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림역 근처 근처에 사는 고3 수험생입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난 거라 올려보아요. 참고로 유행한다는 음슴체는 안함 그것은 약 1년? 2년? 전이었어요. 아마 시험이 막 끝났을 시기였을 거여요. 저는 잠시 신림역에를 들렸었었어요. 아마 그 때 시간이 7~8 였을거여요. 맹도낭드 좀 가시면 아딩다스 있는거 아나 모르나? 암튼! 그기 아딩다스 있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봤는데 한 할아버지 노숙자분이 피를 흘린채 쓰러져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도 도와주지는 않고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구경하고만 있더라고요. 저도 그냥 지나칠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당연히 지나칠수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노숙자분꼐 갔죠 일단 그 자리에서 저는 앉을수 있는 기둥있는 곳으로 옮겼어요. 그리고 나서 필요한게 뭘까요? 그런거 생각할 틈 없슈!!!!!!!!!!!!! 난 그냥 바로 그사람 깨웟어요! 아저씨 괜찬아요!!!! 막 말했음 그랬더니 '으으으으 ,,,,., 유으으으,,,. ' 막 신음하시는 거여요! 일단 상처가 난 곳을 봤더니 이마가 심하게 찢어졌더라고요 저는 급한 데로 옷으로 닦았죠. 그리고 나서 바로 119로 제가 신고했답니다., 뭐 누구보고 뭐 하세요 뭐 하세요 하기 껄끄럽더라고요, 그 다지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멀리서 보고만 있구여ㅛ! 암튼!! 그래서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아저씨들 1!!ㅓㅓㅘㅗ!ㅏㅓㅗ!ㅏㅓㅗ!ㅓㅏ 꾸에에엑!! 여기 아딩다스 신림역 근처에서 한 노슉자 분께서 피를 흘린채 쓰러져 계셩세욬!!! 암튼 빨리 와숏요요!! 이랬어요!! 좀 진지하게 써야겟네요. 그리고 나서 누군가 저를 도와주시는 분이 생기셨어요. 한 저보다 나이 많으신 여학생 분이 오셔서 같이 부추겨 주시는 거 있죠? 울트라 감동 ㅜㅜ 그렇게 우리는 아딩다스 근처 의자에 앉는 곳으로 옮겨 놓고 있었죠.. 그 누나는 나에게 자기는 시간이 많다며 먼저 가보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래서 누나 감사합니다. 꼭 구급차 올때가지있어야 해요., 그려는 거에요. 아참 누나가 말씀하시기를 저보고 이러는 거여요! '학생같은 사람들이 많다면 이 세상이 좀 더 착했을텐데!' 여기서 저는 캐감동 ㅜㅜ 마음속으로 울먹울먹 그리고 전 혼자서 걱정한채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끝입니아요! 자기 자랑은 아니고요 그냥 우리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되자 그겁니다!! 1
신림역, 피 흘리고 쓰러진 노숙자분 구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신림역 근처 근처에 사는 고3 수험생입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난 거라 올려보아요. 참고로 유행한다는 음슴체는 안함
그것은 약 1년? 2년? 전이었어요.
아마 시험이 막 끝났을 시기였을 거여요. 저는 잠시 신림역에를 들렸었었어요.
아마 그 때 시간이 7~8 였을거여요.
맹도낭드 좀 가시면 아딩다스 있는거 아나 모르나? 암튼!
그기 아딩다스 있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봤는데 한 할아버지 노숙자분이 피를 흘린채 쓰러져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도 도와주지는 않고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구경하고만 있더라고요.
저도 그냥 지나칠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당연히 지나칠수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노숙자분꼐 갔죠
일단 그 자리에서 저는 앉을수 있는 기둥있는 곳으로 옮겼어요.
그리고 나서 필요한게 뭘까요?
그런거 생각할 틈 없슈!!!!!!!!!!!!!
난 그냥 바로 그사람 깨웟어요! 아저씨 괜찬아요!!!! 막 말했음 그랬더니
'으으으으 ,,,,., 유으으으,,,. ' 막 신음하시는 거여요!
일단 상처가 난 곳을 봤더니 이마가 심하게 찢어졌더라고요
저는 급한 데로 옷으로 닦았죠.
그리고 나서 바로 119로 제가 신고했답니다.,
뭐 누구보고 뭐 하세요 뭐 하세요 하기 껄끄럽더라고요,
그 다지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멀리서 보고만 있구여ㅛ!
암튼!! 그래서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아저씨들 1!!ㅓㅓㅘㅗ!ㅏㅓㅗ!ㅏㅓㅗ!ㅓㅏ 꾸에에엑!!
여기 아딩다스 신림역 근처에서 한 노슉자 분께서 피를 흘린채 쓰러져 계셩세욬!!!
암튼 빨리 와숏요요!! 이랬어요!!
좀 진지하게 써야겟네요.
그리고 나서 누군가 저를 도와주시는 분이 생기셨어요.
한 저보다 나이 많으신 여학생 분이 오셔서 같이 부추겨 주시는 거 있죠?
울트라 감동 ㅜㅜ 그렇게 우리는 아딩다스 근처 의자에 앉는 곳으로 옮겨 놓고
있었죠..
그 누나는 나에게 자기는 시간이 많다며 먼저 가보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래서 누나 감사합니다. 꼭 구급차 올때가지있어야 해요., 그려는 거에요.
아참 누나가 말씀하시기를 저보고 이러는 거여요!
'학생같은 사람들이 많다면 이 세상이 좀 더 착했을텐데!'
여기서 저는 캐감동 ㅜㅜ 마음속으로 울먹울먹
그리고 전 혼자서 걱정한채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끝입니아요!
자기 자랑은 아니고요
그냥 우리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되자 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