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2년생은...루시퍼의 부활이야 ..악마

안돼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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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주의와의 우주적 전쟁 >

" 이브야, 너가 어디에 있느냐, 어느 집단에 묻혀 있느냐 "

 

 

 

 01.  전제를 파하여야


이 우주는 신의 것이다.
전제주의라는 말의 '주의'(-ism)는 각종 인류의 희망사항.
그러나 전제라는 건 오직 창조주 하나(1)님의 권리이다.
그 뜻을 깊고도 충실하게 헤아릴 수 없는 우리는 인류이며
다만 그 어떠한 전제주의이든 파하려 애씀이
피조물의 처지에 놓인 그러나 의식적인 인류의 의무이다.

 


 02.  덩어리 인류

 

적그리스도라는 자는 곧 하나(1)님의 원수로서
그 자는 하나(1)님 대신 세계에 대한 전제를 꾀한다.
만일 적그리스도가 세계에서 승리를 얻는다면
인류의 모든 각자는 더 이상 각자가 하나(1)님을 꿈꾸지도 못하며
피조물들의 덩어리인 인류에 파묻히어 구속될 것이다.
창조주가 선물로 준 자연과도 직접적으로 교류하지 못한다.
자체 자동화 되어버린 덩어리 인류 속 각자 의식과
창조주 하나(1)님은 어떻게 직접 소통할 수 있겠는가?
고대적 잔재 대제사장 적그리스도의 방해적인 차단에 의해
인류의 각자 의식은 창조주와 우주를 모두 담 넘어 상상케 된다.

 


 03.  탈 대속

 

두렵건대 네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시어 제사장을 두었고
하나(1)님을 면전하면 죽게되올까 두렵다 하여 제사장을 두었지만
이후 하나(1)님은 스스로 인간 제물이 되어 대속을(대리 속죄를) 행하였다.
제사장을 통해, 자연의 소산 대신에 창조주 자신을 스스로에게 바친 것이다.
너희는 용서하라, 그리고 제사장으로 하여 하나(1)님의 권리를 넘보지 않게 하라.
하나(1)님 스스로를 제물로 바치면서 인류는 대속의 의식에서 벗어난다.
모든 의식은 인류 문화 속 형식이며, 문화의 모든 형식은 인류 집단을 위한 것이다.
더 이상 대속의 형식적인 의식에 인류 집단이 덩어리로 최면에 빠지지 말고
이제 각자는 살아있는 의식으로서 용기있게 하나(1)님을 면전하라.

 


 04.  하나(1)님의 판단

 

고대에 선택되어 심판과 사랑을 받던 유대 민족의 대제사장은
인류전체 세계에 대해 전제를 행할 권리가 없다.
고대 유대민족은 당시 하나(1)님에게 순종하여 번영을 꽃피워야 했지만
자신들의 적들이 소멸되는 까닭은 그들 자신들에게 있지 않았으며
그것은 오직, 이 세계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그들의 원수들이 옳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 고대에 하나님은 본보기 되는 집단을 선정하여 주신 것이다.
좋은 집단을 고른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집단을 직접 만들려 하시었다.
처음의 인류 집단들은 그 어느 집단도 스스로 모범을 알진 못하였기에 그러하다.

 


 05.  세계의 음모

 

세계와 시대 어디에서건 한계조건 속에서라도 최선은 있는 것이나
고작 무지한 전체 문명의 시대에서 비교적 최선으로 꼽히는 인류 족속이
그렇다고 스스로 하나(1)님의 명령을 만들어내서는 안된다.
자신들이 그러한 영감을 받았다고 가장해서도 아니된다.
이러하므로 말하건대 세계정부는 엄연하게 음모의 계략이다.

 


 06.  뜻의 현시

 

비록 인간의 몸을 통해서 인류 속으로 현시하신 창조주,  그렇다고 하여도
창조주 하나(1)님이 인류의 자식이라거나 인류의 조상이지는 아니하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가 아니며
예수의 자식이 하나님의 직계 자손이지도 아니하다.
시공을 초월하는 하나(1)님은 인류역사 속에 자취를 남겼지만
그것은 뜻이며, 결코 인류의 몸이 아니다.
하나님은 의식적 피조물들 인류의 각자들로 하여금 이제
스스로 각자 하나(1)님을 면전하기를 바라시지
하나(1)님을 대신해 전제적인 세계를 구축하여
자동적인 기계적 집단 체제를 창조하라 이르시지는 않았다.
그러한 창조적인 조직행위는 월권적인 범죄의 본보기이다.

 


 07.  소통의 의무

 

왜 그러한가?  인류 집단의 본래 원점은
셋이 되지 않는 두 개인이었기 때문이다.
의식이 살아있는 인간은 하나(1)님과 소통할 의무가 있었다.
그 허심탄회한 소통을 잃고 세 사람 이상으로서 인류 집단이 되어
그들 가운데 제사장을 골라서 하나님과 소통케 하였음은
본래보다 경건치 못한 대체적 안이었다.
불보듯 뻔하게도 인류는 그들 가운데 특정 일부가
이내 하나(1)님 대신 심판을 통해 무고한 의식까지 치뤘고
그런 월권은 사실적으로 원래 대체적 안의 파행이었으므로
신 스스로의 희생으로서 그런 제사에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다.

 


 08.  반 살해의례

 

하나(1)님은 가족이 아닌, 성령의 소통이다.
그 어떤 패권에 의한 그 어떤 무고한 의식이든 타파되어야 한다.
가톨릭 족속도, 신교 족속도, 독일 나치도, 세계적인 미군도, 세계적인
유대의 연결망도, 매스미디어 족속도
단연하게 더 이상 대리희생의식 곧 구태의연 예식의 살해범죄를 포기해야 한다.

 


 09.  월권적 허구 창안의 관성

 

세계의 모든 관성적 의례들은 물질세계의 특성을 공유하며
살아있는 의식의 각자에게 그 심한 폐해를 끼친다.
월권적 모든 의례는 허구이며 불경건하다.
만일에 하나(1)님이 일에 파묻힌다면 이제 기계와 다를 바 없는 것이며
제 7일 휴일을 알지 못하는, 피조체인 자연의 아류와 다름없게 된다.
바로 피조물 인간들에 의해서 제작되는 기계와 같은 무비판적 자동화 체제이다.
기계적 세계 속에선, 살아있는 의식을 발휘하여 절대자(1)와 소통하려는
인류 족속을 찾을 수 없다.
신의 명령을 가장하여 완전히 신과 괴리된 독자 체제의(자동적) 신세계를 대하여
본래의 신으로서 창조주 하나(1)님은 장애를 느끼신다.
그러나 너희 인류는 결코 자연에 대해 독립하지는 못하므로
너희의 자동화는 스스로에게 두는 무덤이 된다.
자연에 의존하여 그 속에 철저한 자동적인 체제를 건설함은
자연의 창조주인 하나(1)님 신을 포기함이다.
흙 속에 파묻혀 빛을 차단함과 같다.
너희 인류는 스스로가 허구를 창안하여 창조주 신을 배반해왔다.

 


 10.  각자 하나(1)님에게

 

너희 인류가 할 수 있는 최대의 필수적인 노력은
고작해 봤자 최선을 선호하여 지켜감이며
최선이란,  너희가 보는 최선이 아닌
창조주 하나(1)님이 보시는 최선이다.
너희 인류의 족속들이 스스로 각자 할 바는
자기와 하나(1)님의 관계를 직시하여
타인과 하나(1)님의 관계를 보전하는 것이며
대표적인 유대의 야훼와의 관계는 바로
지선의(지극히 선한) 하나님께 유대가 순종함이었다.
마찬가지로 다른 민족도 하나님께 순종킬 바랄 뿐
너희 유대에게 순종킬 바래서는 안된다.
너희 유대는 결코 하나님 여호와가 아니다.
너희 유대의 제사장도 결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이 십자가에 희생물이 되심은
하나님의 뜻을 가장한 희생 제사를 파기하신 것이다.
인류 사회의 예식들은 그 사회 성원들 간의 예식들이며
허나 피조물들의 의무는 의무로서 곧 하나님을 면전함이다.

 

 

 

 

 

 < 후배는 선물이다. >

 


먼저 있던 자연은 인간에게 선물이 아니다.
인간이 자연에게 선물이며
자연은 하나님께 선물이며
인간의 장차 구원은 예수에게 선물이 된다.
예수는,  구원받을 자들의 선배이다.
예수는 유대에게 선물이었다.

 

인간에게 뇌물은 기계이다.

 

인간에게 선물은
선先 먼저가 아니라  ( 조상이 아니라 )
앞으로이다  ( 장차의 운명이다 ).

 

" 자 앞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