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판,톡톡 이런거 잘 몰랐던 사람인데 친구들이 알려줘서 이번에 처음접하게된 사람입니다 재밌는이야기, 무서운이야기, 사랑이야기 이별이야기등등 아 정말 세상에 별별 사람많구나 라는걸 또 새삼느끼게되었어요 친구들이 여고생님과 또 다른분들의 동성애관련된 이야기가 있으니 함봐보라고 해서 보게되었거든요 관심이가게된이유중 하나는 저도 그분들과 같은 정체성을 가진 사람으로 더 눈이가게되었던거같아요 물론 친구들도 그렇기에 저에게 봐보라고 했던거구요 정말세상이 많이 변했다는걸 많이 느낀게 이렇게 용기내서 이런사랑하고있습니다 라고 하는분이 많이졌다는것에 정말 박수한번쳐드리고 토닥토닥해드리고싶어요 그리고 힘내라고 하시는 멋진분들과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는것에 대해서도 동성애자로서 너무 뿌듯하고 아직 참살만한 세상이라는걸 또한번 느끼게되었구요 지금 제나이 25살이고 처음제가 저의성체성을 확인한건 15살때였습니다 제가 처음 여자를 좋아하게되었을 그 당시엔 "동성애자"라는 단어만 나와도 주위사람들은 더러워,쓰레기,에이즈,수건 등등 진짜 입에 담지도 못한말들로 상처를받았고 이해해주는사람들도 지금같이 많지 않았기때문에 난세상에 버려진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하면서 청소년기를 상처와 아픔으로 보낸던거같아요 글재주가 없어서 막 앞뒤가 안맞고 갑자기 딴얘기로 흘러갔지만 ;; 제가 하고싶은얘기는 용기내서 써주는 글에 악플을 달고 이해안간다 어쩐다하지마시고 첨부터 아예그쪽에 눈돌려서 관심갖지말아주세요 어쩌다 읽게됫더라하더라고 눈감고 돌아가시면되지 왜하나하나에 그렇게 육두문자에 차마담지못한말들로 사람마음에 칼로 후벼파시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저희같은사람들이 당신들한테 피해준것도없을뿐더러 피해줄마음도없고 관심가져달라고 한적도 없구요 이성애자인 당신들이 하는사랑 우리도 같은사랑을 하고있는거뿐인데 한번생각하고 내뱉지마시고 좀더 깊게한번 생각해봐주세요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분명 가깝고 친한 주변 지인들중에 동성애자가 없으리라는 법은없습니다 에이무슨 이라는 생각하시겠지만 당신들이 욕을하고 그러는 사이에 숨기고 힘들어하는 주변분들이 그 한마디에 더 상처를 받게되고 주눅들게되고 나랑친한사람이 저렇게 생각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세상사는게 더 힘들고 지치게되요 그렇다고해서 동성애를 억지로 이해하고 좋게봐주고 그래달라는게 아니고 싫으면 그냥 쳐다보지말고 무관심하게 놔둬달라는 것입니다 동성애라는 자체가 아심심하니까 동성이나 만나볼까해서 가볍게 만나는게 아닌데 당신들 말하는거보면 너무쉽고 가볍게 만나는것처럼 말하니까 듣고 보는 동성애자로서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심심하면 정말 욕먹어야될사람들한테 가서 실컷욕하시고 동성애자들은 인정못받지못하고 손가락질당하고 평생 맘조리고 사는것만으로도 힘들게 살고있으니까 제발좀 그냥 놔둬주셨으면합니다 너무 많은상처를 받고 정말아끼고 사랑하는 친구들도 많은 잃은사람으로서 헛헛한 마음으로 몇글자 적어봅니다 .. 또 니가뭔데라는 사람들이 많을꺼알지만 그래도 제글읽고 한번더 생각하고 행동해주셧으면 해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성애자분들 꼭 힘내시고 용기잃지마시구 꼭 행복하셨으면좋겠네요 상처받는 없으셧으면 하구요 저또한 그렇게 살고싶구요 ㅎㅎ 아침부터 너무 주절주절했더니 마음이 허하네요 다들 힘내시고 이해주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런분들이 있어서 저와같은분들이 조금더 살맛이 납니다^^ 35
동성애글에대해 부정적인분들 한번읽어주시겟어요?
전 판,톡톡 이런거 잘 몰랐던 사람인데
친구들이 알려줘서 이번에 처음접하게된 사람입니다
재밌는이야기, 무서운이야기, 사랑이야기 이별이야기등등
아 정말 세상에 별별 사람많구나 라는걸 또 새삼느끼게되었어요
친구들이 여고생님과 또 다른분들의 동성애관련된 이야기가 있으니
함봐보라고 해서 보게되었거든요
관심이가게된이유중 하나는 저도 그분들과 같은 정체성을 가진 사람으로 더 눈이가게되었던거같아요
물론 친구들도 그렇기에 저에게 봐보라고 했던거구요
정말세상이 많이 변했다는걸 많이 느낀게 이렇게 용기내서 이런사랑하고있습니다 라고
하는분이 많이졌다는것에 정말 박수한번쳐드리고 토닥토닥해드리고싶어요
그리고 힘내라고 하시는 멋진분들과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는것에 대해서도
동성애자로서 너무 뿌듯하고 아직 참살만한 세상이라는걸 또한번 느끼게되었구요
지금 제나이 25살이고 처음제가 저의성체성을 확인한건 15살때였습니다
제가 처음 여자를 좋아하게되었을 그 당시엔 "동성애자"라는 단어만 나와도
주위사람들은 더러워,쓰레기,에이즈,수건 등등 진짜 입에 담지도 못한말들로 상처를받았고
이해해주는사람들도 지금같이 많지 않았기때문에 난세상에 버려진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하면서
청소년기를 상처와 아픔으로 보낸던거같아요
글재주가 없어서 막 앞뒤가 안맞고 갑자기 딴얘기로 흘러갔지만 ;;
제가 하고싶은얘기는 용기내서 써주는 글에 악플을 달고 이해안간다 어쩐다하지마시고
첨부터 아예그쪽에 눈돌려서 관심갖지말아주세요
어쩌다 읽게됫더라하더라고 눈감고 돌아가시면되지 왜하나하나에 그렇게
육두문자에 차마담지못한말들로 사람마음에 칼로 후벼파시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저희같은사람들이 당신들한테 피해준것도없을뿐더러 피해줄마음도없고
관심가져달라고 한적도 없구요
이성애자인 당신들이 하는사랑 우리도 같은사랑을 하고있는거뿐인데
한번생각하고 내뱉지마시고 좀더 깊게한번 생각해봐주세요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분명 가깝고 친한 주변 지인들중에 동성애자가 없으리라는 법은없습니다
에이무슨 이라는 생각하시겠지만 당신들이 욕을하고 그러는 사이에
숨기고 힘들어하는 주변분들이 그 한마디에 더 상처를 받게되고
주눅들게되고 나랑친한사람이 저렇게 생각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세상사는게 더 힘들고 지치게되요
그렇다고해서 동성애를 억지로 이해하고 좋게봐주고 그래달라는게 아니고
싫으면 그냥 쳐다보지말고 무관심하게 놔둬달라는 것입니다
동성애라는 자체가 아심심하니까 동성이나 만나볼까해서 가볍게 만나는게 아닌데
당신들 말하는거보면 너무쉽고 가볍게 만나는것처럼 말하니까
듣고 보는 동성애자로서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심심하면 정말 욕먹어야될사람들한테 가서 실컷욕하시고
동성애자들은 인정못받지못하고 손가락질당하고 평생 맘조리고 사는것만으로도
힘들게 살고있으니까 제발좀 그냥 놔둬주셨으면합니다
너무 많은상처를 받고 정말아끼고 사랑하는 친구들도 많은 잃은사람으로서
헛헛한 마음으로 몇글자 적어봅니다 ..
또 니가뭔데라는 사람들이 많을꺼알지만 그래도 제글읽고 한번더 생각하고
행동해주셧으면 해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성애자분들 꼭 힘내시고 용기잃지마시구 꼭 행복하셨으면좋겠네요
상처받는 없으셧으면 하구요 저또한 그렇게 살고싶구요 ㅎㅎ
아침부터 너무 주절주절했더니 마음이 허하네요
다들 힘내시고 이해주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런분들이 있어서 저와같은분들이 조금더 살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