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선배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그런감정이 없었는데 어느날 다함께 놀러다녀온후 서로 거의 하루종일 연락을 주고받으며 밤늦게 집앞에 와서 커피한잔도 마시고 드라이브도 하며 지냈습니다. 짧은시간안에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밤 새벽늦게까지 이야기를하고 집으로 들어왔더니 채팅상으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자기 만나는 사람이있다고.. 나중에 이야기하면 나도 너도 너무 힘들어지고 자기가 후회할거같다면서 .. 그이후로 전화한통 했습니다. 나한테 다신전화도 연락도하지말라고 열받는거 열심히 참고있다고. 몇주가 지나고 그룹모임때문에라도 마주칠수밖에 없는사이라 긴 생각끝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모임주체준비하고 그분은 모임에서 큰형님(?) 이라 저와 그분사이때문에 둘중 한명이라도 안나가기가 좀 그렇다고 생각한 결과 좋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넘기기로) 방갑고 웃으며 말씀드렸죠 모임 잊지말고 나오시라고. 그이후 다시 만나게 되고 그렇게 마음을 먹고 먹고 또먹고 나간건데 그냥 무너져버리네요.. 이제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알고있는데 그분과는 예전보다 더 가까워졌어요.. 하루에서 천번씩 자책하고 돌아서지만 맘먹은 것처럼 잘 않되요 ㅠ 여자친구는 멀리 떨어져있어요. 외국에... 아는건 그것뿐 없지요. 둘이 밤에 손잡고 걸으며 데이트도 하고 안아주기도하고.. 제가 정말 미친거지요.... 저한테 충고좀 해주세요. 정신 번쩍들게. 혼자 끙끙알기가 너무 힘들여 몇자적어봅니다..
제가 여자친구있는남자랑 바람피는건가요?
같은 학교선배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그런감정이 없었는데
어느날 다함께 놀러다녀온후 서로 거의 하루종일 연락을 주고받으며
밤늦게 집앞에 와서 커피한잔도 마시고 드라이브도 하며 지냈습니다.
짧은시간안에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밤 새벽늦게까지 이야기를하고 집으로 들어왔더니 채팅상으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자기 만나는 사람이있다고..
나중에 이야기하면 나도 너도 너무 힘들어지고 자기가 후회할거같다면서 ..
그이후로 전화한통 했습니다. 나한테 다신전화도 연락도하지말라고 열받는거 열심히 참고있다고.
몇주가 지나고 그룹모임때문에라도 마주칠수밖에 없는사이라 긴 생각끝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모임주체준비하고 그분은 모임에서 큰형님(?) 이라 저와 그분사이때문에
둘중 한명이라도 안나가기가 좀 그렇다고 생각한 결과 좋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넘기기로)
방갑고 웃으며 말씀드렸죠 모임 잊지말고 나오시라고.
그이후 다시 만나게 되고 그렇게 마음을 먹고 먹고 또먹고 나간건데 그냥 무너져버리네요..
이제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알고있는데 그분과는 예전보다 더 가까워졌어요..
하루에서 천번씩 자책하고 돌아서지만 맘먹은 것처럼 잘 않되요 ㅠ
여자친구는 멀리 떨어져있어요. 외국에... 아는건 그것뿐 없지요.
둘이 밤에 손잡고 걸으며 데이트도 하고 안아주기도하고.. 제가 정말 미친거지요....
저한테 충고좀 해주세요. 정신 번쩍들게. 혼자 끙끙알기가 너무 힘들여 몇자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