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게 마지막 판이 될 것 같음 곧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사실 소재도 슬슬.........ㅋㅋㅋㅋㅋㅋ) 박수칠 때 떠나는게 좋을거가틈 아 그리고 징징이는 대전 여자 맞음ㅋㅋ 댓글에도 달렸다시피 이곳은 순천이 맞음 나도 순천출신은 아니지만 정말 살기 좋은 곳임ㅋㅋ 정들고있음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촌신청해주신 분들~ 정말 마음 감사히 받겠지만 제 싸이엔 징징이 사진도 있고 알지 않는 사람들은 일촌을 안받는 주의라서..... 죄송 이제와서 받아준다고 하면 거절한 먼저님들께도 죄송함 모자란 내 면상으로 만족해주시길 바람ㅠㅠㅠ 잡설이 길었음 그럼 마지막 징징이 시리즈를 시작하도록 하게씀 징징이의 사진이 곧 공개됨!!!!!! #1. 첫 이야기는 가볍게 가겠음 한창 중간고사 기간이었음 징징이는 긱사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징징이는 열공쟁이임ㅇㅇ) 나님은 방에서 잠을 자고있었음 일어나보니 징징이에게서 머하냐는 문자가 와있었음 나님은 졸린눈을 비비며 답장을 보냈음 나님 [ 자고있었어 ] 그리고 이어지는 문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결에 커피대신 콜라뽑은 징징이었음 콜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어쩔 수 없이 미지근하게 식은 콜라 한 캔을 먹어야만 해씀 고맙다 징징아..... #2. 징징이는 정줄을 놓고 다니는 만큼 물건도 참 잘 잃어버림 대학입학한 이후로 잃어버린 물건 가격만 다 모아도 노트북을 하나 살 정도임^^ 우산을 잃어버리는 건 예사임 대학 입학 이후로 1년 반동안 10개 의 우산을 갈아치웠음 심지어 긱사 방 안에 둔 우산도 누가 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재수도없음ㅋㅋㅋㅋ 그리고 신발장 안에 넣어둔 컨버스화도 2개나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잘 잃어버리는 게 아니라 그냥 재수 없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안에서 통장 잃어버리기 마트에서 사온 손톱깎이 하루만에 잃어버리기 칫솔도 2개나 잃어버림 (대체 칫솔은 어떻게 해야 잃어버리는거임??? 당최 이해를 못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 + 징징이가 물건을 잃어버릴때마다 나님은 한심하다며 징징이를 비난하였음 그러다가 현금 10만원 든 지갑 잃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 나 왠지 징징이한테 동화된듯ㅠㅠㅠㅠ #3. 위에서도 말했지만 징징이는 첨단의 도시, 대전 광역시에서 왔씀. 대전에는 그 있잖슴, 포공과 서울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그 곳, 카이스트가 있잖슴? 징징이 카이스트 다닌 녀자임ㅋㅋㅋㅋㅋㅋㅋ 카이스트로 미술 배우러 다녔음ㅋㅋㅋ 과외로ㅋㅋㅋㅋㅋ 그때는 학기초여씀 우리는 굉장히 널널하고 지루한 수업을 듣고있었씀 나님은 낙서하는 걸 굉장히 사랑하는데 징징이도 낙서가 끌린다며 우리는 낙서를 하기 시작해씀ㅋㅋ 둘다 필통에 색깔펜들이 많아서 그림은 굉장히 다채로워졌음ㅋㅋㅋㅋㅋ 특히 징징이가 그린 그림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창의적인 유치원생이 그린 그림같아씀ㅋㅋㅋ 그중에 하나가 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 줄기를 주목해 주시길 바람 갈색이 없어ㅜ (사진으로 보기엔 갈색으로 보이는데 실제론 빨간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창 우리들 사이에 캐치 마인드 가 유행했음 컴터로 하는 거 말고ㅋㅋㅋㅋㅋ 연습장에 직접 그려서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징징이가 그린걸 아무도 맞출수가 없었음 여러분도 맞춰보삼↓↓ 우리들의 답은 이랬음 "밥그릇" "국그릇" 답이 아니라고 하니깐 "라면그릇" "우동그릇" "개밥그릇" 그래도 징징이가 답이 아니라고 하는 거임 어떻게 자기 그림을 개밥그릇이라고 할수 있느냐며 화를 냄ㅋㅋ 그러면서 자꾸 "아이~ 왜 이걸 몰라~~ 딱 맞출 수 있는건데~" 막 이러면서 우리를 ㅄ취급하는거였음 답답해진 우리는 답을 알려달라고 해씀 그 답을 듣고 우리는 어이가 없었음 답 : 초밥 이게 카이스트에서 배운 사람의 솜씨인가!? 정녕 그런것인가?? 너무 수준이 높아서 우리같은 레벨로는 이해할 수 없는 건가?? 싶었음 암튼 징징이는 그림도 참 잘그림 이제와서 드리는 말이지만, 사실 징징이는 남친이 있쑴 그 남친은 그동안 징징이를 꼬셔보려 했던 님들의 댓글에 조용히 반대를 누르고 돌아다녔음......ㅋㅋㅋㅋ 암튼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해쑴 더 쓰고 싶은 이야기들도 많지만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는 이야기라서 곱게 우리들 마음속에만 넣어두겠음ㅋㅋㅋ 시험끝나고 재밌는 일들 또 모아모아서 돌아올지도 모름 그때까지 다들 겨울을 준비하는 징징이↑↑↑↑↑ 정말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혹시나 나중에 또 징징이 에피소드 올릴 수 있으면 올릴게요 징징이는 패왕색의 패기를 타고난 매력의 녀자이니깐ㅋㅋㅋ 그리구 네이버 해피빈 있으신 분들!! 도와주셔요ㅜㅜ저도 이거 올리고 바로 하러 갈거임! 해나는 태어날때 부터 목구멍이 없는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8개월된 갓난이.. 목이 없어 엄마의 젖도.. 숨도.. 쉴 수 없습니다. 인공관을 빼면 그대로 죽는 해나.. 무료콩으로 해나의 희귀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4656 9018
★징징이 사진有★내룸메 징징이 [6]完★★
아마 이게 마지막 판이 될 것 같음
곧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사실 소재도 슬슬.........ㅋㅋㅋㅋㅋㅋ)
박수칠 때 떠나는게 좋을거가틈
아 그리고 징징이는 대전 여자 맞음ㅋㅋ
댓글에도 달렸다시피 이곳은 순천이 맞음
나도 순천출신은 아니지만 정말 살기 좋은 곳임ㅋㅋ 정들고있음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촌신청해주신 분들~
정말 마음 감사히 받겠지만
제 싸이엔 징징이 사진도 있고 알지 않는 사람들은
일촌을 안받는 주의라서..... 죄송
이제와서 받아준다고 하면 거절한 먼저님들께도 죄송함
모자란 내 면상으로 만족해주시길 바람ㅠㅠㅠ
잡설이 길었음
그럼 마지막 징징이 시리즈를 시작하도록 하게씀
징징이의 사진이 곧 공개됨!!!!!!
#1.
첫 이야기는 가볍게 가겠음
한창 중간고사 기간이었음
징징이는 긱사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징징이는 열공쟁이임ㅇㅇ
)
나님은 방에서 잠을 자고있었음
일어나보니 징징이에게서 머하냐는 문자가 와있었음
나님은 졸린눈을 비비며 답장을 보냈음
나님 [ 자고있었어 ]
그리고 이어지는 문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결에 커피대신 콜라뽑은 징징이었음
콜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어쩔 수 없이 미지근하게 식은 콜라 한 캔을 먹어야만 해씀
고맙다 징징아.....
#2.
징징이는 정줄을 놓고 다니는 만큼
물건도 참 잘 잃어버림
대학입학한 이후로 잃어버린 물건 가격만 다 모아도
노트북을 하나 살 정도임^^
우산을 잃어버리는 건 예사임
대학 입학 이후로 1년 반동안
10개 의 우산을 갈아치웠음
심지어 긱사 방 안에 둔 우산도
누가 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재수도없음ㅋㅋㅋㅋ
그리고 신발장 안에 넣어둔 컨버스화도
2개나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잘 잃어버리는 게 아니라
그냥 재수 없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안에서 통장 잃어버리기
마트에서 사온 손톱깎이 하루만에 잃어버리기
칫솔도 2개나 잃어버림
(대체 칫솔은 어떻게 해야 잃어버리는거임???
당최 이해를 못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
+ 징징이가 물건을 잃어버릴때마다
나님은 한심하다며 징징이를 비난하였음
그러다가 현금 10만원 든 지갑 잃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
나 왠지 징징이한테 동화된듯ㅠㅠㅠㅠ
#3.
위에서도 말했지만 징징이는
첨단의 도시, 대전 광역시에서 왔씀.
대전에는 그 있잖슴, 포공과 서울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그 곳, 카이스트가 있잖슴?
징징이 카이스트 다닌 녀자임ㅋㅋㅋㅋㅋㅋㅋ
카이스트로 미술 배우러 다녔음ㅋㅋㅋ
과외로ㅋㅋㅋㅋㅋ
그때는 학기초여씀
우리는 굉장히 널널하고 지루한 수업을 듣고있었씀
나님은 낙서하는 걸 굉장히 사랑하는데
징징이도 낙서가 끌린다며
우리는 낙서를 하기 시작해씀ㅋㅋ
둘다 필통에 색깔펜들이 많아서
그림은 굉장히 다채로워졌음ㅋㅋㅋㅋㅋ
특히 징징이가 그린 그림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창의적인 유치원생이 그린 그림같아씀ㅋㅋㅋ
그중에 하나가 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 줄기를 주목해 주시길 바람
갈색이 없어ㅜ
(사진으로 보기엔 갈색으로 보이는데 실제론 빨간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창 우리들 사이에 캐치 마인드 가 유행했음
컴터로 하는 거 말고ㅋㅋㅋㅋㅋ
연습장에 직접 그려서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징징이가 그린걸 아무도 맞출수가 없었음
여러분도 맞춰보삼↓↓
우리들의 답은 이랬음
"밥그릇"
"국그릇"
답이 아니라고 하니깐
"라면그릇"
"우동그릇"
"개밥그릇"
그래도 징징이가 답이 아니라고 하는 거임
어떻게 자기 그림을 개밥그릇이라고 할수 있느냐며 화를 냄ㅋㅋ
그러면서 자꾸
"아이~ 왜 이걸 몰라~~ 딱 맞출 수 있는건데~"
막 이러면서 우리를 ㅄ취급하는거였음
답답해진 우리는 답을 알려달라고 해씀
그 답을 듣고 우리는 어이가 없었음
답 : 초밥
이게 카이스트에서 배운 사람의 솜씨인가!?
정녕 그런것인가??
너무 수준이 높아서 우리같은 레벨로는
이해할 수 없는 건가?? 싶었음
암튼 징징이는 그림도 참 잘그림
이제와서 드리는 말이지만, 사실
징징이는 남친이 있쑴
그 남친은 그동안 징징이를 꼬셔보려 했던 님들의 댓글에
조용히 반대를 누르고 돌아다녔음......ㅋㅋㅋㅋ
암튼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해쑴
더 쓰고 싶은 이야기들도 많지만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는 이야기라서
곱게 우리들 마음속에만 넣어두겠음ㅋㅋㅋ
시험끝나고 재밌는 일들 또 모아모아서 돌아올지도 모름
그때까지 다들

겨울을 준비하는 징징이↑↑↑↑↑
정말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혹시나 나중에 또 징징이 에피소드 올릴 수 있으면 올릴게요
징징이는 패왕색의 패기를 타고난 매력의 녀자이니깐ㅋㅋㅋ
그리구 네이버 해피빈 있으신 분들!!
도와주셔요ㅜㅜ저도 이거 올리고 바로 하러 갈거임!
해나는 태어날때 부터 목구멍이 없는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8개월된 갓난이..
목이 없어 엄마의 젖도.. 숨도.. 쉴 수 없습니다.
인공관을 빼면 그대로 죽는 해나..
무료콩으로 해나의 희귀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