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몇번 사줬더니 그때부턴 계속 사달라는겁니다. 아니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아..걍 난 너 먹는거만 보고있을께 이러는거에요. 첨엔 아 얘가 돈이 모자란가 싶어서 몇번 사줬는데 다 수법이더라구요
그래서 버릇되겟다 싶어서 일부러 ㅇㅇ 걍 보기만해 이랬더니 막상 음식점 가서는 저보다 더 많이 시키고 더 먹더라구요.
또 다른 한번은 연말에 클럽에 파티 있다고 가자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했는데 입장료만 한국돈으로 한사람당 오만원씩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알았다고 했더니. 예약을 해야된데요.
저보고 먼저 내주면 자기가 갚겠대요 . 더 웃긴건. 그전에 저보고 먼저 내달라고하기전에 "아.클럽같은거에 돈쓰기 싫은데,, 근데 니가 먼저 내주면 내가 갚을께"이러더군요. 무튼 그때는 알앗다고했습니다. 그리곤 학생으로선 거금인 10만원을 먼저내씨요. 그리고 두달이 지나도 안주더라구요.
저로선 먼저 돈달라고 하는것도 익숙치 않았는데, 마침 자기가 옷을 주문한다고 저보고 돈을 내달래요 제 카드로 그럼 현금으로 바로 주겠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그때다 싶어서 지금 돈주는김에 돈 저번에 못준거 달라고했더니. 정색을 바로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럼 우선 2만원 먼저줄께.
근데 저번에 니가 내 시리얼 좀 먹은거 사놔 내일 ㅡㅡ 이러더군요.
뭔가 싶엇는데 저번에 제가 너무 아파서 뭐 재료를 사러 갈수없엇어요 밥을 해먹을수도없엇어요 열이 너무 높아서 움직이는거 조차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걔가 먹다 남은 시리얼 진짜 사분의 일도 안남은거 먹었다고 . 그 7000원짜리 시리얼을 통째로 사놓으라는거에요...
진짜 돈가지고 이러고 싶지 않은데 저번에도 한번은 술집을 가자더군요 그래서 별로 저는 안내켜서돈을 안들고갔습니다. 지갑은 들고갔지요 그랫더니 가서 지꺼 당당하게 시키더니 지갑을 뒤지는 시늉도 안하고 지갑을 바로 펼치면서
어머 돈을 놓고왓네 니가 먼저 내주면 내가 내일 갚을께 이러더군요 .
근데 정말 빌려주고싶지도 않앗고 돈도 안들고왔어요. 그래서 없다했더니 또 정색 ㅋㅋㅋ
저번에도 한번 이런일도 있엇어요. 술집갔는데 돈을 놓고왔다고해서 빌려줄테니깐 먹으라고 하고 카드를 줬어요. (현금을 잘 잃어버려서 안들고 다니고 카드는 체크카드에요 그때 친구랑 진지한 이야기 중이라 같이 계산하러 갈수없엇어요.여긴 계산먼저하고 술 마셔요)그땐 진짜 초기때라서 이런애인줄 몰랐죠 그랫더니 보드카랑 위스키로 4잔을 사먹고 지 친구도 지가 사주더군요.제돈으로요^^ 못받았어요. 달라고할때마다 나중에나중에^^ 만외쳐대구요.
이건 정말 대박...
저번에 자고있는데 부르더라구요, 근데 사람이 잠결이면 뭐든지 응응 이러자나요. 그걸 노린거 같더라구요. 자는데 절 불러서 깻어요. 그러더니 카드좀 빌려달래요 . 지가 지금 친구랑 만나서 커피를 마셔야하는데 카드좀 빌리겟데요. 어이가 없어서 짜증도 나고 그래서 안된다고 그건아니라고 했더니 그냥 나가더군요 나중에 생각하니 얼마나 화가 나던지..
그리고 돈 갚을 돈은 없으면서 자기 쇼핑할 돈을 있더군요
2. 한국인 여자 비하
솔직히 돈 이런거 보다도 한국인 비하할때가 제일 재수없는거 같애요.
진짜 솔직히 죽여버리고싶어요 오장육부 다 뒤짚어 놓고 싶어요 . 이일로 말싸움한게 한두번이 아닌거 같애요.
솔직히 요즘 한국 여자들 몸매 다 이쁘잖아요 그리고 아무리 통통해도 얘보다는 말랐어요. 얘진짜 키도 163정도되는데 몸무게 추정으로만해도 80넘는거같애요.
근데 그러더군요 한국여자들은 말랐냐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요즘한국여자들 너무 이쁘다고 몸매 잘빠졌다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그랬다니까
말도 안된다면서 가슴은 살쪄야지만 나온다면서 그럴리없다면서 막 뭐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걔네가 말랐는데 가슴이 있으면 비정상이라고 장애자냐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어이도 없고 화도 나서 내 주위사람들 다 ㅄ이냐고 말 똑바로 하라고 말 그렇게 함부로하는거 아니라고
싸웟는데 그럼 걔네 다 수술한거라면서 단정짓더라구요. 그래서 안한사람 많다면서 또다시 말싸움을하게됬는데 저보고 그럼 걔네는 엉덩이가없을꺼래요. 아 얘는 뚱뚱해서 다 나왔어요 배랑 가슴이랑 엉덩이랑. 아 진짜 너무 자격지심이 심해서 말이 안통하더군요. 그러면서 한국여자들은 그럼 다 건강하지 않을께 뻔하다면서. they are all fuced up 이러더군요...... 진짜 이년 어케 해야되죠?
제 사촌언니도 몸매 이쁘고 막 얘기 하다가 그 언니 남자친구 외국인이라면서 이야기가나왔어요. 그랬더니 묻더군요 저희 사촌언니 영어 잘하냐구요. 그래서 잘하는편은 아니라고했더니 .
하는말이
그럼 그 남자는 니네 언니 잠자리 땜에 좋아하네. 이러더군요. 아니거든요. 그 외국인 이랑 우리 언니 결혼 준비도 하구있구요 . 누가 잠자리 하겟다고 그 먼 아일랜드까지 비행기티켓까지 끊어줍니까 가족이?. 너무화나서 욕했어요. 그랬더니 웃으면서 장난인데 왜그러녜요. 아러재ㅑ러ㅑㄷ재러ㅑㄷ재러
그리구 또 한국인 여자들 싸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지 주위에 한국인은 나밖에 없는데 제가 그런얙기 잘안하거든요 성적인 얘기. 근데 왜그런식으로 얘기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그러면서 제가 화장을 스모키로하는데 너 정말 화장 그따구로하면 남자들이 안좋ㅇㅏ한다 이러면서 조카 싸보인데요 저보고. 근데 저 진짜 하늘에 맹세코 쟤보다는 인기 많아요 학교에서도.. 진짜
싸보인다면서 자기 파티갈때는 화장좀해달래요 , ㅆㅏ보인데매? 이러면 아니 니가 하는거 그대로 말고 쫌다르게.. 이러면서 ..하 .. 제가 뭘 입던 싸보인데요 그래놓고 자기가 옷사오는거 보면 다 제꺼랑 비슷한거 ....
3. 한국인 남자비하
유학나와서, 제 친구중에 한국인 남자애 한명이있습니다. 그 남자애는 키는 182에 몸무게 62정도되는 진짜 건장한 아이에요 솔직히 괜찮은애에요 많이 외모적으로도. 근데 항상 앞에서는 얘한테뭐가 잘보이고 싶은지 온갖 가증스러운 모습을 다 떨어요 이쁜척부터 시작해서 귀여운척. 그래놓고 뒤에서는 저보고 얘 잘사냐고 얼마나 사냐고 . 그러면서 몸 너무 말랐다고. 딱 질색이라고. 한국인 다 저러냐고. 그래도 한국인 치곤 봐줄만하대요.
한국인 남자들 거의 다 작지않냐면서 자기 눈에는 차지도 않는데요. 걔네가 잘나봤자 얼마나 잘났냐면서.
자기 남자될사람은 적어도 모델정도 되야된다면서... 그래놓고 그런남자한테 차였어요 진짜 2주일만에 4명한테 차인기록세우더라구요 ㅋㅋ 진짜 눈물나게 꼬시다 정말. 그래놓고 자기가 시원하다면서.
한국인 남자들 눈째지고 눈작고 키도 작아서 싫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뭐 알고 설치라면서
남신들을 보여줬지요 . 강동원님 원빈님. 그랬더니 하는말 ㅋㅋㅋ 그나마 봐줄만한데 눈이 너무 진해서 보기 안좋대요. ㄹ재ㅑ러ㅑㅐㅂㄷㅈ러ㅑ재러ㅐㅑㄷ저랴 주제를 알았으면 좋겠어요정말.
4. 한국인 자체 비하
요번에 대학이야기로 싸우게되었어요.
자기는 대학 비가 너무 비싸다는 식으로 말도안되는 이유를 대면서 자랑을 하더군요.솔직히 여기 다니는 애들 치고는 이년 진짜 외국인치고 정말 봐줄거 하나 없습니다.근데 대학비 가지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하참 어이가 없어서. 요번에 새학기되면 얘는 대학을 가거든요 저는 내년에 가게되고. 어이가 없어서 지돈도 아니면서 째는 모습이 보기 안좋더라구요 . 그래서 요즘엔 한국대학도 많이 비싸져서 너무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고했더니. 말이 안된다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쫌 하라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정말 저로선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여기서 일년이면 한국돈으로 1700만원되는 돈을 내게됩니다. 근데 요즘엔 한국도 비싼곳은 700에서 800한다고 들었어요 한한기에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비슷하다고했더니. 말이되는소리 하라면서 한국자체가 그렇게 선진국도 아니면서 대학에뭇슨 돈을 그렇게쓰냐고 하더군요. 저보고 거짓말쟁이래요. 솔직히 대학 너무 올른거 나도 이해는 안된다 그건 우리나라도 문제가있는데 사실은 사실이다. 라고 말을했어요. 그랬더니 그게 사실이면 진짜 쓸모없대요 한국.저보고 증거를대라면서 한국인들 미쳤냐면서 그러더군요. 아 이 오랑캐 년이 썅...하 .....후하후하...
걍 rihanna 나 lady gaga 뭐 이런 걍 댄스노래랑 하우스 노래 자체를 싫어해요. 그러면서 항상 이렇게
말도안되는걸로 무시하는년 ...
아 한번은요 제가 이어폰끼고 노래 듣고있는데 윗층에 있는 친구가 내려왓어요 지네끼리 놀더군요
그 윗층친구는 나름 좋은애라서 냅뒀는데 너무 노래가 끊겨서 들리길래 이어폰은낀채로 노래를 잠시꺼놧는데 얘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막 asian욕을 하는거에요.
하는말이 "진짜 asia 애들 병신같지않니? 진짜 걔네는 여기 아무리 오래있어도 발음이 안늘어 우리 엄마가 걔네보다 낫겟다 그치? 그리고 걔네 사회성은 왜그래?지네끼리만 뭉쳐다니고, 난 한번도 걔네가 외국애들이랑 놀러가는거 자체를 못봤다. 진짜 useless한 인간들인거 같애."....너무 화나서 진짜 얘네가 알아 듣는 단어는 18 이 있어서요 ㅋㅋ 소금도 있는거 집어던지고 18 18 18 거리면서 방문 닫고 나왔더니 그 날 밤에 누워있는데 옆에 누우면서 "빤녀야~~~나 사랑하지? 사랑한다고 말해죠" 이러더군요 얼굴 보자마자 역겹고 화가 솓구쳐서 장난해지금나랑?ㅡㅡ 18 또 이랫더니 제에발~~ 이러더군요. 하 진짜 생각이없나봐요. 근데 저는 얘한테 일부러 한국인 욕먹히는 짓 안했거든요 저런거 잡히까봐. 여기 지역에는 그 남자애빼곤 한국사람도 없을뿐더러 외국애들이 오히려 저 찾을정도로 친하거든요 애들이랑. 근데 진짜 이해가안되요.
또 한번은요 강심잠을 보고있엇는데 갑자기 자기 폰을 침대로 던지면서 진짜 그거좀 끄라면서 왜 한국인들은 말을 조카 시끄럽게하냐면서 so disgusting 이러더군요. 하. 토크쇼라서 그런다니깐 그래도 그렇지 거슬린데요..
또 한번은요.. 하 끊임없다. 아이유 좋은날 을듣고있엇어요. 옆에오더니 얘는 참 목소리가 돼지 멱따는 소리라면서 이딴노래 왜듣녜요 그래서 노래 잘한다고했더니 너 진짜 귀머거리라면서 욕하더라구요. 진짜 장난안치고 얘야 말로돼지 멱따는소리 냅니다 노래할때마다 진짜 고역이에요. 아니다.. 걍 돼지네요..모든 조건을 다 갖춘년입니다.
솔직히 제가 말주변이 ..아 말은 잘하는데 말싸움은 잘 못해요 특히 영어로 할려니깐 많이
딸리는건 당연하구요 , 이건 고쳐야 하는데 화가나면 손이 먼저 나가는 ..그런 성격이라 .
한번은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아 진짜 다 때려 부수고 싶다고 지금 눈앞에 누구든지있으면 싸우고싶다고했어요 이길자신있다고
근데 얘는 말만잘하고 한번 맞아본적도 없는 년이에요
암튼 제가 저렇게 말하니깐 또 기어들어가더라구요 '아 참아야지 그럴땐 '이러면서 하는말이
니가 누군갈 때린다는건 말로 자신없다는거 아니야 ?이러더군요 진짜 그럼 한판해볼래 이랬더니
아니 우리 사이좋자나 ㅎ헤 이러더라구요
아 ..
더 대박은
얘 몽골 애에요.. 어렸을때 터키가서 10년이상 산거 빼고는 봐줄것도 없는 그지년이에요.정말.하.
★유학중 당하는무시에 서러워요, 조언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저번에도 한번 글을 올린적있는 널빤녀입니다.
저는 지금 영국 menchester 쪽에서 유학중이구요.
다른건 다 괜찮은데 저와 함께 사는아이때문에 서러워서 이 글을써봅니다.
제가 성격이 비꼬여서 잘 못 하고있는지 아니면 서로 다른 인생관때문인지 도저히 저로서는
못버티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처음엔 괜찮은애라고 생각했는데. 하 .이건 뭐.
악의를 품고 조카짜증나게 만드는거라면 진짜 . 진짜 신체학적으로 싸우기라도하겠는데
얜 그냥 개념이 없어서 그냥 무시 자체가 행동에 박혀있는건지 . 도저히 못살겠습니다.
1. 돈
이건 진짜 아이러니 한데요. 제가 원래부터 지인들을 만나면 돈을 많이 쓰는편입니다.
남친이 있을때도 남친한테만 부담하라고 한적도 한번도 없구요 오히려 제가 더 쓰는 편인데요
얘가 나중엔 이걸 알더니 그걸 많이 노리더라구요
초기에 같이살때는 외식도 같이 자주했는데요 언젠가 부턴가 돈이 없대요 밥먹을때되면
그래서 몇번 사줬더니 그때부턴 계속 사달라는겁니다. 아니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아..걍 난 너 먹는거만 보고있을께 이러는거에요. 첨엔 아 얘가 돈이 모자란가 싶어서 몇번 사줬는데 다 수법이더라구요
그래서 버릇되겟다 싶어서 일부러 ㅇㅇ 걍 보기만해 이랬더니 막상 음식점 가서는 저보다 더 많이 시키고 더 먹더라구요.
또 다른 한번은 연말에 클럽에 파티 있다고 가자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했는데 입장료만 한국돈으로 한사람당 오만원씩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알았다고 했더니. 예약을 해야된데요.
저보고 먼저 내주면 자기가 갚겠대요 . 더 웃긴건. 그전에 저보고 먼저 내달라고하기전에 "아.클럽같은거에 돈쓰기 싫은데,, 근데 니가 먼저 내주면 내가 갚을께"이러더군요. 무튼 그때는 알앗다고했습니다. 그리곤 학생으로선 거금인 10만원을 먼저내씨요. 그리고 두달이 지나도 안주더라구요.
저로선 먼저 돈달라고 하는것도 익숙치 않았는데, 마침 자기가 옷을 주문한다고 저보고 돈을 내달래요 제 카드로 그럼 현금으로 바로 주겠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그때다 싶어서 지금 돈주는김에 돈 저번에 못준거 달라고했더니. 정색을 바로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럼 우선 2만원 먼저줄께.
근데 저번에 니가 내 시리얼 좀 먹은거 사놔 내일 ㅡㅡ 이러더군요.
뭔가 싶엇는데 저번에 제가 너무 아파서 뭐 재료를 사러 갈수없엇어요 밥을 해먹을수도없엇어요 열이 너무 높아서 움직이는거 조차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걔가 먹다 남은 시리얼 진짜 사분의 일도 안남은거 먹었다고 . 그 7000원짜리 시리얼을 통째로 사놓으라는거에요...
진짜 돈가지고 이러고 싶지 않은데 저번에도 한번은 술집을 가자더군요 그래서 별로 저는 안내켜서돈을 안들고갔습니다. 지갑은 들고갔지요 그랫더니 가서 지꺼 당당하게 시키더니 지갑을 뒤지는 시늉도 안하고 지갑을 바로 펼치면서
어머 돈을 놓고왓네 니가 먼저 내주면 내가 내일 갚을께 이러더군요 .
근데 정말 빌려주고싶지도 않앗고 돈도 안들고왔어요. 그래서 없다했더니 또 정색 ㅋㅋㅋ
저번에도 한번 이런일도 있엇어요. 술집갔는데 돈을 놓고왔다고해서 빌려줄테니깐 먹으라고 하고 카드를 줬어요. (현금을 잘 잃어버려서 안들고 다니고 카드는 체크카드에요 그때 친구랑 진지한 이야기 중이라 같이 계산하러 갈수없엇어요.여긴 계산먼저하고 술 마셔요)그땐 진짜 초기때라서 이런애인줄 몰랐죠 그랫더니 보드카랑 위스키로 4잔을 사먹고 지 친구도 지가 사주더군요.제돈으로요^^ 못받았어요. 달라고할때마다 나중에나중에^^ 만외쳐대구요.
이건 정말 대박...
저번에 자고있는데 부르더라구요, 근데 사람이 잠결이면 뭐든지 응응 이러자나요. 그걸 노린거 같더라구요. 자는데 절 불러서 깻어요. 그러더니 카드좀 빌려달래요 . 지가 지금 친구랑 만나서 커피를 마셔야하는데 카드좀 빌리겟데요. 어이가 없어서 짜증도 나고 그래서 안된다고 그건아니라고 했더니 그냥 나가더군요 나중에 생각하니 얼마나 화가 나던지..
그리고 돈 갚을 돈은 없으면서 자기 쇼핑할 돈을 있더군요
2. 한국인 여자 비하
솔직히 돈 이런거 보다도 한국인 비하할때가 제일 재수없는거 같애요.
진짜 솔직히 죽여버리고싶어요 오장육부 다 뒤짚어 놓고 싶어요 . 이일로 말싸움한게 한두번이 아닌거 같애요.
솔직히 요즘 한국 여자들 몸매 다 이쁘잖아요 그리고 아무리 통통해도 얘보다는 말랐어요. 얘진짜 키도 163정도되는데 몸무게 추정으로만해도 80넘는거같애요.
근데 그러더군요 한국여자들은 말랐냐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요즘한국여자들 너무 이쁘다고 몸매 잘빠졌다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그랬다니까
말도 안된다면서 가슴은 살쪄야지만 나온다면서 그럴리없다면서 막 뭐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걔네가 말랐는데 가슴이 있으면 비정상이라고 장애자냐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어이도 없고 화도 나서 내 주위사람들 다 ㅄ이냐고 말 똑바로 하라고 말 그렇게 함부로하는거 아니라고
싸웟는데 그럼 걔네 다 수술한거라면서 단정짓더라구요. 그래서 안한사람 많다면서 또다시 말싸움을하게됬는데 저보고 그럼 걔네는 엉덩이가없을꺼래요. 아 얘는 뚱뚱해서 다 나왔어요 배랑 가슴이랑 엉덩이랑. 아 진짜 너무 자격지심이 심해서 말이 안통하더군요. 그러면서 한국여자들은 그럼 다 건강하지 않을께 뻔하다면서. they are all fuced up 이러더군요...... 진짜 이년 어케 해야되죠?
제 사촌언니도 몸매 이쁘고 막 얘기 하다가 그 언니 남자친구 외국인이라면서 이야기가나왔어요. 그랬더니 묻더군요 저희 사촌언니 영어 잘하냐구요. 그래서 잘하는편은 아니라고했더니 .
하는말이
그럼 그 남자는 니네 언니 잠자리 땜에 좋아하네. 이러더군요. 아니거든요. 그 외국인 이랑 우리 언니 결혼 준비도 하구있구요 . 누가 잠자리 하겟다고 그 먼 아일랜드까지 비행기티켓까지 끊어줍니까 가족이?. 너무화나서 욕했어요. 그랬더니 웃으면서 장난인데 왜그러녜요. 아러재ㅑ러ㅑㄷ재러ㅑㄷ재러
그리구 또 한국인 여자들 싸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지 주위에 한국인은 나밖에 없는데 제가 그런얙기 잘안하거든요 성적인 얘기. 근데 왜그런식으로 얘기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여기나와서 어떤남자 외국애랑 데이트를 하게됫는데 만나러 나가는데 뒤에다 대고
나간김에 걍 걔랑 하고와. 이러더군요 어이없어서 그딴소리 말라고했더니 왜?동양인 마사지 잘하자나 이런식으로하는데. ㅆㅂ. 죽여버리고싶었어요 정말.
그러면서 제가 화장을 스모키로하는데 너 정말 화장 그따구로하면 남자들이 안좋ㅇㅏ한다 이러면서 조카 싸보인데요 저보고. 근데 저 진짜 하늘에 맹세코 쟤보다는 인기 많아요 학교에서도.. 진짜
싸보인다면서 자기 파티갈때는 화장좀해달래요 , ㅆㅏ보인데매? 이러면 아니 니가 하는거 그대로 말고 쫌다르게.. 이러면서 ..하 .. 제가 뭘 입던 싸보인데요 그래놓고 자기가 옷사오는거 보면 다 제꺼랑 비슷한거 ....
3. 한국인 남자비하
유학나와서, 제 친구중에 한국인 남자애 한명이있습니다. 그 남자애는 키는 182에 몸무게 62정도되는 진짜 건장한 아이에요 솔직히 괜찮은애에요 많이 외모적으로도. 근데 항상 앞에서는 얘한테뭐가 잘보이고 싶은지 온갖 가증스러운 모습을 다 떨어요 이쁜척부터 시작해서 귀여운척. 그래놓고 뒤에서는 저보고 얘 잘사냐고 얼마나 사냐고 . 그러면서 몸 너무 말랐다고. 딱 질색이라고. 한국인 다 저러냐고. 그래도 한국인 치곤 봐줄만하대요.
한국인 남자들 거의 다 작지않냐면서 자기 눈에는 차지도 않는데요. 걔네가 잘나봤자 얼마나 잘났냐면서.
자기 남자될사람은 적어도 모델정도 되야된다면서... 그래놓고 그런남자한테 차였어요 진짜 2주일만에 4명한테 차인기록세우더라구요 ㅋㅋ 진짜 눈물나게 꼬시다 정말. 그래놓고 자기가 시원하다면서.
한국인 남자들 눈째지고 눈작고 키도 작아서 싫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뭐 알고 설치라면서
남신들을 보여줬지요 . 강동원님 원빈님. 그랬더니 하는말 ㅋㅋㅋ 그나마 봐줄만한데 눈이 너무 진해서 보기 안좋대요. ㄹ재ㅑ러ㅑㅐㅂㄷㅈ러ㅑ재러ㅐㅑㄷ저랴 주제를 알았으면 좋겠어요정말.
4. 한국인 자체 비하
요번에 대학이야기로 싸우게되었어요.
자기는 대학 비가 너무 비싸다는 식으로 말도안되는 이유를 대면서 자랑을 하더군요.솔직히 여기 다니는 애들 치고는 이년 진짜 외국인치고 정말 봐줄거 하나 없습니다.근데 대학비 가지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하참 어이가 없어서. 요번에 새학기되면 얘는 대학을 가거든요 저는 내년에 가게되고. 어이가 없어서 지돈도 아니면서 째는 모습이 보기 안좋더라구요 . 그래서 요즘엔 한국대학도 많이 비싸져서 너무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고했더니. 말이 안된다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쫌 하라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정말 저로선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여기서 일년이면 한국돈으로 1700만원되는 돈을 내게됩니다. 근데 요즘엔 한국도 비싼곳은 700에서 800한다고 들었어요 한한기에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비슷하다고했더니. 말이되는소리 하라면서 한국자체가 그렇게 선진국도 아니면서 대학에뭇슨 돈을 그렇게쓰냐고 하더군요. 저보고 거짓말쟁이래요. 솔직히 대학 너무 올른거 나도 이해는 안된다 그건 우리나라도 문제가있는데 사실은 사실이다. 라고 말을했어요. 그랬더니 그게 사실이면 진짜 쓸모없대요 한국.저보고 증거를대라면서 한국인들 미쳤냐면서 그러더군요. 아 이 오랑캐 년이 썅...하 .....후하후하...
또 제가 자주 한국노래를 들어요
한번은 세시봉 콘서트가 나오더라구요 놀러와를 보는데 그래서 듣고있는데
보더니 그게 유행하는 노래녜요 그래서 아니 이분들은 오래되신분들이라구 추억의 노래라면서 그랬더니
비웃더니 참 한국인들은 예의지킬줄 아네 이딴노래를 들어주고 말이야 . 이러더라구요. 말조심하랬더니 웃으면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은 10cm 노래 듣고있는데 이것도 한국 노래녜요그래서 응응 이랬더니
ㅋㅋㅋ그래도 쓸만한 노래 하나쯤은 있네 이러더라구요.
근데 이년은 지 노래 취향 아니면 다 쓰레기라고 생각해요
걍 rihanna 나 lady gaga 뭐 이런 걍 댄스노래랑 하우스 노래 자체를 싫어해요. 그러면서 항상 이렇게
말도안되는걸로 무시하는년 ...
아 한번은요 제가 이어폰끼고 노래 듣고있는데 윗층에 있는 친구가 내려왓어요 지네끼리 놀더군요
그 윗층친구는 나름 좋은애라서 냅뒀는데 너무 노래가 끊겨서 들리길래 이어폰은낀채로 노래를 잠시꺼놧는데 얘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막 asian욕을 하는거에요.
하는말이 "진짜 asia 애들 병신같지않니? 진짜 걔네는 여기 아무리 오래있어도 발음이 안늘어 우리 엄마가 걔네보다 낫겟다 그치? 그리고 걔네 사회성은 왜그래?지네끼리만 뭉쳐다니고, 난 한번도 걔네가 외국애들이랑 놀러가는거 자체를 못봤다. 진짜 useless한 인간들인거 같애."....너무 화나서 진짜 얘네가 알아 듣는 단어는 18 이 있어서요 ㅋㅋ 소금도 있는거 집어던지고 18 18 18 거리면서 방문 닫고 나왔더니 그 날 밤에 누워있는데 옆에 누우면서 "빤녀야~~~나 사랑하지? 사랑한다고 말해죠" 이러더군요 얼굴 보자마자 역겹고 화가 솓구쳐서 장난해지금나랑?ㅡㅡ 18 또 이랫더니 제에발~~ 이러더군요. 하 진짜 생각이없나봐요. 근데 저는 얘한테 일부러 한국인 욕먹히는 짓 안했거든요 저런거 잡히까봐. 여기 지역에는 그 남자애빼곤 한국사람도 없을뿐더러 외국애들이 오히려 저 찾을정도로 친하거든요 애들이랑. 근데 진짜 이해가안되요.
또 한번은요 강심잠을 보고있엇는데 갑자기 자기 폰을 침대로 던지면서 진짜 그거좀 끄라면서 왜 한국인들은 말을 조카 시끄럽게하냐면서 so disgusting 이러더군요. 하. 토크쇼라서 그런다니깐 그래도 그렇지 거슬린데요..
또 한번은요.. 하 끊임없다. 아이유 좋은날 을듣고있엇어요. 옆에오더니 얘는 참 목소리가 돼지 멱따는 소리라면서 이딴노래 왜듣녜요 그래서 노래 잘한다고했더니 너 진짜 귀머거리라면서 욕하더라구요. 진짜 장난안치고 얘야 말로돼지 멱따는소리 냅니다 노래할때마다 진짜 고역이에요. 아니다.. 걍 돼지네요..모든 조건을 다 갖춘년입니다.
솔직히 제가 말주변이 ..아 말은 잘하는데 말싸움은 잘 못해요 특히 영어로 할려니깐 많이
딸리는건 당연하구요 , 이건 고쳐야 하는데 화가나면 손이 먼저 나가는 ..그런 성격이라 .
한번은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아 진짜 다 때려 부수고 싶다고 지금 눈앞에 누구든지있으면 싸우고싶다고했어요 이길자신있다고
근데 얘는 말만잘하고 한번 맞아본적도 없는 년이에요
암튼 제가 저렇게 말하니깐 또 기어들어가더라구요 '아 참아야지 그럴땐 '이러면서 하는말이
니가 누군갈 때린다는건 말로 자신없다는거 아니야 ?이러더군요 진짜 그럼 한판해볼래 이랬더니
아니 우리 사이좋자나 ㅎ헤 이러더라구요
아 ..
더 대박은
얘 몽골 애에요.. 어렸을때 터키가서 10년이상 산거 빼고는 봐줄것도 없는 그지년이에요.정말.하.
몽골은 아시아계 아닌가요?
서러운게 훨씬 더 많은데 우선 기억나는것만 썼어요 다음엔 추가해서 더 써넣을게요.
근데 진짜 저는 얘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진짜 마음같아선 경찰서 가더라고 줘패놓고 싶은데 등골빠져서 여기 보낸 엄마아빠 때문에라도
도저히 못하겠구요. 그렇다고 말로 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