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스마트폰을 사고 관심없던 판을 보고 맛들려버려서!!!!!!!!!!!! 아무쪼록 읽기만 하다가 한번 써보고 싶어서.. 우리엄마의 귀염?돋는 에피소드를 써볼게요 ㅋㅋ 음슴체 ㄱㄱㄱ 난 23 도시에 사는 똘끼잉여여자임 ㅋ 참고로 닉네임처럼 온라인에서는 시크한 남자같은. 성정체성은 여자인 사람임 ㅋㅋ 울엄마는 가끔 귀여우심 난 울엄마랑 약간 친구처럼 장난도 하는 사이임 1. 울엄마랑 TV를 보는데 일본이 나오고 있었음 후쿠오카가 나오고 있는데 흰글씨로 자막이 떴음 울엄마왈 " 오크오카? " 나왈 " 너님이 오크인 것 같은데염 " (나는 요즘 판을 봐서 너님,나님 이거에 재미를 붙힌 상태였음!) 울엄마왈 " ㅡㅡ(정색) 지역이름이 오크오카래잖아 " 진지 나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후 엄마는 눈을 어디두고 보는거냐며 혼잣말을 하심 그리고 내가 너님이라고 했다고 삐지셨음 엄마가 엄마가 니 친구냐 라고 하시길래 난 장난을 쳤음 " 너님은 그렇게 생각하나보군~ "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다가 엄마한테 주걱으로 맞음^^; 2. 나에겐 남동생이 있음 내남동생은 행색은 아주 프로게이머인 그냥 겜폐인중독자임 ㅋ 주로 게임을 두세개를 동시에 돌림 알피지같은 거 켜고 스타를 함 유즈맵?인가 그거를 함 근데 배경음으로 " 내가.. 내가 고자라니! " 라고 나오는게 있음 (유즈맵하는 사람들 알아서 알아들어주길) 하루는 엄마가 그걸 듣고는 동생에게 하는 말 " 그래 니가 모잘라 " ㅋㅋㅋ 나는 동생과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졌음 나는 엄마한테 물었음 " 엄마 무슨 뜻인지 알아? " 당연히 안다는 식으로 " 내가 내가 모자라니! ㅜㅜ(흐규흐규) " 모자라서 슬픈 목소리였음...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울엄마는 저 배경음을 들으면 모자라모자라 하심 3. 내가 스마트폰을 샀을 때 이야기임 울엄마는 스마트한 나의 폰을 가져가서는 써보고파 하시더니 메세지작성에 들어갔음 한참 10분동안 무언가를 작성해서 내게 건네주심 그리고 메세지창에는 이러한 문구가 적혀있었음 - 아르 태극기 컴퓨터 ㅇㅇ아 컴꺼라 - (아르는 엄마가 부르는 내 애칭이고 ㅇㅇ아는 동생이름) 보여주시곤 흐뭇해하시더니 다시 쓰기시작.. 엄마가 잠시뒤에 갑자기 이러시는 거임 " 니폰 불량이다 반품해 " ??? 키패드보면 마이크모양(음성인식)이 있는데 잘못 눌르셨는 듯 메세지창에는 뿎끾응이이이ㅏ끼서ㅑㅅ저이리킥키 음성인식되는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이제 음성인식을 잘 알게되셨음 그래서 구글검색창에 있는 음성인식버튼을 누르는걸 좋아하심 일요일에는 " 차. 동. 주 " 라고 참 똑바르게^^; 발음이라도 잘못하는 날에는 아야어여오유우유으이를 연습하심.. 4. 나는 지금 잉여로써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데 자유를 너무 많이 느낀 탓인지 몇일전 엄마가 이렇게 말씀하셨음 " 잉여잉여~ 잉여킹아 일좀해 자이제 시작이야~ " ? 읭? 잉여 ㅋㅋㅋㅋ ㅠㅠ 5. 울엄마는 옷입는거에 관심이 많으심 그래서 맨날 물어보심 내가 하나정해주면 그래놓고는 다른거 입음 ㅡㅡ; 그러다가 엄마가 이거 입을까? 라고 했는데 넘 이상한거임 그래서 나는 " 에바야 " 라고 했더니 엄마왈 " ??? 뭐야 그게 " 나왈 " 나중에 인터넷에 쳐봐 " 그날 저녁 엄마왈 " 아 나 에바알아 " 나왈 " 진짜? " 엄마왈 " 그래 미녀들의 수다 나왔잖아 " 그러고는 아까 스타일이 에바닮았었나라고 하심 ㅋㅋㅋ 6. 울엄마 장보는 거 또한 좋아하심 그래서 구매예정이 아닌 것들도 막 사오심.. 난 매일 검사를 함 이건 얼마고 이건 왜 샀고.. 등등 잔소리를 함 하루는 엄마가 " 알았어 시어머니...... ㅠㅠ " 이러시곤 내가 집에 없을때 가끔 장을 몰래 봐오심! 나만 웃긴가? 아닌데 웃긴데 ㅎㅎㅎ... 하나더!!! 울엄마 예전에 게임을 하셨음 ㅈㅇㅅㅌ라고 ㅋㅋ 있음 캐릭사람 마을 ㅋㅋㅋ 암튼 그거 삼촌이 운영진이셨는데 엄청 열심히 하셨음 한 1년은 계속.. 웃긴건 캐시템 막 팔고 ㅋㅋㅋ 아템같은 거 조합의 노예였음 ㅋㅋ 그리고 모임하려고 울집에서 타지역도 갔음(나한테 뻥치고) 대한민국 엄마 짱!!! 엄마얘기 훈훈하잖아 언니오빠들? 이라고 할게 아님 누나형들 ㅋㅋㅋㅋㅋ 추천누르고 가줘 안웃기면 그거참 유감이군........... 만약에 톡되면 얼굴공개하겠음! ㅠㅠ? 추천안누르면 연애도 못해보고 망태할아버지한테 잡혀감 342
우리엄마의 귀염?돋는 에피소드 ★.★
안녕하세요 ㅋㅋㅋ
스마트폰을 사고 관심없던 판을 보고 맛들려버려서!!!!!!!!!!!!
아무쪼록 읽기만 하다가 한번 써보고 싶어서..
우리엄마의 귀염?돋는 에피소드를 써볼게요 ㅋㅋ
음슴체 ㄱㄱㄱ
난 23 도시에 사는 똘끼잉여여자임 ㅋ
참고로 닉네임처럼 온라인에서는 시크한 남자같은. 성정체성은 여자인 사람임 ㅋㅋ
울엄마는 가끔 귀여우심
난 울엄마랑 약간 친구처럼 장난도 하는 사이임

1. 울엄마랑 TV를 보는데 일본이 나오고 있었음
후쿠오카가 나오고 있는데 흰글씨로 자막이 떴음
울엄마왈 " 오크오카? "
나왈 " 너님이 오크인 것 같은데염 "
(나는 요즘 판을 봐서 너님,나님 이거에 재미를 붙힌 상태였음!)
울엄마왈 " ㅡㅡ(정색) 지역이름이 오크오카래잖아 " 진지
나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후 엄마는 눈을 어디두고 보는거냐며 혼잣말을 하심
그리고 내가 너님이라고 했다고 삐지셨음
엄마가 엄마가 니 친구냐 라고 하시길래 난 장난을 쳤음
" 너님은 그렇게 생각하나보군~ "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다가 엄마한테 주걱으로 맞음^^;
2. 나에겐 남동생이 있음
내남동생은 행색은 아주 프로게이머인 그냥 겜폐인중독자임 ㅋ
주로 게임을 두세개를 동시에 돌림
알피지같은 거 켜고 스타를 함 유즈맵?인가 그거를 함
근데 배경음으로 " 내가.. 내가 고자라니! " 라고 나오는게 있음
(유즈맵하는 사람들 알아서 알아들어주길)
하루는 엄마가 그걸 듣고는 동생에게 하는 말
" 그래 니가 모잘라 "
ㅋㅋㅋ 나는 동생과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졌음
나는 엄마한테 물었음
" 엄마 무슨 뜻인지 알아? "
당연히 안다는 식으로
" 내가 내가 모자라니! ㅜㅜ(흐규흐규) "
모자라서 슬픈 목소리였음...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울엄마는 저 배경음을 들으면 모자라모자라 하심
3. 내가 스마트폰을 샀을 때 이야기임
울엄마는 스마트한 나의 폰을 가져가서는 써보고파 하시더니
메세지작성에 들어갔음
한참 10분동안 무언가를 작성해서 내게 건네주심
그리고 메세지창에는 이러한 문구가 적혀있었음
- 아르 태극기 컴퓨터 ㅇㅇ아 컴꺼라 -
(아르는 엄마가 부르는 내 애칭이고 ㅇㅇ아는 동생이름)
보여주시곤 흐뭇해하시더니 다시 쓰기시작..
엄마가 잠시뒤에 갑자기 이러시는 거임
" 니폰 불량이다 반품해 "
??? 키패드보면 마이크모양(음성인식)이 있는데 잘못 눌르셨는 듯
메세지창에는 뿎끾응이이이ㅏ끼서ㅑㅅ저이리킥키
음성인식되는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이제 음성인식을 잘 알게되셨음
그래서 구글검색창에 있는 음성인식버튼을 누르는걸 좋아하심
일요일에는 " 차. 동. 주 " 라고 참 똑바르게^^;
발음이라도 잘못하는 날에는 아야어여오유우유으이를 연습하심..
4. 나는 지금 잉여로써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데
자유를 너무 많이 느낀 탓인지 몇일전 엄마가 이렇게 말씀하셨음
" 잉여잉여~ 잉여킹아 일좀해 자이제 시작이야~ "
? 읭?
잉여 ㅋㅋㅋㅋ ㅠㅠ
5. 울엄마는 옷입는거에 관심이 많으심
그래서 맨날 물어보심
내가 하나정해주면 그래놓고는 다른거 입음 ㅡㅡ;
그러다가 엄마가 이거 입을까? 라고 했는데 넘 이상한거임
그래서 나는 " 에바야 " 라고 했더니
엄마왈 " ??? 뭐야 그게 "
나왈 " 나중에 인터넷에 쳐봐 "
그날 저녁
엄마왈 " 아 나 에바알아 "
나왈 " 진짜? "
엄마왈 " 그래 미녀들의 수다 나왔잖아 "
그러고는 아까 스타일이 에바닮았었나라고 하심 ㅋㅋㅋ
6. 울엄마 장보는 거 또한 좋아하심
그래서 구매예정이 아닌 것들도 막 사오심..
난 매일 검사를 함
이건 얼마고 이건 왜 샀고.. 등등 잔소리를 함
하루는 엄마가
" 알았어 시어머니...... ㅠㅠ "
이러시곤 내가 집에 없을때 가끔 장을 몰래 봐오심!
나만 웃긴가? 아닌데 웃긴데 ㅎㅎㅎ...
하나더!!!
울엄마 예전에 게임을 하셨음
ㅈㅇㅅㅌ라고 ㅋㅋ 있음 캐릭사람 마을 ㅋㅋㅋ
암튼 그거 삼촌이 운영진이셨는데 엄청 열심히 하셨음 한 1년은 계속..
웃긴건 캐시템 막 팔고 ㅋㅋㅋ
아템같은 거 조합의 노예였음 ㅋㅋ
그리고 모임하려고 울집에서 타지역도 갔음(나한테 뻥치고)
대한민국 엄마 짱!!!
엄마얘기 훈훈하잖아
언니오빠들? 이라고 할게 아님 누나형들 ㅋㅋㅋㅋㅋ
추천누르고 가줘
안웃기면 그거참 유감이군...........
만약에 톡되면 얼굴공개하겠음! ㅠㅠ?
추천안누르면 연애도 못해보고 망태할아버지한테 잡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