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롱롱베리롱입니다. 일단 시작전에 제 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저는 20살이구요, 현재 대학생이고 디지털 음반을 준비하고있는 가수준비생입니다. 그럼 지난 이야기를 보신분을위해 그 이야기를 맺어드릴게요 앞에 이야기를 못보신분은 상단에 이어지는판을 누르셔서 앞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음슴체 ㄱ ------------------------------------------------------------------------------- 이상한 일이었음. 절이 이사가고 나서 바로 이런 일이라니 뭔가 분명히 있는게 분명했음. 예전에 이모할머니로부터 귀신이 옮는 이유들을 들었기때문에 말년이의 증상으 분명이 영가가 씌인게 분명했음. 그래서 나는 전에 주워들은 귀신쫒는 방법을 실행하기로 했음. 방법은 말년이와 남년이방문에서 칼을입에 물고 새벽 1시부터 2시까지 앉아있는 거였음. 전에 어디서 주워들은건데 효과가 있더란 기억에 실행하기로함. 이래뵈도 동생들을 매우 아끼는 사람임. 그렇게 그 방법을 실행에 옮겼음 새벽1시 불을 꺼놓아야한다는 조건때문에 불을 다끄고 앉았음. 칼을 한시간 물고있는게 쉽지 않아서 과도를 쓰기로함. 내가 왜이런 미친짓을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영을 믿기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음. 그렇게 한 30분 앉아있었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일의 시작은 2시부터였음. 새벽2시 1-1편을 본사람은 알겠지만 본인의 집에서 동생들 방문앞에 않으면 현관과 벽장,쇼파가 보임. 벽장이라는게 그 장식장 같은거라 전면이 유리고 여러가지가 장식되어있음. 너무 피곤해서 꾸벅졸다가 과도가 입에서 떨어지는소리에 놀라서 잠에서 깼음. 핸드폰을 보니 시간은 어느덧 2시 40분이었음. 아 이제 자야지 하는데 믿을수 없는 광경을 보게됨. 우리집 장식장은 이런식으로 생겼고 뒷쪽은 유리라서 보는 사람의 모습이 비침. 장식장 두개중 한개가 비었는데 지금부터 설명할 장식장은 비어있는 장식장임. 내방으로 올라가려고 마루를 지나다 본 장식장엔 내가 이런식으로 비쳤음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친 문쪽 반대에 이상한게 비치는 거였음. 처음 봤을때는 이런 형태였음. 뭐지 하고 자세히 본 나는 아침에서야 정신을 차림. 장식장에 비친 자세한 모습은 이랬음. 저런식으로 하얀 상의를 입고있는 사람의 형태였고, 얼굴은 이런식으로 웃고 있었음. 이건 제가 생각해도 정신건강에 해로운 사진이니 각오하고 스크롤 내리세요 그대로 굳은 나는 다음날 아침에서야 깨어남. 마루에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컴퓨터 하다가 잠든줄알고 그냥 재웠다고함. 저 귀신을 본 이후로 내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함. 귀신이 옮겨붙은거임. -------------------------------------------------------------------------------------- 1탄이 참 길어집니다 그려. 그럼 1-3탄에서 뒷이야기를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뒷이야기를 끌어옵니다. 그리고 이런글 왜쓰나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귀신을 피하고 예방할수있는법을 알려드리고 싶은 제맘 알아주세요. 비가 언제오는지 어디서 오는지는 못알려드려도 우산을 드릴수는 있을거 같아서 쓰는 글입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뵈요!! 303
조상님이 보우하사 (100%실화.사진有) 1-2탄 (안보면 평생 후회할텐데?)
네네 롱롱베리롱입니다.
일단 시작전에 제 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저는 20살이구요, 현재 대학생이고
디지털 음반을 준비하고있는 가수준비생입니다.
그럼 지난 이야기를 보신분을위해 그 이야기를 맺어드릴게요
앞에 이야기를 못보신분은 상단에 이어지는판을 누르셔서 앞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음슴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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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일이었음. 절이 이사가고 나서 바로 이런 일이라니
뭔가 분명히 있는게 분명했음. 예전에 이모할머니로부터 귀신이 옮는 이유들을 들었기때문에
말년이의 증상으 분명이 영가가 씌인게 분명했음.
그래서 나는 전에 주워들은 귀신쫒는 방법을 실행하기로 했음.
방법은 말년이와 남년이방문에서 칼을입에 물고 새벽 1시부터 2시까지 앉아있는 거였음.
전에 어디서 주워들은건데 효과가 있더란 기억에 실행하기로함.
이래뵈도 동생들을 매우 아끼는 사람임.
그렇게 그 방법을 실행에 옮겼음
새벽1시
불을 꺼놓아야한다는 조건때문에 불을 다끄고 앉았음. 칼을 한시간 물고있는게 쉽지 않아서
과도를 쓰기로함. 내가 왜이런 미친짓을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영을 믿기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음.
그렇게 한 30분 앉아있었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일의 시작은 2시부터였음.
새벽2시
1-1편을 본사람은 알겠지만 본인의 집에서 동생들 방문앞에 않으면 현관과 벽장,쇼파가 보임.
벽장이라는게 그 장식장 같은거라 전면이 유리고 여러가지가 장식되어있음. 너무 피곤해서 꾸벅졸다가
과도가 입에서 떨어지는소리에 놀라서 잠에서 깼음. 핸드폰을 보니 시간은 어느덧 2시 40분이었음.
아 이제 자야지 하는데 믿을수 없는 광경을 보게됨.
우리집 장식장은 이런식으로 생겼고 뒷쪽은 유리라서 보는 사람의 모습이 비침.
장식장 두개중 한개가 비었는데 지금부터 설명할 장식장은 비어있는 장식장임.
내방으로 올라가려고 마루를 지나다 본 장식장엔 내가 이런식으로 비쳤음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친 문쪽 반대에 이상한게 비치는 거였음.
처음 봤을때는 이런 형태였음. 뭐지 하고 자세히 본 나는 아침에서야 정신을 차림.
장식장에 비친 자세한 모습은 이랬음.
저런식으로 하얀 상의를 입고있는 사람의 형태였고, 얼굴은 이런식으로 웃고 있었음.
이건 제가 생각해도 정신건강에 해로운 사진이니 각오하고 스크롤 내리세요
그대로 굳은 나는 다음날 아침에서야 깨어남. 마루에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컴퓨터 하다가
잠든줄알고 그냥 재웠다고함. 저 귀신을 본 이후로 내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함.
귀신이 옮겨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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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이 참 길어집니다 그려. 그럼 1-3탄에서 뒷이야기를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뒷이야기를 끌어옵니다.
그리고 이런글 왜쓰나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귀신을 피하고 예방할수있는법을 알려드리고 싶은 제맘 알아주세요.
비가 언제오는지 어디서 오는지는 못알려드려도
우산을 드릴수는 있을거 같아서 쓰는 글입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