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이 쓴 초딩소설 3편 [내맘이 들리니?]★

매운레몬2011.05.29
조회16,052

안녕하세요ㅎㅎ

여러분의 끝없는 관심과 사랑(?)감사합니다 ㅠㅠ

넘넘 강동이에요ㅠㅠ통곡

 

저희가 고3이잖아요 ㅠㅠㅠ근데 하루종일

톡만 보고있으니까 공부 좀 하려구요 ㅎㅎㅎ

이제 고3들에게 엄청 중요한 6월 모평이 다가오잖아요ㅠㅠㅠㅠㅠ

그래서 3탄 투척하고 공부좀 하려구욧 ㅎㅎㅎ

 

그래도 3탄이 베톡되면 빨리 뒷편 써드릴게요♥

 

 

앗 ㅠㅠㅠㅠㅠ그리고 공약..결과...제작자들과의

엄청난 협의끝에 결국... ㅠㅠㅠㅠㅠㅠ..얼굴은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ㅠㅠ

저희는 소심한 여고생부끄

중요한건 소설이니까요.....그쵸..?

 

 

1탄(http://pann.nate.com/talk/311575770)

2탄(http://pann.nate.com/talk/311579687)

 

해피 콩 기부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무튼 재밌게 읽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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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괜찮아. 나 이제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나, 다시 초등학교 갈거야. 그리고, 새 인생을 살겠어!"

"그래, 나도 도와줄게!!"

 

그때였다...
-똑똑


"누구세요?"

"나........  천왕..."

"천...왕? 씹.."


-벌컥


천왕 오빠가 문을 열자 들어왔다.
이럴수가....


얼굴이 예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오..오빠!"

 

"응, 방울아"

"오빠 괜찮아?예전 그 씹타쿠 얼굴은 어떻게 된거야?"

 

"나 니가 날버리고 간 이후부터 잊으려고 노력했는데
안되더라...그래서 너를 위해 찌라시 10억장 돌려서 성형수술을 했어...
어때..이제 만족해..?"

 

"응..고마워 오빠...사실 나...흡..
강해요 오빠가 날 버리고 왕찌찌랑 날랐어..."

 

"뭐..!?!?!? 너 그래서 얼굴이 이렇게 씹타쿠가 되가는거..?"

 

"으응..."

 

"더이상 널 씹오타쿠가 되게 보고만 있을순 없어! 우리 복수하자."

 

"어..어떻게?"

 

"내 친구중에 함보라에 너보다 잘나가는 왕방댕이라고 있어. 그애가
다 알아서 해줄거야. 걱정마."

 

"설..마? 그 말로만 듣던...? 내가 존경해온 언닌데.."

 

"그래. 바로 방댕이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이지..잠시만.."

 

 

 

띠띠띠


"여보세요?"

 

"어, 왕방댕!나야 천왕."

 

"앗..싯팔 천왕아 올만^ㅡ^왠일이야?"

 

"너가 처리해야 할 애가 생겼어.^^"

 

"누구..?난 잘생긴 애만 상대할거야♡"

 

"강해요 알지? 쌈꽃파중에 잘생긴애 있잖아 쿡.^^"

 

"응!!내가 처리해 줄게...근데 걔 그냥 내가 가지면 안되?"

 

"좀 데리고 놀다가 버려 ㅋ 걔 ㅄ이야."

 

 

 

 

전화를 끊고 천왕이와 왕방울이 흐뭇한 표정으로 서로의 눈을
바라보다가 손을 잡고 떡볶이를 사먹으러 갔다.


 

 

"방울아..너 처음이 아닌거같다? 왠지 ....불안한 이느낌..모지..?"

 

"천왕오빠...사실 강해요 아이를 2번이나 가졌었어..하지만
과거일뿐이잖아..?지금 난 오빠 여자야."

 

"훗...방울아 나 이제 졸업하니까 내가 먹여 살릴게! 중학생이 되면
그 정도는 해야 되니까!그리고 중학교에 있는 연합도 새로 들어갈거야.
너한테 연합을 물려줄게. 잘해야되^ㅡ^"

 

"내가 그럼 일진일짱이된거야..?"

 

"웅. 그래. 이제 우리 왕방댕에게 인사하러 가자.^^"

 


천왕이와 왕방울이 51번 마을버스를 타고 홍수 아파트에 갔다.

 


"어머>_<언니! 저 언니 너무 만나보고 싶었어요! 언니의 엉덩이는 세상
누구도 따라올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어떻게 해야 그렇게 될수 있는거죠?"

 

"나처럼 되고싶니? 그럼 버디버디 가방을 사. 그리고 급식실 아주머니와
동맹을 맺어. 그럼 이렇게 커진단다.^^"

 

"저도 급식실 아주머니를 만나보고 싶어요!!천왕 오빠 만나도되?"

 

"너 엉덩이의 매력에 푹 빠졌구나?"

 

"응! 나 자전거 안장 밖으로 엉덩이가 많이 튀어 나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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