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펴놓고도 잘햇단식인 남편

22살돌싱워킹맘2011.05.30
조회20,338

그냥앞에내용짜르고 글쓸께요

 

지금현재 남편이랑 이혼소송중인데요

제나이 22살이구 애기아빠나이 24입니다

애기아빠가 바람나서 이혼소송중이구요

바람핀거 목격한거라기보다는 애기아빠 네이트접속햇는데 상대녀랑 대화한게있더군요

모텔이야기부터 자기 서방 이쁜이먹을래 등등

여자가있다는생각은햇지만 실제로 저런글을보니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저희 친정엄마오셔서 애기아빠랑 시부모님이랑같이이야기햇는데

끝까지 자기는잘못한거없데요

오히려 저랑 이혼할마음이 있어서 만나왔다고하더라구요

둘이만나온시간은 제가아는건 2월부터구요 3월에 그여자를 아는동생이다 그러고 집으로 데려온적있었습니다

전아무의심없이 저없을때오는것보다 낫다생각해서 당연히오라구햇었구요 애기가 보고싶다길래

둘이그런사이인거 알게된건 4월말에알았구요

우리나라법은 도장찍기전에는 부부잖아요

 

그날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남에가정파탄냈으면와서책임지라고그랬더니

애기아빠랑통화햇는지 그날바로 번호를 바깠더라구요

 

아근데 간통죄를 성립시키려면 둘이 관계를가진게 필요하다잖아요

근데전 9개월된애기가잇고 집에서 살림만하던사람이라 그런게 전혀없습니다

지금현재 저한테는 둘이나눴던 대화내용파일이랑요 2주전 주말에 제친구가 그둘이 팔짱끼고가는걸 목격햇다그래서 증인2명있거든요

그거로도 부족한거아는데 어떻게 둘다 간통으로 넣을방법없을까요

 

현재저는 애기도뺏기고 십원한푼못받고 쫓겨나서 친정에있어요

이혼소송서류제출했구요 경찰서에 간통죄신고접수해서 이번에 조사받고왔어요

정말이지 자기잘못이뭔지도모르고

저희친정엄마한테 그깟걸로 신고하냐고 뭐라고햇다더라구요

 

진짜우리나라법왜그럴까요

누가봐도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인게 보이는데 간통죄성립이안된다니....

집에서 애키우는여자가 어떻게 그런곳에 따라다녀요

 

그둘은 두발뻣고 잠도잘자는거 같더라구요

그둘때문에 전 애기도뺏기고 가슴에 상쳐만생겼는데

 

시어머니는 애기아빠가 그렇게 밖으로 나돈이유가 저때문이라고하더라구요

화나죽겟는데 어떻게 저보고 아양떨으라고 그럴수가있죠?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반성은커녕 오히려 잘햇다는식인데

저둘을 어떻게해야될까요 처벌받을수있게끔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톡커님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