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윤상의 ‘How to live SMART’[SMNR]

서병훈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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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멘티 프로그램 첫번째 만남 
아이유-윤상 '싱어송 라이터'로 변신  
                                        

최근 MBC '위대한 탄생', SBS '기적의 오디션'과 같은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일반인과 스타와의 만남'이었다면, '스타와 스타와의 멘토 프로그램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어떤 스타들이 멘토-멘티로 서로 만났을까요? ^^ 

  ‘How to live SMART’ : 스마트 크리에이터 50쌍 '멘토-멘티와의 만남'

삼성전자 갤럭시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과 함께 ‘How to live SMART’  레슨(Lesson) 캠페인(Click!)을 진행합니다. ‘How to live SMART’ 레슨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본격 멘토링 마케팅 프로그램인데요. 

 

이번 캠페인은 갤럭시 스마트폰의 본질적인 기능인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 크리에이터 선후배가 각자의 분야에서 짝을 이뤄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서로의 창작활동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는 ‘How to live SMART’ Lesson 캠페인에서 대한민국 스마트 크리에이터 50쌍을 섭외해 '스마트한 창작 활동'에 대한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삼성전자 ‘How to live SMART’ Lesson 캠페인 관계자는 “삼성전자 갤럭시 제품이 소통의 도구이자 창작의 매개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명사나 스타만의 멘토링 마케팅 프로그램이 아니라 대상을 확대해 일반인과 명사간의 멘토링을 맺어주는 이벤트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만남 '아이유-윤상' 커플 

아이유씨와 윤상씨가 'How to live SMART’ Lesson 캠페인'의 첫 번째 주인공입니다. 아이유씨와 윤상씨의 진솔함이 묻어나오는 커뮤니케이션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선배님! 곡을 직접 쓰고 있는데요. 정말 너무 어려워서 생각한 것처럼 잘 안나와요. 하루빨리 만나서 조언을 얻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유씨가 평소 음악적 멘토로 생각하고 있는 윤상씨에게 갤럭시 S2로 영상메일 보냈습니다. 윤상씨는 아이유씨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는데요.

홍대 A까페에서 만난 아이유씨와 윤상씨는 ‘촬영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유쾌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위한 진솔한 자세’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작곡을 하고 싶은 아이유씨는 멘토 윤상씨에게 허심탄회하게 그동안 궁금한 것들을 물어봤고, 윤상씨는 아이유씨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두 사람의 만남은 그 촬영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마저 따뜻해지게 했습니다.  

    아이유의 꿈 '싱어송 라이터'

이 날, 아이유씨는 그동안 숨겨왔던 꿈을 윤상씨에게 고백했는데요. 아이유씨는 "오랫동안 잊혀 지지 않는 ‘싱어송 라이터’가 되고 싶다"고 장래희망을 밝혔습니다. 윤상씨는 아이유씨가 싱어송 라이터의 꿈에 한발 한발 다가갈 수 있도록 작곡가로서의 애정어린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꿈꾸는 뮤지션 아이유의 모습이 어떤 거니?”(윤상씨)
“진정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아이유씨)


“노래를 만들 때 어디서 영감을 얻으세요?”(아이유씨)
“곡을 줄 사람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해. 그 사람이 노래를 할 때 가장 자기 이야기처럼 노래할 수 있는 곡을 만들어야 그 곡이 많은 사랑을 받을 거야”(윤상씨)

아이유씨는 자신의 롤 모델로 영국의 유명한 여자 싱어송라이터 ‘코린 베일리 래(Corinne Jacqueline Bailey)’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에 윤상씨는 “코린 베일리 래(Click!)가 아이유를 봐도 부러워 할 것이다“고 용기를 주기도 했습니다. 이날 아이유씨의 노래가 윤상씨의 즉석 건반 연주로도 이어졌습니다.

촬영을 끝낼 무렵, 아이유씨와 윤상씨는 서로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윤상씨는 아이유씨에게 “더욱 스마트한 싱어송라이터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아이유씨는 “윤상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을 통해 작곡을 더욱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어 윤상씨는 아이유씨에게 “바쁜 스케줄 때문에 힘들겠지만 꾸준히 음악공부를 이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How to live SMART’ Lesson 캠페인은 아이유-윤상 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국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총 100명의 스마트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50편의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명사와 스타와의 만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과 명사간의 멘토링을 맺어주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samsungtomorrow.com/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