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의로 남친핸폰 개통하고 헤어진뒤 ㅠㅠ

미치게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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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라고 하기싫지만 ㅠㅠ 이해를 돕기위해 불가피하게 써야하는 "남친" ㅜ...............;

 

남친은 본인명의의 핸드폰이 요금미납으로 정지가된상태고 , 어머니명의로 핸폰을 쓰고있었는데 그것마저 저랑싸우다 던져버려서 액정이 나가서 고장;

저는 스마트폰이고 남친어머니명의 폰은 폴더..

둘다 LGU+이지만 제가 스마트폰이고 둘이 커플요금이 안되어서 제명의로 남친핸폰을 하나만들기로했습니다. 스마트폰끼리 카톡도되고 무료통화도 되니까여~ 그걸로나마 아끼려고.

 

대리점에서 제명의로 다른통신사걸로 하나만들고 기기변경으로해서 새로운스마트폰2개로 맞추게되었습니다. 기계값과 요금제정해줘서 각자내기로하고.

그리고 한달..둘은 헤어질 위기를 맞게되죠.

저는 도저히 제명의로 남친핸폰을 쓰기가 못미덥고 싫어서 해지하자고했습니다.

대리점에 가서 알아보니 지금그명의를 남친걸로 돌리던가 아니면 기계한대값 60만원정도를 나눠서 다달이내라고하더군요.

남친한테 전화해서 말했더니 해지도 제가하는거고 헤어지는것도 제가하는것이니 자기는 요금만 내고 기계값은 알아서하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남친한테 20만원을 빌린것이있었는데 그걸로 퉁치자고했더니 욕을해대며 자기 그돈은 꼭 받아야된다고 신발년미친년아하면서 욕을 하는겁니다. 대리점에서도 그러고 아빠도 그20만원을 주지말라고하는데 남친은 욕을해댑니다. 자기는 요금만내고 핸드폰줄테니 그기계팔던지하라고;

하아 저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