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 통칭 맛여맛에서 어느덧 2번째 엠티를 가게 되었지요. 하지만 요즘 너무나 행복한 먹사남에게 시련을 주실려는 건지 여행 하기 몇일전부터 심하게 아프더니 당일날 절정의 고통이 오더군요. 그래도 인솔자로써의 책임감을 가지고 가평으로 출발 오늘 우리의 목적지인 가평 스포랜드에 도착하였지요. 축구장도 있어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었으나 아퍼서 ㅜㅜ 우리는 방에 짐을 풀고 바로 밥을 먹으러 갔지요 생기신건 비록 불친절해 보이지만 외모보단 친절하신 사장님이 불을 피워주시고 굶주림에 떨던 우리는 바베큐를 준비했지요. 사장님이 자리를 뜨자 우리 시크한 순식이가 바통터치를 하고 햄과 목살등을 구워주고 그와중에 우리 정현양이 착한 순식이에게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을 제가 봐버렸네요 ㅋㅋ 모호텔 주방에이스로 계신 최 아무개 성문군이 레몬소주 제조를 합니다 우선 즙이 잘나오게 레몬은 손바닥으로 눌러 굴려줍니다. 소주병 뚜껑으로 끝부분 껍질을 벗겨냅니다. 그런다음 나무젓가락으로 과육을 다져주며 입구를 만들죠 그리고 살짝 눌러주면 과즙이 쭈욱 나온답니다. 거하게 한쌈싸서 밥한잔 하는거죠 ^^ 뭔가 좀 어설픈 지혜양 ㅋㅋ 딱봐도 어설프던 초롱이 남은 레몬은 뚜껑으로 사용하셔도 좋아요 저렇게 흔들어 주면 남은 과즙이 소주에 스며들어 꽤 먹을만한 레몬소주가 되더군요.^^ 앞부분마저 뚤어주면 레몬 원액이 되는거죠 ㅋㅋ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팥빙수 ㅋㅋ 밥도 먹고 술도 한잔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렇게 첫날밤은 지나가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두번째 날이 밝아왔죠. 제가 혼자서 잠들었던 방갈로 입니다^^ 아침에 스포랜ㄷ에 있는 식당으로가서 식사를 했지요. 아침이니깐 간단히 황태 해장국을 주문했지요 전날 음주로 인해 시원한 국물이 속을 달래주더군요. 밥한덩이 그대로 투하~~ 김치랑 같이 그냥 후루룩 마셔주었지요. 풀장도 있던데 공사중이라 아쉽더라고요. 밥먹고 힘이 나면 역시 뛰어다녀야죠^^ 과체중 둘과 체중미달 한명을 제외한 나머지 번지점프 참가자 입니다 ㅋㅋ 엘레베이터가 올라가자 점점 사색이 되어 가더군요 ㅋㅋ 실장님의 안전교육을 받고 모두들 번지에 부푼 기대를 가질수가 없잔아 ㅋㅋ 올라와봐 기대는 이미 저멀리야 ㅋㅋ ㅋㅋ 왜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건지 ㅋㅋ 높기는 정말 높더라고요. ㅋㅋ 순식아 잘다녀와~~ 번지대에 서더니 바로 점프 그래 넌 역시 남자다~~ 나도 과체중만 아니였어도 ㅋㅋ 근데 물에는 왜 빠진거니 ㅋㅋ 다음은 떨고 있던 지혜양 하나 둘 번지~~ 뭔가 폼은 안나지만 용기에 박수를 ㅋㅋ 정현양은 겁에 질려 못뛰어서 결국 손목을 포박 ㅋㅋ 실장님이 친절히 밀어 주셨죠 ㅋㅋ 그렇게 번지점프를 마무리하고 저희는 웨이크 보드를 배우러 고고고~~ 이런 보트를 타야 하는데 ㅋㅋ 다같이 웨이크 보드 타는 요령을 배우고 멍 1,2 3 ㅋㅋ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안타까웠던 우리 성문군 결과는 잠시후에 ㅋㅋ 정말 열심히만 하던 지혜양 저렇게 멋지게도 안바란다 조심히만 다녀오렴 오~ 섹쉬한 포즈의 순식군 이들이 지금은 웃지요 1시간 후엔 다들 ㅋㅋ 제친구 성문이 처음에는 그래도 폼은 좋았는데 출발하자 잠수를 하네요 ㅋㅋ 이건 물위에 타는 거란다 성문아 ㅋㅋ 우리 막둥이 웨이크 보드 신동이더라고요. ㅋㅋ 흡사 일어선거 같죠 응용편인지 보드대신 엉덩이로 타네요^^ 그래도 신나 ㅋㅋ 연습용 봉으로 웨이크를 배우러 지혜양이 나간사이 아이들은 바나나 보트를 타러 가는데 복싱 배우러 가니^^ 즐겁고 들뜬 마음에 출발했지만 결과는 참혹했죠 ㅋㅋ 클짱이라고는 하지만 아퍼서 제대로 진행도 못하고 미안했다 얘들아 ^^ 자자 앞으로도 맛여맛 엠티는 계속됩니다^^ 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먹사남을 눌러주세요^^ 6
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 가평 스포랜드 1박2일 엠티
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
통칭 맛여맛에서 어느덧 2번째 엠티를 가게 되었지요.
하지만 요즘 너무나 행복한 먹사남에게 시련을 주실려는 건지
여행 하기 몇일전부터 심하게 아프더니 당일날 절정의 고통이 오더군요.
그래도 인솔자로써의 책임감을 가지고 가평으로 출발
오늘 우리의 목적지인 가평 스포랜드에 도착하였지요.
축구장도 있어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었으나 아퍼서 ㅜㅜ
우리는 방에 짐을 풀고 바로 밥을 먹으러 갔지요
생기신건 비록 불친절해 보이지만
외모보단 친절하신 사장님이 불을 피워주시고
굶주림에 떨던 우리는 바베큐를 준비했지요.
사장님이 자리를 뜨자 우리 시크한 순식이가 바통터치를 하고
햄과 목살등을 구워주고
그와중에 우리 정현양이 착한 순식이에게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을
제가 봐버렸네요 ㅋㅋ
모호텔 주방에이스로 계신
최 아무개 성문군이 레몬소주 제조를 합니다
우선 즙이 잘나오게 레몬은 손바닥으로 눌러 굴려줍니다.
소주병 뚜껑으로 끝부분 껍질을 벗겨냅니다.
그런다음 나무젓가락으로 과육을 다져주며 입구를 만들죠
그리고 살짝 눌러주면 과즙이 쭈욱 나온답니다.
거하게 한쌈싸서 밥한잔 하는거죠 ^^
뭔가 좀 어설픈 지혜양 ㅋㅋ
딱봐도 어설프던 초롱이
남은 레몬은 뚜껑으로 사용하셔도 좋아요
저렇게 흔들어 주면 남은 과즙이 소주에 스며들어
꽤 먹을만한 레몬소주가 되더군요.^^
앞부분마저 뚤어주면 레몬 원액이 되는거죠 ㅋㅋ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팥빙수 ㅋㅋ
밥도 먹고 술도 한잔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렇게 첫날밤은 지나가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두번째 날이 밝아왔죠.
제가 혼자서 잠들었던 방갈로 입니다^^
아침에 스포랜ㄷ에 있는 식당으로가서 식사를 했지요.
아침이니깐 간단히 황태 해장국을 주문했지요
전날 음주로 인해 시원한 국물이 속을 달래주더군요.
밥한덩이 그대로 투하~~
김치랑 같이 그냥 후루룩 마셔주었지요.
풀장도 있던데 공사중이라 아쉽더라고요.
밥먹고 힘이 나면 역시 뛰어다녀야죠^^
과체중 둘과 체중미달 한명을 제외한 나머지 번지점프 참가자 입니다 ㅋㅋ
엘레베이터가 올라가자 점점 사색이 되어 가더군요 ㅋㅋ
실장님의 안전교육을 받고 모두들 번지에 부푼 기대를 가질수가 없잔아 ㅋㅋ
올라와봐 기대는 이미 저멀리야 ㅋㅋ
ㅋㅋ 왜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건지 ㅋㅋ
높기는 정말 높더라고요. ㅋㅋ
순식아 잘다녀와~~
번지대에 서더니
바로 점프 그래 넌 역시 남자다~~
나도 과체중만 아니였어도 ㅋㅋ
근데 물에는 왜 빠진거니 ㅋㅋ
다음은 떨고 있던 지혜양
하나 둘 번지~~
뭔가 폼은 안나지만 용기에 박수를 ㅋㅋ
정현양은 겁에 질려 못뛰어서 결국 손목을 포박 ㅋㅋ
실장님이 친절히 밀어 주셨죠 ㅋㅋ
그렇게 번지점프를 마무리하고 저희는 웨이크 보드를 배우러 고고고~~
이런 보트를 타야 하는데 ㅋㅋ
다같이 웨이크 보드 타는 요령을 배우고
멍 1,2
3 ㅋㅋ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안타까웠던 우리 성문군
결과는 잠시후에 ㅋㅋ
정말 열심히만 하던 지혜양
저렇게 멋지게도 안바란다
조심히만 다녀오렴
오~ 섹쉬한 포즈의 순식군
이들이 지금은 웃지요
1시간 후엔 다들 ㅋㅋ
제친구 성문이 처음에는 그래도 폼은 좋았는데
출발하자 잠수를 하네요 ㅋㅋ
이건 물위에 타는 거란다 성문아 ㅋㅋ
우리 막둥이 웨이크 보드 신동이더라고요.
ㅋㅋ 흡사 일어선거 같죠
응용편인지 보드대신 엉덩이로 타네요^^
그래도 신나 ㅋㅋ
연습용 봉으로 웨이크를 배우러 지혜양이 나간사이
아이들은 바나나 보트를 타러 가는데
복싱 배우러 가니^^
즐겁고 들뜬 마음에 출발했지만
결과는 참혹했죠 ㅋㅋ
클짱이라고는 하지만 아퍼서 제대로 진행도 못하고 미안했다
얘들아 ^^
자자 앞으로도 맛여맛 엠티는 계속됩니다^^
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먹사남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