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놓은 아줌마 때문에 정말 참을 수가 없어!!!!!

복수하고싶소2008.07.28
조회669

저는 24살 평범하고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제가 말할 것은 저번에 대충 한번 써서 올린적이 있는데,

우리집은 아파트로 좀 좋지 않습니다. 쉽게 말씀 드리면 좀 가격이 싼 아파트?

그래서 그런지 방음이 영 구립니다.

 

우리집 위층에 두집이 다 피아노를 가지고 있는데..................................................

그게 좀 가관입니다. ㅋㅋㅋ 소리가 생생(?)하죠 뭐치는지도 이제 외울정도입니다.

특히 우리집 위층에는 부부 슬하에 아들이 2명이 있는데,

아줌마랑 애둘이랑 피아노를 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방학이라 그런지 피아노가 멈추질 않네요. 멈췄다 싶으면 옆집에서 치구요.

저희 부모님이 가게를 하시느라 평소 쉬는 날이 없는데요

주말에도 쉬지 않는 피아노는 저희 부모님을 일요일에도 낮잠조차 허용하지 않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 우리집 위층 개념없는 아줌마를 소개하겠습니다.

이 아줌마는, 생긴것도 오크인데 하는짓도 오크라 정말 얼굴 보기가 싫습니다.

하루는 새벽 6시에 피아노를 쳐서 올라가서 뭐라고 했더니,  문도 열지 않고 인터폰으로

적반하장으로 "애들이 학교 같다 와서 칠시간도 없고, 사람들이 왜그렇게 민감해요!!!"

이럽니다. 맨날 치는 것은 그럼 아줌마 혼자 친거...?!

하여튼 개념없는 짓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 이후는 8시 되면 치더군요. ㄱ-

 

비만오면 창문 청소를 합니다. 이게 별 일 아닌듯 해도, 아래층 사람들은

그 더러운물 창문에 고이 모시게 됩니다. 즉 저희집 창문은 더러운 찌꺼기에

아주 가관이죠................ㄱ- 정말 이 아파트에 살기 싫어집니다.

 

그리고 월요일과 금요일쯤되면 위층에 무슨 사이비 종교를 믿는지

사람들이 와서는 성가 비슷한걸 막 부릅니다. 그것도 피아노를 열심히 치면서 말이죠. ㄱ-

그렇게 한 2시간 정도를 부릅니다. 여기가 아파트인지 교회인지 구분이 안될정도 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아줌마 아들내미가 이글을 본다면 이말을 꼭 해주고 싶네요

 

야이 개념없는 쉑히들아 피아노를 치면 좀 선율이 곱고 알흠답게 쳐줘도 들을까 말까인데

 

맨날 연습모드에 삑사리는 기본이고 좀 친다 싶은것은 2배속도 아니고 졸라 빠르게 칠 것

 

같으면 왜치냐? 그냥 피아노 놓고 공부나 쳐해라. 시끄러워 죽겠다

 

*긴글을 읽어주시느라 감사해요*

 

P.S. 혹시 복수할 방법 있으면 좀 댓글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