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민좀 해결해주실래요??? 맨날 핸드폰으로 톡만 봣던 남잔데.. 진짜 고민이 너무 쌓여서 혼자 해결을 못보고 우리 네이트톡커님들께 여쭈어보께요.. 일단 스크롤압박좀 잇으니깐... 안보실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구요.... 지금부터 음슴체로 궈궈싱 하겠슴. 나님은 21살 꽃다운나이의 남정네임. 나이만 꽃답지 나머지는 ㅈㅈ임.. 쨋든 내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때 과팅을 하고다녔음. 별 희한한과랑 다 해봤지만 내마음에는 그 누구도 성에 차지 않았음. 나 생긴건 ㅄ이지만 내가 사랑할 여자는 아무리 이쁘고 아무리 못생겨도 내마음에 꼭 들어야함. 여튼 그러던도중 어떤과와의 과팅에서 근사한 여편네를 발견한거임!! 오 마이 지저스 쌩유 베리 감사 하나님 부처님 알라님 마호메트님 예수님 시바신님 오딘님 단군님 환웅님 등등.. 나님이 원래는 키를 좀 큰여자를 선호했었음. 나 키 180은 되니깬... 근데 키가 작고 되게 귀엽게 생긴 아이였음. 그아이를 보며 난 생각을 했음. 저여편네는 근사하게 내여편네로 만들어야겠다!! 바로 난 작업에 들어갔음. 아니.. 작업을 햇다고 하기보단 들이댔다고 하는편이 괜찬을거임.. 친구들이랑 재밋게 재밋게 놀다가 그 여자애한테 번호를 물어봤음. 흔쾌히 주는거임 당시에 나 까일줄알고 엄청 극소심해졋었음.. o형 남자들이나 여자들은 그거알거임 o형의 소심해지는그마음을.. 그친구와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고 같은 학교였으니 만나고 놀고 햇었음. 당시에 여름방학이 다가와서 그친구와 우리집의 거리는 꽤 멀었음.. 그친구는 수도권 나는 지방..... 아! 방학지나면 연락 끈킬수도 있으니 차라리 지금 내여자로 만들자 해서 당시의 내 20살 인생중 최초로 고백을 했엇음.. 비록 문자엿지만... 그친구는 고백을 문자로 하는게 어딧냐!! 이러면서 연락을 계속 해주다가 방학한 바로 그다음날부터 연락을 받지 않았음.. 당시 난 그 친구에게 너무 빠져잇던 나머지 23일동안 하루에 한병씩 소주를 처묵처묵하기시작했음. 소주 처묵처묵하다보니 이러다가 내가 알콜중독자 되겟구나 하는 마음에 회개회개열매를 먹고 마음을 추스렸음. 그리고 그후로 연락을 아예 안하다가 어느날 나님친구가 그 친구를 소개시켜달라고 하는거임. 뭥미? 개구리 십장생땡땡 이무늬후루룩국수가튼 아이가트니라고... 그래도 나님 소개시켜주기로 하고 연락을 해봤음.. 희안하게 문 자가 칼답장으로 오는거임.. 나 갑자기 둑흔둑흔열매 먹지도 않앗건만.. 가슴이 둑흔둑흔해지고 난리가 났음.. 그래도 내친구를 위한 길이기에 소개를 받겟냐고 물어봤음. 안받는댔음. 나참.. 돌려말하든가 바로 대놓고 안받어. 그럼이만. 이러케 보낸거임.. 와나... 그아이와의 문자한통에 가슴이 설레엿던 내가 참 ㅄ같앗음.. 그러다가 어떻게 어떻게 문자를 막 그아이와 다시 하게되고 다시 친해져가고 정확히 이건 오글오글열매를 당시에 내가 먹엇엇나봄.. 나님 생일날 생일선물로 그아이에게 만나달라고 정식으로 이번엔 아이컨택트? 맞나?? 어쨋든 하면서 고백을 했음. 성공했음. 나이스임. 겨울방학하기전까진 우린 어디 내놔도 안부러울 정도는 아니지만 하여튼 난 너무 행복햇었음. 당시에 여자연예인을 봣엇지만 그친구에게 진짜 너보다 이쁘다라고 말은 햇지만 어디 남자친구눈에 그런게 들어 오겟음?? 당연히 그친구가 더이쁘지 .. 그렇게 장난도 많이치고 많이 놀리고 하다가 겨울방학할 날이 다가옴.. 방학하면 머할까 계획을 짜다 나님은 당시에 그친구에게 솔직히 말은 안햇지만 안좋은 일이 생겼었음... 잘못하면 삐뽀삐뽀부릉이도 탈뻔했음.. 그친구에게 걱정끼치기 싫어서 나름 생각해 낸 방법 이지만 그게 그렇게 큰 일이 잇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음.. 그렇게 겨울방학이 오고 나님은 스키장으로 알바를 가려햇지만 그친구가 싫다고 해서 안가구 지방 공사장의 보일러 까는 노가대를 시작하게 됬음. 노가대 해본사람은 알지만 일주일에 한번해도 온몸이 쑤시는데 나님은 일주일에 6일을 했음.. 근데 다시생각해보면 그때는 돈잘벌어서 좋앗지만 괜히 한거 같음. ㅠㅠ 그거때매 헤어질줄은 생각도 못햇음.. 그냥 한달동안 빡시게 벌어서 우리 00이 맛난거나 사줘야지~ 이생각으로 버텻건만.. 참고로 그친구가 먹을걸 되게 좋아함.. 하여튼 노가대를 매일 하고오면 집와서 그냥 씻고 잠들기만 함.. 술도 먹기싫고 다 만사가 귀찮음.. 핸드폰만질 시간도 없음.. 일할땐 보일러 파이프들고 다녀서 어떻게 못하고.. 또 중요한건 작업복으로 갈아입으면 작업복엔 주머니가 없음 ㅠㅠ 락카룸으로 다시가서 문자한통하고 이렇게 그친구와 연락하는것만해도 노가대하는 나에겐 큰 힘이였음.. 그러다가 그친구가 이상하게 날 대하기 시작했음.. 자기를 안좋아 하냐면서.. 나님 쥐뿔 생긴것도 못생기고 잘난것 하나 없으면서 자존심만 쌔서 일하느라 피곤한 사람한테 왜이러냐고 짜증도 내고 무시하기도 했음.. 그렇게 그친구는 내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을 하게되고 나님에게 이별을 통보하게됨.. 당시 나님도 내마음도 못알아주고 자꾸 자기맘만 말하고 투정만 부려대고 그런 그친구에게 실망과 싫증을 느낀나머지 붙잡고 싶긴 햇지만 쿨한모습으로 이별하기로 함.. 그리고 몇일뒤 그친구에게 전화가 오면서 자기가 잘못햇다고 다시 만나자고 그랬음.. 아직도 그친구가 한말이 기억에 남음.. 비온뒤에 땅 더 굳는다고 우리 잘못한거 서로 고쳐가면서 다시 만나자.. 당시 나는 바로 승낙을 하고싶었음.. 하지만 그놈의 또 자존심이 뭔지.. 헤어진거 그냥 헤어지자고 그리고 너무 힘이들고 내가 뭔데 이여자한테 이렇게 아픔을 주나 해서 더 잘할자신도 없엇고 그냥 헤어지자고 말을함.. 근데 고민은 지금부터임.. 다들 집중집중열매 하나씩 까드시고 보시기바람.. 그친구와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도 왜 난 그친구의 기준으로 판단을 하게되는거임..?? 왜 다른여자만나도 그친구의 얼굴과 다른여자들의 얼굴이 오버랩이라고 하나?? 무식무식열매 먹어서 이러니.. 이해좀 해주시구.. 막 겹쳐보이는거 잇잔슴?? 그렇게 보이고.. 괜히 머하나 궁금해지고... 일촌끈은거 후회만 죽어라하고.. 내친구들이 그 친구 욕하면 바로 정색날리 면서 그친구 욕하지 말라고 그러고.. 왜그런거임..?? 헤어진지 한 5달정도 되가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그친구가 나님 친한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앗다고함 그 소개받은친구나 소개해준친구나 확 다 때리고싶은 감정이 들엇음.. 나 어떻게해야함?? 나 곧 군대가는데.. 군대가기전에 그친구 만나지 못할것같은데.. 톡커님들아 제발좀 살려주삼 ㅠㅠ 11
나 심각심각열매먹은거가태.. 살려죠..
내고민좀 해결해주실래요???
맨날 핸드폰으로 톡만 봣던 남잔데.. 진짜 고민이 너무 쌓여서 혼자 해결을 못보고
우리 네이트톡커님들께 여쭈어보께요.. 일단 스크롤압박좀 잇으니깐...
안보실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구요.... 지금부터 음슴체로 궈궈싱 하겠슴.
나님은 21살 꽃다운나이의 남정네임. 나이만 꽃답지 나머지는 ㅈㅈ임..
쨋든 내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때 과팅을 하고다녔음. 별 희한한과랑 다 해봤지만
내마음에는 그 누구도 성에 차지 않았음. 나 생긴건 ㅄ이지만 내가 사랑할 여자는
아무리 이쁘고 아무리 못생겨도 내마음에 꼭 들어야함. 여튼 그러던도중 어떤과와의 과팅에서
근사한 여편네를 발견한거임!! 오 마이 지저스 쌩유 베리 감사 하나님 부처님 알라님 마호메트님
예수님 시바신님 오딘님 단군님 환웅님 등등.. 나님이 원래는 키를 좀 큰여자를 선호했었음.
나 키 180은 되니깬... 근데 키가 작고 되게 귀엽게 생긴 아이였음. 그아이를 보며 난 생각을 했음.
저여편네는 근사하게 내여편네로 만들어야겠다!! 바로 난 작업에 들어갔음. 아니.. 작업을 햇다고
하기보단 들이댔다고 하는편이 괜찬을거임.. 친구들이랑 재밋게 재밋게 놀다가 그 여자애한테
번호를 물어봤음. 흔쾌히 주는거임 당시에 나 까일줄알고 엄청 극소심해졋었음.. o형 남자들이나
여자들은 그거알거임 o형의 소심해지는그마음을.. 그친구와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고 같은 학교였으니
만나고 놀고 햇었음. 당시에 여름방학이 다가와서 그친구와 우리집의 거리는 꽤 멀었음.. 그친구는 수도권
나는 지방..... 아! 방학지나면 연락 끈킬수도 있으니 차라리 지금 내여자로 만들자 해서 당시의 내 20살
인생중 최초로 고백을 했엇음.. 비록 문자엿지만... 그친구는 고백을 문자로 하는게 어딧냐!! 이러면서
연락을 계속 해주다가 방학한 바로 그다음날부터 연락을 받지 않았음.. 당시 난 그 친구에게 너무
빠져잇던 나머지 23일동안 하루에 한병씩 소주를 처묵처묵하기시작했음. 소주 처묵처묵하다보니
이러다가 내가 알콜중독자 되겟구나 하는 마음에 회개회개열매를 먹고 마음을 추스렸음. 그리고 그후로
연락을 아예 안하다가 어느날 나님친구가 그 친구를 소개시켜달라고 하는거임. 뭥미? 개구리 십장생땡땡
이무늬후루룩국수가튼 아이가트니라고... 그래도 나님 소개시켜주기로 하고 연락을 해봤음.. 희안하게 문
자가 칼답장으로 오는거임.. 나 갑자기 둑흔둑흔열매 먹지도 않앗건만.. 가슴이 둑흔둑흔해지고 난리가
났음.. 그래도 내친구를 위한 길이기에 소개를 받겟냐고 물어봤음. 안받는댔음. 나참.. 돌려말하든가
바로 대놓고 안받어. 그럼이만. 이러케 보낸거임.. 와나... 그아이와의 문자한통에 가슴이 설레엿던
내가 참 ㅄ같앗음.. 그러다가 어떻게 어떻게 문자를 막 그아이와 다시 하게되고 다시 친해져가고
정확히 이건 오글오글열매를 당시에 내가 먹엇엇나봄.. 나님 생일날 생일선물로 그아이에게 만나달라고
정식으로 이번엔 아이컨택트? 맞나?? 어쨋든 하면서 고백을 했음. 성공했음. 나이스임.
겨울방학하기전까진 우린 어디 내놔도 안부러울 정도는 아니지만 하여튼 난 너무 행복햇었음. 당시에
여자연예인을 봣엇지만 그친구에게 진짜 너보다 이쁘다라고 말은 햇지만 어디 남자친구눈에 그런게 들어
오겟음?? 당연히 그친구가 더이쁘지 .. 그렇게 장난도 많이치고 많이 놀리고 하다가 겨울방학할 날이
다가옴.. 방학하면 머할까 계획을 짜다 나님은 당시에 그친구에게 솔직히 말은 안햇지만 안좋은 일이
생겼었음... 잘못하면 삐뽀삐뽀부릉이도 탈뻔했음.. 그친구에게 걱정끼치기 싫어서 나름 생각해 낸 방법
이지만 그게 그렇게 큰 일이 잇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음.. 그렇게 겨울방학이 오고 나님은 스키장으로
알바를 가려햇지만 그친구가 싫다고 해서 안가구 지방 공사장의 보일러 까는 노가대를 시작하게 됬음.
노가대 해본사람은 알지만 일주일에 한번해도 온몸이 쑤시는데 나님은 일주일에 6일을 했음..
근데 다시생각해보면 그때는 돈잘벌어서 좋앗지만 괜히 한거 같음. ㅠㅠ 그거때매 헤어질줄은
생각도 못햇음.. 그냥 한달동안 빡시게 벌어서 우리 00이 맛난거나 사줘야지~ 이생각으로 버텻건만..
참고로 그친구가 먹을걸 되게 좋아함.. 하여튼 노가대를 매일 하고오면 집와서 그냥 씻고 잠들기만
함.. 술도 먹기싫고 다 만사가 귀찮음.. 핸드폰만질 시간도 없음.. 일할땐 보일러 파이프들고 다녀서
어떻게 못하고.. 또 중요한건 작업복으로 갈아입으면 작업복엔 주머니가 없음 ㅠㅠ 락카룸으로
다시가서 문자한통하고 이렇게 그친구와 연락하는것만해도 노가대하는 나에겐 큰 힘이였음..
그러다가 그친구가 이상하게 날 대하기 시작했음.. 자기를 안좋아 하냐면서.. 나님 쥐뿔 생긴것도
못생기고 잘난것 하나 없으면서 자존심만 쌔서 일하느라 피곤한 사람한테 왜이러냐고 짜증도 내고
무시하기도 했음.. 그렇게 그친구는 내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을 하게되고 나님에게 이별을
통보하게됨.. 당시 나님도 내마음도 못알아주고 자꾸 자기맘만 말하고 투정만 부려대고 그런 그친구에게
실망과 싫증을 느낀나머지 붙잡고 싶긴 햇지만 쿨한모습으로 이별하기로 함..
그리고 몇일뒤 그친구에게 전화가 오면서 자기가 잘못햇다고 다시 만나자고 그랬음..
아직도 그친구가 한말이 기억에 남음.. 비온뒤에 땅 더 굳는다고 우리 잘못한거 서로 고쳐가면서
다시 만나자.. 당시 나는 바로 승낙을 하고싶었음.. 하지만 그놈의 또 자존심이 뭔지.. 헤어진거
그냥 헤어지자고 그리고 너무 힘이들고 내가 뭔데 이여자한테 이렇게 아픔을 주나 해서 더 잘할자신도
없엇고 그냥 헤어지자고 말을함.. 근데 고민은 지금부터임.. 다들 집중집중열매 하나씩
까드시고 보시기바람.. 그친구와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도 왜 난 그친구의 기준으로 판단을
하게되는거임..?? 왜 다른여자만나도 그친구의 얼굴과 다른여자들의 얼굴이 오버랩이라고 하나??
무식무식열매 먹어서 이러니.. 이해좀 해주시구.. 막 겹쳐보이는거 잇잔슴?? 그렇게 보이고..
괜히 머하나 궁금해지고... 일촌끈은거 후회만 죽어라하고.. 내친구들이 그 친구 욕하면 바로 정색날리
면서 그친구 욕하지 말라고 그러고.. 왜그런거임..?? 헤어진지 한 5달정도 되가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그친구가 나님 친한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앗다고함 그 소개받은친구나 소개해준친구나
확 다 때리고싶은 감정이 들엇음.. 나 어떻게해야함?? 나 곧 군대가는데.. 군대가기전에 그친구
만나지 못할것같은데.. 톡커님들아 제발좀 살려주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