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여러분저는 27살 남자 직딩인데요.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3개월된 사회초년생입니다.저의 회사는 직원이 스무명 정도 되는 조금한 마케팅 회사인데요.제목 그대로 회사 대리님하고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잠을 자버렸습니다 ㅡ.ㅡ;대리님은 되게 직급에 비해 젊고 이쁘고 몸매도 좋은 된장녀? 스타일인데요.여하튼 이야기해보면이번에 이벤트하나가 있는데 그걸 준비하느라 저하고 대리님하고 맡아서 하기 때문에 둘이 매일 야근을 합니다. 이번에 둘이 일주일 정도 계속 야근을 하게 되었는데 하다보니 많이 친해지게 되더라고요. 사소한 이야기도 많이하게되면서 말이죠. 알고보니 나이는 30살이고 결혼을 했지만 애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속으로 괜찮다 생각하며 아까워했지요.여튼 그렇게 일주일 정도 야근하다 저번주 금요일날 또 다들 퇴근하고 저랑 대리하고 둘만 회사에 남았습니다.저녁시간이 다 되어서 둘이 밥먹으러 갔는데 대리님이 짜증난다면서 술한잔 할까? 하시더라고요. 저는 원래 술좋아해서 좋다고 하고 마셨죠. 그래서 부대찌게에 밥먹으면서 소주를 먹었는데 한두잔 하다보니 총 3병정도를 마셨습니다. 저 2병 대리님 1병정도여튼 그렇게 기분 좋게 취하고나서 다시 들어가서 일하자고 하며 들어왔는데대리님이 회사들어오더니 커피한잔 먹자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타다드린다고 하고 커피다가지고 가져다 드리는데 갑자기 저한테 여친있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없다고 했더니갑자기 키스를 하는겁니다 ㅡ.ㅡ;;근데 문제는 저도 취기도 있고 솔직히 땡기기도 해서 같이 그냥 막 키스했습니다 ㅡ.ㅡ;여튼 그러고 하다보니 회사 원형테이블에서 섹스까지 해버렸습니다…저도 뭔지 모르겠지만 분위기 떄문인지 취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ㅡ.ㅠ그렇게 대리님하고 자버렸습니다. 그리고 끝나고나서 물티슈로 닦으시더니 오늘은 퇴근하자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둘이 부랴부랴 짐을싸고 대리님이 먼저 가신다고 하고 저도 짐싸가지고 퇴근했습니다. 그렇게 주말이 지나가고 어제부터 다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저는 막 어색하고 죄스러워서 죽겠는데 대리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일 없다는 듯이 일을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어제 야근도 했는데 별 개인적인 말은 안했지만,사람들이 조금 있어서 그런지 어색하지는 않게 그냥 업무만 보고 퇴근했는데저는 어색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ㅠ_ㅠ여튼 문제는 오늘은 6시 이후에 둘만 남아 야근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아 알지롱거님들 해답을 주세요 ㅠ_ㅠ.그냥 또 막즐길까요 ㅠㅠ?근데 유부녀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미치게씁니다.. 1
회사 대리님하고 해버렸습니다 ㅡㅡ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27살 남자 직딩인데요.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3개월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저의 회사는 직원이 스무명 정도 되는 조금한 마케팅 회사인데요.
제목 그대로 회사 대리님하고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잠을 자버렸습니다 ㅡ.ㅡ;
대리님은 되게 직급에 비해 젊고 이쁘고 몸매도 좋은 된장녀? 스타일인데요.
여하튼 이야기해보면
이번에 이벤트하나가 있는데 그걸 준비하느라 저하고 대리님하고 맡아서 하기 때문에 둘이 매일 야근을 합니다.
이번에 둘이 일주일 정도 계속 야근을 하게 되었는데 하다보니 많이 친해지게 되더라고요. 사소한 이야기도 많이하게되면서 말이죠.
알고보니 나이는 30살이고 결혼을 했지만 애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속으로 괜찮다 생각하며 아까워했지요.
여튼 그렇게 일주일 정도 야근하다 저번주 금요일날 또 다들 퇴근하고 저랑 대리하고 둘만 회사에 남았습니다.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 둘이 밥먹으러 갔는데 대리님이 짜증난다면서 술한잔 할까? 하시더라고요. 저는 원래 술좋아해서 좋다고 하고 마셨죠. 그래서 부대찌게에 밥먹으면서 소주를 먹었는데 한두잔 하다보니 총 3병정도를 마셨습니다. 저 2병 대리님 1병정도
여튼 그렇게 기분 좋게 취하고나서 다시 들어가서 일하자고 하며 들어왔는데
대리님이 회사들어오더니 커피한잔 먹자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타다드린다고 하고 커피다가지고 가져다 드리는데 갑자기 저한테 여친있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없다고 했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는겁니다 ㅡ.ㅡ;;
근데 문제는 저도 취기도 있고 솔직히 땡기기도 해서 같이 그냥 막 키스했습니다 ㅡ.ㅡ;
여튼 그러고 하다보니 회사 원형테이블에서 섹스까지 해버렸습니다…
저도 뭔지 모르겠지만 분위기 떄문인지 취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ㅡ.ㅠ
그렇게 대리님하고 자버렸습니다.
그리고 끝나고나서 물티슈로 닦으시더니 오늘은 퇴근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둘이 부랴부랴 짐을싸고 대리님이 먼저 가신다고 하고 저도 짐싸가지고 퇴근했습니다.
그렇게 주말이 지나가고 어제부터 다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막 어색하고 죄스러워서 죽겠는데 대리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일 없다는 듯이 일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야근도 했는데 별 개인적인 말은 안했지만,
사람들이 조금 있어서 그런지 어색하지는 않게 그냥 업무만 보고 퇴근했는데
저는 어색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ㅠ_ㅠ
여튼 문제는 오늘은 6시 이후에 둘만 남아 야근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 알지롱거님들 해답을 주세요 ㅠ_ㅠ.
그냥 또 막즐길까요 ㅠㅠ?
근데 유부녀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미치게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