 재밋는데..............
6.
이번에도 울 아빠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우리아빠와 나는같이 시크릿가든을 보고있었음
그런데 길라임이 주원엄마한테 모라고 혼나는장면?
무튼 그래서 길라임이 조카 우는장면이 나왔는데
뒤에서 끅?흑? @#%@ 괴상한소리가 나서
뒤를 돌아보니..............................................?
우리아빠 눈물고여서 심취해서 보고있는거임....................
헐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거보고 가만히 있을여자 아님 소리질르며
엄마!!!!!!!!아빠울어!!!!!!!!!!!!!!!!다 일름 아빠 부끄러운지
"드라마볼려면 심취해서 보는거야!" 이러면서 괜히 버럭함ㅋㅋㅋㅋ
아 개폭소 진짜 미친듯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한테말하니 우리엄마 말ㅋㅋㅋㅋㅋㅋㅋ
"너아빠 원래그래 ㅋㅋㅋㅋㅋㅋ" 헐 우리엄만 알고있었음
난 아빠 우는거 첨봄ㅋㅋ 태어나서 첨봄ㅋㅋㅋ
우리아빠 감성 풍부한 남자임
7.
어느날 난 친구랑 놀고잇는데 엄마한테 문자가옴.
우리집엔 샤넬이란 이름을가진 포메라이안 강아지를 키움^^
맘-샤넬이 빨래집게 갓고
놀다가 혀바닥 찝혀서 죽었어..ㅋㅋ
4월23일 11:46am
나- 죽었다고?
4월23일 11:51am
맘- 그래..근데 그냥둘까하다가 빼졌어..ㅋㅋ
지금뛰고지랄낫어..
4월23일 11:53am
우리엄마 어쩜 저럴수있음..ㅅㅑ넬이 아주 죽다 살아났네ㅠㅠ
8.
위에쓴날과 같은날 난 여전히 놀고있는데 엄마가 문자가 도옴.
맘- 담배피우고 꽁초를 옷속에뒀어?
뒤질래..세탁기돌렸는데 옷들이난리야
4월23일 12:08pm
나-나담배안피거든ㅡㅡ머래 아빠겠지
4월23일 12:56pm
이렇게 답장을하니 전화가옴
맘- 정말 너아니야?
나- 어ㅡㅡ내가 담배피냐고 아빠겟지!!
맘- 그래? 아님말고
뚝...
띠띠띠....
엄마모임? 너무 쿨한데
9.
같은날 난 친구집가서 놀고잇는중인데 엄마 문자옴/
맘- 자냐?
4월23일 10:52pm
나- 아니
4월23일 10:52pm
맘- 샤넬이 원마트옆에서 불꽃축제했는데 엄청놀랬어..
4월23일 10:53pm
나- 괜차나? 샤넬델꼬나갔었어?
3월23일 10:54pm
맘- 응 옥상에 안꼬나갔는데 오줌을 질질샀어ㅋㅋ
나- 헐... 어특해.. 우리샤넬
4월23일 10:57pm
오줌을 질질쌋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우리샤넬이 불쌍하면서 완전웃겼는데......
아니면 ㅈㅅ,.ㅠㅠㅠㅠㅠㅠ
10.
어느때와 같이 엄마한테 문자옴 점심시간에..
맘- 딸 점심맛잇게먹어.. 어마는 배불러죽겠다
또 후식으로 짱구과자먹고잇어ㅎㅎ
5월13일 12:14pm
나- ㅜㅜ나단체줄넘기뛰어.. 나하래
밥먹고 후식으로 샐러드먹는데 끌려옴..
5월13일 12ㅣ14pm
맘- ㅎㅎ잘햇어.. 우리딸 엉덩이
무거운데 우째뛸꼬ㅎㅎ
5월13일 12:16pm
이때 엄마 문자에 빵터짐..ㅠㅠ 내궁디 큰건 인정하지만
저렇게 말하다니...후잉..ㅋㅋㅋ 하지만 난 이때 정말 열심히해서
우리팀 3등함
11.
몇일전부터 나쵸가 먹고 싶어성
엄마아빠 장보러간다길래
"엄마! 나쵸사와 나쵸 나쵸!!!"
엄마아빠 장보고온후
엄마가 조심스레 하는말
(엄마 몬가 아닌거같은 조심스러워짐..ㅋㅋ)
맘- "칸초사오라고 햇었나...??☞☜"
나-"아니이!! 나쵸나쵸나쵸1!!
아냐 그냥 먹을게"ㅋㅋㅋㅋㅋ
글쓴이란 여자........다잘먹는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전해주면 글쓴이는 좋아서 신이 날텐데 말이죠?
우리강지 샤넬 살짝쿵 올려바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