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결국 쌩을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날 너무 슬퍼서 외박 했음..정말 기분이 말이 아니였음
나 덕분에 그년 덕분에 사람 하나도 못믿음
나 원래 정말 아무한테나 말도 잘하고 그랫음
성격 채고엿음 하지만 그 이후로 누구한테 말도 잘 못했음
나 정말 조잘조잘한 여자임..하지만 정말 정말..정말로!!!!못믿고
말도 잘 못함.. 충격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커버.림
그년이랑 쌩깐지 지금 몇달이 지났음
나 잘지내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잇음
누구보다 꿀리지 않으려고 굉장히 노력하면서 살고 있음
나 그년이랑 쌩깐지 얼마 안되서 또 다른 친구하고 쌩을 까게됨..
나 너무 울컥해서 베프년 살짝 욕했음
욕한것도 아님
내용 이럼
'그년은 베프인 난 냅두고 참 잘한다'
이런내용임..............욕임?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진심 욕임?ㅠㅠㅠㅠㅠ
욕이라면 미안함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욕이 아님......
저 문자 속에 서운함 가득 들어 있는 문장이라고 생각이 듬 굉자앙히!!!!!!!!!
근데 그 쌩깐년은 내가 베프년을 욕을 겁나게 했다고
말을함!!!!!!!!!!!!!!!!한마디로 저 문장을 굉장히 겁나게 욕을 쳐했따고 말을 한것임
그담날 *23#으로 베프년한테 전화가 옴
씨xx아 내욕하고 다니지마라 미친x아
정말 이렇게 하고 뚝 끈어 ㅂㅓ림^ㅡ^..
그날..이런소문이 돈다고 함
내가 애들 욕하고 다닌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뭐 많이 잘못햇음?..
정말로 믿었던 친구에게 크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바로 본록으로 들어 가면서
음슴체를 쓰도록 할게요!
나에겐 거의 7년 베프가 있었음
정말 베프는 사람을 안믿엇음 아니 못믿었음
난 개인적으로 베프가 날 믿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함!
그래서 정말 2년가량 노력 끝에 베프는 날 믿게 되었음
정말 서로 다 속사정 알면서 속마음 다 털어 놓고 지내는 정말 매우 친한 친구 였음
그런데, 어느날 베프는 연상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음 내 기억으로는 4살이였던가 5살이였던거 같음
베프가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어머니는 남자를 만나 따로 살게 되엇음..
(지금은..뭐 인연을 끈기 까지 햇는지는 모르겠지만..)
베프는 남자친구 집에서 살기 시작 했음
근데 좀 힘들어 하는거 같앗음 가끔식 문자나 전화가 와서 만나자 카페에 가서 자주얘기도 하고
공원에 가서 얘기도 하고 그랬음..바로 그때 부터 우리 사이는 점점 멀어 지기 시작 했음
연락 하는 횟수도 줄어 들고 문자로는 뭐 언제 보자 보고 싶다 라는 말은 꺼냈지만
막상 만나면 어색할 따름이엿음......
난 그래도 애써 어색한 사이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 정말 많이 했음
최대한 연락도 많이 하고 얼굴도 자주 보려고 노력도 했음..!
근데 베프는 남자친구집에서 살게 되면서 항상 남자친구와 지내게 되니..
계속 점점 멀어 지게 되엇음 이제 연락도 잘 안함
나 정말 베프한테 엄청 잘해 줫음
잘해주면 잘해 줬지 못해준건 없엇음
베프가 집에서 안좋은 일을 당했는데 내가 가장 먼저 생각이나서
나에게 가장 먼저 전화를 했다고함 난 그때 자고 있는 상태였고 폰이 꺼진 상태였음
난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깨서 폰이 꺼진걸 알고 베프한테 연락이 온걸 알앗고
바로 전화를 했음 경찰서에 있다고..
그래서 난 바로 경찰서로 갔음
조사를 마치고 베프와 남동생 두명을 우리집에 데리고 왔음
몇일간 신세좀 지겟다고 함
난 알겠다고 함 우리 가족들도 다 아는 상태였고 허락햇음
정말 베프한테만 잘해준거 뿐만이 아니라
그 가족들 한테도 정말 못해준거 하나없이
마냥 잘해줬음 ...가서일도 도와주고 무슨일 생기면 베프집 가서
밥도 챙겨 주고 청소도 해주고 이것저것 다해줬음
막상 말하려니까 다 생각은 안남^^;
무튼 난 정말 잘해줬음..
베프가 생각하기엔 잘 모르겠지만 난 정말 너무 잘해줬음
베프 절대 부담스러워 하지 않았음
그런데 그 남자친구와 살기 시작하면서
베프도 변하기 시작했음..
언제 부턴가ㅏㅏ 날 필요 할때만 찾는다는걸 느낌..
예를들어 혼자 있다거나 남자친구랑 싸워서 하소연 할곳이 없을때ㅡㅡ
난 점점 쌓이기 시작해서 폭발을 함ㅋㅋ
결국엔 내가 너무 화가 나서 ..분명이 화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를 안받기에 문자로 mms문자로 길~게 보냇음
위에 쓴거 처럼 정말 길~게 보냈음
근데 ..답장이 왓음 오는ㄱ 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됫고쌩까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가 나야 할게 누군데ㅡㅡ?ㅓ
나솔직ㅎㅣ..친구 없음^^*정말 믿는 친구도 베프밖에 없었고
만나서 어색하지 않은 친구도 베프 밖에 없었고
연락할 친구도 베프밖에 없었음
그래서 나에겐 더더욱 소중한 베프 엿음:)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년은 나에게 배신을 줌
나 솔직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심한욕..좀 했음
나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내가 너보다 친구더 많아
너같은 친구 두기 싫어
이러는 거임....정말 솔직히 정곡을 찔렀음 그래서 더 맘아팠음
그래도 날 누구보다 잘알던 아이였는데
너무 알다 보니 내 정곡을 찔러 ㅂㅓ린거임..
솔직히 친구가 많으면 뭐함..(?)
친하긴 친하다 하더라도
자길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나 이말 못햇음..상처 받을 까바..
우린 결국 쌩을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날 너무 슬퍼서 외박 했음..정말 기분이 말이 아니였음
나 덕분에 그년 덕분에 사람 하나도 못믿음
나 원래 정말 아무한테나 말도 잘하고 그랫음
성격 채고엿음 하지만 그 이후로 누구한테 말도 잘 못했음
나 정말 조잘조잘한 여자임..하지만 정말 정말..정말로!!!!못믿고
말도 잘 못함.. 충격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커버.림
그년이랑 쌩깐지 지금 몇달이 지났음
나 잘지내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잇음
누구보다 꿀리지 않으려고 굉장히 노력하면서 살고 있음
나 그년이랑 쌩깐지 얼마 안되서 또 다른 친구하고 쌩을 까게됨..
나 너무 울컥해서 베프년 살짝 욕했음
욕한것도 아님
내용 이럼
'그년은 베프인 난 냅두고 참 잘한다'
이런내용임..............욕임?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진심 욕임?ㅠㅠㅠㅠㅠ
욕이라면 미안함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욕이 아님......
저 문자 속에 서운함 가득 들어 있는 문장이라고 생각이 듬 굉자앙히!!!!!!!!!
근데 그 쌩깐년은 내가 베프년을 욕을 겁나게 했다고
말을함!!!!!!!!!!!!!!!!한마디로 저 문장을 굉장히 겁나게 욕을 쳐했따고 말을 한것임
그담날 *23#으로 베프년한테 전화가 옴
씨xx아 내욕하고 다니지마라 미친x아
정말 이렇게 하고 뚝 끈어 ㅂㅓ림^ㅡ^..
그날..이런소문이 돈다고 함
내가 애들 욕하고 다닌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뭐 많이 잘못햇음?..
나 정말 많이 억울함
몇일ㄹ뒤..
베프년 결혼한다고 함..곧 결혼함
놀랬음ㅋㅋㅋㅋㅋㅋㅋ..한편으론 솔직히 걱정됬음
..임신도 했다고 함 애낳으려나 봄....
나 솔직히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복수심에도 타오르고 서운하고
정말 여러 기분 섞인 감정임..
어쩔땐 에라이 망해 ㅂㅓ려라 이러고
어쩔땐 좋은 선택을 한걸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걱정도함..
억울함 반 서운함 반임^^*
다 끈어 버렸지만 솔직히 걱정도 되고 서운함 맘뿐임..
좀더 솔직히 말하면 많이 서운함..
그앤 내가 정말 싫어서 쌩을까자고 했는지 아니면 그냥 단지
내가 보댄 문자를 보고 화가 나서 쌩을까자고 했는지는 모르지마 ㄴ
그래도 나한텐 제일 좋은 친구 엿었음..
정말 복수심도 굉장히 타오르지만 ㅋㅋㅋ뭐..
난 진짜 친구라고 생각을 했으니칸..
걍뭐 지나간 추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냐 오글오글
무튼 그렇게 생각 함:-)
잘지냈으면 좋겠음
나 그래도 그애가 나한테 나중에 사과하면..사과받아줄 맘은 없음..!
(김칫국 마셔서 ㅈㅅ;)
한ㅇ번 쌩까자고 말하기 시작 하면 그다음은 두번째 부터는 쉬워지는거 알고 있기 때문
그래도 참 좋은 친구 였음!
잘살 았음 좋겠음~~~
어떻게..마무리 지어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