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냥냥입니다 ^^ 와우 제가 하루만에 2번 올리다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탄 올린지 불과 몇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저의 글을 사랑해주시는 고정옹니들을 위해서 너무 감사하는 마음에 짧게나마 하나더 써야지!하구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약 9시 인데 지금 4탄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다 고정옹니들인거 내가 다 알지용 싸랑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발생여 님 냥냥이글읽구 남친님 삐치지 않게 문자 해드리세용~ 우잉 항상 다들 감사합니닷! ============================================================================== 어이없다는 표정을 하고 바라보는 우리 오빠님 ........... 나님 완전 긴장 제라지게 탓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님 : 왜요....? 오빠님 : '너같은 여자라도' 가 아니라 '너같은 여자라서' 야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나님 : 아 , 기분나빳여요 ? ㅜ 그냥 전... 내가 잘난여자도 아니고... 오빠님 : 됫고, 우리1일 ^^ 나님 : ...^^............근데 오빠 저 되게 성가신 여잔데 정말 괜찮겠어요~~? 오빠님 : 왜왜 뭐가 성가셔 ~ 나님 : 나 되게 집착도 잘하구 오빠님 : 나도 그래 나님 : 질투도 엄청 심하구 오빠님 : 나도그래 나님: 남자들은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오빠님 : 나 완전 좋아해 나님 : 저 선물줄때 학 천마리도 접어봣구요 오빠님 : 오 좋아! 나님 : 전지 편지도 써보구 오빠님 : 나그런거 되게 좋아해 나님 : 남자들은 다 별로안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이제까지다... 그랬음 나님 목도리도 떠주고 학도 접어주고 전지편지도 쓰는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여자였음.... 오빠는 좋다고 말해주셨지만 이제까지 다들 .........글쎄였음 그런정성들어간게 중요하다고 나님은 생각함!! 나님: 나 정말 나중에 싫어질지도 몰라요 오빠님 : 너나 나 싫다고 도망가지마~ 이렇게 말해주니 나님 참 고마울따름이였음.....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님 : 우리 영화 보러갈까? 나님 : 이시간에요?; 당시시간 아마도 11시 넘은시간이였을거임 오빠님 : 응, 심야영화 하지 않나? 나님 : 이시간에도 할까요...? 나님은영화 보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영화관가서 보는건 잘 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 오빠님 알코올을 섭취하셨기에 영화보러가면 분명 잠드실께 뻔해보였음 오빠님 : 일단 나가자! 그러고 bar에서 나왔음! 나왔는데 갑자기 다시 손잡고 씨익 웃더니 그렇게 걸어갔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엠티 뒷풀이 당시라고 하지 않았음? 손잡고 걸어가는데 우리과 동기가 저~~~앞쪽에서 걸어오는거임! 나님 긴장탓음 나님 : 어! 벌써 나오는거야? 다같이 모이는 자리있으면 보통 3차까지 감! 새벽에 끝난다고 할수있음 친구 : 응! (오빠보고는) 아, 안녕하세요 오빠님 : 응 안녕 나님과 오빠는 손잡고 있다고 하지 않았음? 친구 : 근데....뭐에요? 둘이 그렇고 그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은 이상황을 어찌할꼬 어쩌구저쩌구 오만생각을 다하고 있었음 이때오빠님 맞잡은손을 번쩍 올리시더니 . . . . . . . . . 응 그렇고 그런사이야 나 냥냥이랑 만나 나님 : 아....>////< 친구 : 오!!!진짜요? 언제부터요!! 오빠님 : 오늘부터 ^^ 나님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었음 그러고나서 친구는가고 영화관으로 향하려다가 그그 bar 잇던 곳이 되게 번화가라서 사람도 엄청많고 가게들도 엄청 많은 곳임! 꼭 그런데 중간에 작은 미니트럭해서 악세사리 파는 노점상 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손잡고 갑자기 거기로 들어가시는거임! 나님 깜짝놀라서 나님 : 여긴 왜요??/? . . . . . . . . 훗, 알면서 모르는척해봤음 오빠님 아무말 없이 쭉~ 훑어보더니 리본모양 비슷한 큐빅달린 머리핀을 집어들고서는 손을 덜덜덜덜덜덜 떠시면서 나님 왼쪽머리편에 해주시는고임... 오빠님 흐뭇~하게 웃으시더니 오빠님 : 이쁘다! 이거주세요! 얼마에요? 갑작스레 선물 받게됨 나님 지금은 스타일이 많이 변했지만 그 당시만해도 그리 여성스럽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머리핀 돈주고 사는 스타일도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 오빠님이 사주신핀은 아직도 거의 매일 하고 다님 나님 : 아....고마워요 오빠님 : 머리핀한게 더더 이뻐! 잘어울린다 ! 나님 : 영화관 가려면 걸어가기에는 좀 오래걸려서 오빠랑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마침 눈에 띈곳이 !! DVD방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DVD방 한번인가? 가봣음 ㅋㅋㅋㅋㅋㅋ친구랑 영화보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훠 설마 옹니들 DVD방 이라고 하니깐 이상야뤼!# *()##한생각하는거 아니겟지요? =============================================================================== 후는 옹니들 생각에 맡기고 다음탄에 올릴게요 기대...해도 될까...........................요~~~~~글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니들너무너무 감사하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냥냥이는 다음탄에서뵙겠숩니다 ^^^^^^^^^^^^^^^^^^^^^^^^^ 옹니들의 관심의 추천과댓글은 냥냥이 밥입니다 161
★지금오빠꼬시는거아니지~?부터 시작된.05★
안녕하세요 냥냥입니다 ^^
와우
제가
하루만에
2번 올리다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탄 올린지 불과 몇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저의 글을 사랑해주시는 고정옹니들을 위해서
너무 감사하는 마음에 짧게나마 하나더 써야지!하구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약 9시 인데 지금 4탄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다 고정옹니들인거
내가 다 알지용
싸랑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발생여 님 냥냥이글읽구 남친님 삐치지 않게 문자 해드리세용~
우잉 항상 다들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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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는 표정을 하고 바라보는 우리 오빠님 ...........
나님 완전 긴장 제라지게 탓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님 : 왜요....?
오빠님 : '너같은 여자라도' 가 아니라 '너같은 여자라서' 야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나님 : 아 , 기분나빳여요 ? ㅜ 그냥 전... 내가 잘난여자도 아니고...
오빠님 : 됫고, 우리1일 ^^
나님 : ...^^............근데 오빠 저 되게 성가신 여잔데 정말 괜찮겠어요~~?
오빠님 : 왜왜 뭐가 성가셔 ~
나님 : 나 되게 집착도 잘하구
오빠님 : 나도 그래
나님 : 질투도 엄청 심하구
오빠님 : 나도그래
나님: 남자들은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오빠님 : 나 완전 좋아해
나님 : 저 선물줄때 학 천마리도 접어봣구요
오빠님 : 오 좋아!
나님 : 전지 편지도 써보구
오빠님 : 나그런거 되게 좋아해
나님 : 남자들은 다 별로안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이제까지다...
그랬음 나님 목도리도 떠주고 학도 접어주고 전지편지도 쓰는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여자였음.... 오빠는 좋다고 말해주셨지만 이제까지 다들 .........글쎄였음
그런정성들어간게 중요하다고 나님은 생각함!!
나님: 나 정말 나중에 싫어질지도 몰라요
오빠님 : 너나 나 싫다고 도망가지마~
이렇게 말해주니 나님 참 고마울따름이였음.....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님 : 우리 영화 보러갈까?
나님 : 이시간에요?;
당시시간 아마도 11시 넘은시간이였을거임
오빠님 : 응, 심야영화 하지 않나?
나님 : 이시간에도 할까요...?
나님은영화 보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영화관가서 보는건 잘 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 오빠님 알코올을 섭취하셨기에 영화보러가면
분명 잠드실께 뻔해보였음
오빠님 : 일단 나가자!
그러고 bar에서 나왔음!
나왔는데 갑자기 다시 손잡고
씨익 웃더니
그렇게 걸어갔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엠티 뒷풀이 당시라고 하지 않았음?
손잡고 걸어가는데 우리과 동기가 저~~~앞쪽에서 걸어오는거임!
나님 : 어! 벌써 나오는거야?
다같이 모이는 자리있으면 보통 3차까지 감! 새벽에 끝난다고 할수있음
친구 : 응! (오빠보고는) 아, 안녕하세요
오빠님 : 응 안녕
나님과 오빠는 손잡고 있다고 하지 않았음?
친구 : 근데....뭐에요?
둘이 그렇고 그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은 이상황을 어찌할꼬 어쩌구저쩌구 오만생각을 다하고 있었음
이때오빠님 맞잡은손을 번쩍 올리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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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렇고 그런사이야 나 냥냥이랑 만나
나님 :
아....>////<
친구 : 오!!!진짜요? 언제부터요!!
오빠님 : 오늘부터 ^^
나님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었음
그러고나서 친구는가고 영화관으로 향하려다가
그그 bar 잇던 곳이 되게 번화가라서 사람도 엄청많고
가게들도 엄청 많은 곳임!
꼭 그런데 중간에 작은 미니트럭해서 악세사리 파는 노점상 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손잡고 갑자기 거기로 들어가시는거임!
나님 깜짝놀라서
나님 : 여긴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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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알면서 모르는척해봤음
오빠님 아무말 없이 쭉~ 훑어보더니
리본모양 비슷한 큐빅달린 머리핀을 집어들고서는
손을 덜덜덜덜덜덜
떠시면서 나님 왼쪽머리편에 해주시는고임...
오빠님 흐뭇~하게 웃으시더니
오빠님 : 이쁘다!
이거주세요! 얼마에요?
갑작스레 선물 받게됨
나님 지금은 스타일이 많이 변했지만 그 당시만해도
그리 여성스럽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머리핀 돈주고 사는 스타일도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
오빠님이 사주신핀은 아직도 거의 매일 하고 다님
나님 : 아....고마워요
오빠님 : 머리핀한게 더더 이뻐! 잘어울린다 !
나님 :
영화관 가려면 걸어가기에는 좀 오래걸려서
오빠랑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마침 눈에 띈곳이 !!
DVD방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DVD방 한번인가? 가봣음 ㅋㅋㅋㅋㅋㅋ친구랑 영화보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훠 설마 옹니들 DVD방 이라고 하니깐 이상야뤼!# *()##한생각하는거 아니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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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는 옹니들 생각에 맡기고 다음탄에 올릴게요
기대...해도 될까...........................요~~~~~글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니들너무너무 감사하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냥냥이는 다음탄에서뵙겠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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