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나이를 추정할 수 없다. 29일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그룹 '투투'출신 황혜영(38)의 얼굴과 몸매가 그렇다.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마이'를 위해 5월초 발리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황혜영은 동안 얼굴 못지않게 나이를 가름할 수 없는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건강하게 태닝한 피부에 군살없는 몸매로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는 파란색 비키니, 매혹적인 와인색 비키니 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 촬영 스태프는 "과감한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들을 당당한 포즈로 소화해 농염한 관능미를 뽐냈다"고 찬사를 보냈다. 황혜영은 4년 전 쇼핑몰을 열었으며 올해 매출 목표가 100억원에 이를만큼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황혜영, 나이 가늠할 수 없는 '환상' 비키니 몸매
[스포츠서울 2011-05-28]
도무지 나이를 추정할 수 없다. 29일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그룹 '투투'출신 황혜영(38)의 얼굴과 몸매가 그렇다.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마이'를 위해 5월초 발리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황혜영은 동안 얼굴 못지않게 나이를 가름할 수 없는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건강하게 태닝한 피부에 군살없는 몸매로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는 파란색 비키니, 매혹적인 와인색 비키니 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 촬영 스태프는 "과감한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들을 당당한 포즈로 소화해 농염한 관능미를 뽐냈다"고 찬사를 보냈다. 황혜영은 4년 전 쇼핑몰을 열었으며 올해 매출 목표가 100억원에 이를만큼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스포츠서울 이주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