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남고 -야자시간 공감!!★☆★

112011.05.30
조회46,637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부산에 사는 고3남자입니다,,ㅎ

수능 D-164 ? 인가ㅎㅎ

여튼 저는 수능대박을 노려야하지만 또 글쓰고 있네요,,ㅎ

 

제싸이 많이들려주세요~~~!ㅎ

 

제싸이는

 

http://www.cyworld.com/01094065540

 

 

 

이제 시작할게요~~

1.운동경기 있는 날

운동경기가 있는 날 = 선생님들 전자기기 수거하는 날

야구의 도시 부산~ 이기 때문에 학생들도 야구에 관심이 많음

왼쪽 귀를 보면 이어폰을 귀에 많이 꼽고 있음ㅎ 거의 다 야구 중계를

듣기 위해서 귀에 꼽고있음

축구가 있는 날은 DMB를 많이 봄

그래서 전자사전등 DMB가능한게 책상위에 평소보다 훨씬 많이 올라옴

그래서 그 만큼 많이 뺏기지만 안뺏기게 조심해야함ㅎ

혹시 골이 들어가거나 하면 소리없는 아우성이 나오기 시작함ㅎ

 

2.PC방or당구장 가는 시간

야자 솔직히 별로 하고싶지 않잖음??ㅎ

그래서 아프다고 거짓말 하거나 야자를 쨈 처음에 나가서는

불안함,,, BUT pc방이나 당구장에 들어 가자말자 학교? 담임? 필요없음

그냥 즐기는 거임ㅎ

뒷날 몇대 맞아야하는 일 따윈 생각안남ㅎ

 

3.화장실에서 잠수 타는 시간

야자하기 싫은데 째는 거도 못하고 아파서 나가지도 못했을 때

많이 일어 나는 일임~~

도저히 공부도 못하겠고 책상에 앉아있기 싫을 때 화장실에 가서

그냥 폰 꺼내놓고 앉아있는 거임,,, 교실에서 보다는 훨~~~~~~~~~~~~씬

시간이 빨리 지나감,,,ㅎ

 

4.맞는 시간

야자시간에 선생님들이 특히 많이 때리는 거 같음

반 전체가 떠들거나 하면 그 반을 다 때림,,,

뒤에 맞으면 좀 덜 아플려나하고 뒤에 가면 더쌔게 때림,,

반대로 앞에 맞을려고 하면 무서워서 앞에 가서 맞지도 못함,,,

 

5.나의 야자 공부장소는 복도

우리학교 어느순간부터 야자시간에 잠을 자면

복도에 세워 놓기 시작함 책한게 들고오고,,

그 넓은 복도에 2,3명 있을 때도 있고 한반에 5,6명이 될때도 있음,,

2,3명 서있을 때는 그냥 넓고 탁 트여있는데 자괴감 같은게 듬,,

다 공부 열심히 하는데 나만 이렇네,,

그런데 한반에 5,6명이면 그냥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신남,,ㅎㅎ

 

6.마치기5~10분전 부터는 가방 싸고 머리에 왁스칠 하는 시간

이때는 소란스러워 져서 공부하는 거는 엄청나게 힘듬,,

슬리퍼-신발로 갈아신고 집 갈 준비하는 시간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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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은 이런 남친 생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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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꼬~~~~~~~~~~~~옥 해주시고요ㅎ

싸이 꼬~~~~~~~~~~~~옥 들려주세요ㅎ

조회수 꼬~~~~~~~~~~~옥 높여 주시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