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성은 OCN채널 ‘무비 스트리트’ 공동 MC 맡는다

대모달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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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2011-05-29]

 

탤런트 김나희와 가수 성은이 OCN채널에서 방송되는 영화 정보 프로그램 ‘무비 스트리트’의 공동 진행을 맡았다.

 

‘무비 스트리트’의 연출자 왕성훈PD는 “섹시한 이미지에 깔끔한 진행능력을 갖춘 두 미녀가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크게 전환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나희와 성은이 진행하는 ‘무비 스트리트’는 오는 6월 5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