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 여성입니다. 일단 말은 편하게 쓰도록 할게요. 참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변한것 같네요 저희동네로치면 아파트단지입니다. 아파트단지라그런지 주위에 중학교, 고등학교,초등학교 모여있는 곳인데요. 3일전 아침에 집에나오다가 엘레베이터가 꼭대기층으로 올라가는걸보고 근야 5층이니 걸어내려가자 하는 마음으로 비상구를 내려가는 길이엿는데 어디서 담배냄새가 나더라구요 3층할아버지께서 답답하셧나보다 하고 인사하려고 좋은마음으로 내려갔는데 내려가서 본건 3층할아버지가 아닌 고등학생이더라구요 워낙에 몰려있는 학교다보니 내친구동생이 개고 그언니가 내친구 언니고 그사람은 친구언니의친구고 동생이고 막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레요, 길에서 대놓고 안피는게 어딥니까. 창문도 열어놓고 3명이서 쭈그려 앉아서 담배를 피고있더라구요 그3명중에 친구동생으로 얼굴 몇번본 애도있었는데 제가 내려오는걸 보더니 담배는 뒤로감추고 "누나 안녕~"하고 인사를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다른애들도 그랬다면 "그레 꽁초는 챙겨서 휴지통에 버려라"하고 말려그랬죠. 그런데 친구동생의 옆에 있던 나머지 2명이 문제였습니다. 친구동생이 늦둥이라 저와 7살 차이가 나는데 그 나머지 2명은 제가 키가작기도하고 친구동생이 안녕하세요 아닌 안녕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상태로 앉아서 저를 위아래로 훑더군요 그냥 기분은 좀나빳는데 그나이대 아이들하고 요즘애들이 좀 그렇잖아요 저희완 너무다르고 그레서 그냥 그건 눈감았습니다. 그러고 마져 계단으로 내려가려는데 밑에 여학생 2명이 올라오더군요 그러더니 제친구 동생이 눈치를주기시작하더라구요 하지만 여학생이 과관이더군요 "아뭐~~!!!!" 하면서 성질을 내더군요.. 그냥 무시하자 하고 내려가려고 발을 옮기는데 제친구동생이 다시 깍듯하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누나 돈열심히 벌고와여~" 요즘에 이런애들 흔합니까? 모물론 뒤에서 몰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에서 그런 인사 해주면 그냥 이런일도 좋게좋게 넘어가잖아요 그날은 넘어갓죠 근데 그다음날돌 개들이그러고 있더라구요 문제는 오늘 아침이였습니다. 저도 흡연자라 집에선 동생의 시선에 피기쫌그레서 복도에 나와서 창문을 활짝열고 집에서 가지고나온 아버지의 젯떨이를 가지고 담배를 피는데 위층에서 좀 소란스럽더군요 그때 본 애들이 내려오더군요 엄청 승질을 내면서 그뒤로 경비아저씨의 고함이 있었구요 알고보니 밑에층에서 피다 어른께 꾸증들었는지 위로올라가서 폈나봅니다. 근데 흡연중에 경비아저씨께서 보고 혼을 내셧는데 여자애들 입에서 "아저씨가 무슨상관이냐 아저씨집이냐" 라는 식으로 막말을 하더군요 재빨리 담배를 끄고 여자애들을 새웠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저번에 본 절 기억하는지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경비아저씨가 내려오더니절보았고 인사를 올리고 간단하게 상황을 들었습니다. 그 여학생2이서 창문열고 침을 뱉어서 사람머리에 덜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여학생들이 담배를 피던 자리에는 빵봉지며 우유 쓰레기 다버려놨더랩니다. 몇일전부터 그랬냐고 물었더니 2일전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경비아저씨께는 잘 말해서 먼저 내려보내고 여학생을 잡아서 일단 계단에 앉혔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아무래도 친구 누나의친구라서 그런지 저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일단 저도 화를 참고 말을 했습니다. "쓰레기 너희가 다 버린거니?" 하니 한명은 아무말없이 땅을보고있고 한명은 한참 뜸들이더니 "우리가먹은거 아닌데요?" 라고하더라구요 "그럼 담배꽁초 는? "저희담배꽁초 아닌데요?" "그럼 침뱉은건?" 하니 그 여자애 입에서 참 어이없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심심해서 해본건데요" 심심하다고 밖에사람 지나다니는데 일부러 침을 뱉습니까? 재화대로 몰아치우려다 화를 참고 말했습니다. "너희는 잘못없다는 거니?" 계속 말대꾸를 하던 여학생이 또말대답을 하려고입을 때는데 제가좀 성격이 있는 여자라 입다 열기도전에 몰아 붙였습니다. "여기 너네집이야 아니야? " 아니라고 하더군요 "근데왜 남에집에와서 담배펴 내가 너네집에가서 담배피고 쓰레기버리고침뱉으면 좋겠어?" 라고 하니 아니라더군요 제가 생긴거와 다르게 화가나면 제생각을 다말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여학생들 한테 말한거긴 한데요 흡연하는 학생분들에게도 다말해주고 싶네요 "학생여러분 같은 흡연자로서 담배피는거 막지 않겠습니다. 금연하기 힘든거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니까 학생들에게 담배를 사다주고 판 가계가 나쁜 거지 학생들이 나쁜게 아니야. 그런데 ! 괜히 남에동네와서 길바닥에서,어른들앞에서 대놓고 담배를 펴야하니? 반대로는 왜 생각을 안해? 내가 너네집에서 담배를 피고 쓰레기버리고 욕하면서 친구들하고 수다떨면 너희기분을어쩔거 같니? 너보다 어린 애들이 너희앞에서 그러고있다고 생각하면 너네기분 어떠니? 그리고 어른들 지나가면 뒤로 감추기라도하고 인사라도하고 인사라도 잘하고 말이쁘게하면 어른들도 그레 저아이가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고 좋게좋게 넘어가지 웃는얼굴에 침뱉는 사람이 어디있겟니? 그리고 담배꽁초도 좀 불똥 뺴서 창문가나 쓰레기통 혹은 너희주머니에 넣어둬야지 불똥도 안뺀 담배를 왜그냥 땅에 버리고가는거니? 그러다 불나면 너네가 책임질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담배를 피되 좀 어른들이 지나가면 뒤로 숨기고 인사도좀 하고 담배꽁초는 좀 잘 버리고 땅에 막버리지말고 금연구역에서는 피지말고 이런것만 지키면 너희한테 뭐라할 사람 아무도 없다! 그러니 제발좀 이것만 지키고 흡연해라." 하니 두여학생이 "네"그러고 가더군요 물론 담배꽁초 쓰레기 다 주서서 개내들 손에 쥐어주고 저희집 쓰레기통에 버리게 했습니다. 쓰레기통은 그냥 가지고 나왔구요 그러고 는 여학생중한명이 그러더군요 " 학교엔 말하지마세요 , 부모님알면 큰일나요" 말대꾸한 여학생은 부모님이 포기한 아이같더군요 그러곤 그냥 보냈습니다. 말귀를 알아들었다면 내일은 좀 다르겠죠?
남의동네와서 흡연하하고 쓰레기장 만드는 고딩들.
안녕하세요 이제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 여성입니다.
일단 말은 편하게 쓰도록 할게요.
참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변한것 같네요
저희동네로치면 아파트단지입니다.
아파트단지라그런지 주위에 중학교, 고등학교,초등학교 모여있는 곳인데요.
3일전 아침에 집에나오다가 엘레베이터가 꼭대기층으로 올라가는걸보고
근야 5층이니 걸어내려가자 하는 마음으로 비상구를 내려가는 길이엿는데
어디서 담배냄새가 나더라구요
3층할아버지께서 답답하셧나보다 하고 인사하려고 좋은마음으로 내려갔는데
내려가서 본건 3층할아버지가 아닌 고등학생이더라구요
워낙에 몰려있는 학교다보니 내친구동생이 개고 그언니가 내친구 언니고
그사람은 친구언니의친구고 동생이고 막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레요, 길에서 대놓고 안피는게 어딥니까.
창문도 열어놓고 3명이서 쭈그려 앉아서 담배를 피고있더라구요
그3명중에 친구동생으로 얼굴 몇번본 애도있었는데
제가 내려오는걸 보더니 담배는 뒤로감추고 "누나 안녕~"하고 인사를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다른애들도 그랬다면 "그레 꽁초는 챙겨서 휴지통에 버려라"하고 말려그랬죠.
그런데 친구동생의 옆에 있던 나머지 2명이 문제였습니다.
친구동생이 늦둥이라 저와 7살 차이가 나는데 그 나머지 2명은 제가 키가작기도하고
친구동생이 안녕하세요 아닌 안녕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상태로 앉아서 저를 위아래로 훑더군요
그냥 기분은 좀나빳는데
그나이대 아이들하고 요즘애들이 좀 그렇잖아요 저희완 너무다르고
그레서 그냥 그건 눈감았습니다.
그러고 마져 계단으로 내려가려는데 밑에 여학생 2명이 올라오더군요
그러더니 제친구 동생이 눈치를주기시작하더라구요
하지만 여학생이 과관이더군요
"아뭐~~!!!!" 하면서 성질을 내더군요..
그냥 무시하자 하고 내려가려고 발을 옮기는데 제친구동생이 다시 깍듯하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누나 돈열심히 벌고와여~"
요즘에 이런애들 흔합니까? 모물론 뒤에서 몰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에서 그런 인사 해주면 그냥 이런일도 좋게좋게 넘어가잖아요
그날은 넘어갓죠
근데 그다음날돌 개들이그러고 있더라구요
문제는 오늘 아침이였습니다.
저도 흡연자라 집에선 동생의 시선에 피기쫌그레서 복도에 나와서 창문을 활짝열고
집에서 가지고나온 아버지의 젯떨이를 가지고 담배를 피는데
위층에서 좀 소란스럽더군요
그때 본 애들이 내려오더군요 엄청 승질을 내면서
그뒤로 경비아저씨의 고함이 있었구요
알고보니 밑에층에서 피다 어른께 꾸증들었는지 위로올라가서 폈나봅니다.
근데 흡연중에 경비아저씨께서 보고 혼을 내셧는데
여자애들 입에서 "아저씨가 무슨상관이냐 아저씨집이냐" 라는 식으로 막말을 하더군요
재빨리 담배를 끄고 여자애들을 새웠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저번에 본 절 기억하는지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경비아저씨가 내려오더니절보았고 인사를 올리고 간단하게 상황을 들었습니다.
그 여학생2이서 창문열고 침을 뱉어서 사람머리에 덜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여학생들이 담배를 피던 자리에는 빵봉지며 우유 쓰레기 다버려놨더랩니다.
몇일전부터 그랬냐고 물었더니
2일전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경비아저씨께는 잘 말해서 먼저 내려보내고
여학생을 잡아서 일단 계단에 앉혔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아무래도 친구 누나의친구라서 그런지 저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일단 저도 화를 참고 말을 했습니다.
"쓰레기 너희가 다 버린거니?"
하니 한명은 아무말없이 땅을보고있고
한명은 한참 뜸들이더니
"우리가먹은거 아닌데요?"
라고하더라구요
"그럼 담배꽁초 는?
"저희담배꽁초 아닌데요?"
"그럼 침뱉은건?"
하니 그 여자애 입에서 참 어이없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심심해서 해본건데요"
심심하다고 밖에사람 지나다니는데 일부러 침을 뱉습니까?
재화대로 몰아치우려다 화를 참고 말했습니다.
"너희는 잘못없다는 거니?"
계속 말대꾸를 하던 여학생이 또말대답을 하려고입을 때는데
제가좀 성격이 있는 여자라 입다 열기도전에 몰아 붙였습니다.
"여기 너네집이야 아니야? "
아니라고 하더군요
"근데왜 남에집에와서 담배펴 내가 너네집에가서 담배피고 쓰레기버리고침뱉으면 좋겠어?"
라고 하니 아니라더군요
제가 생긴거와 다르게 화가나면 제생각을 다말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여학생들 한테 말한거긴 한데요
흡연하는 학생분들에게도 다말해주고 싶네요
"학생여러분 같은 흡연자로서 담배피는거 막지 않겠습니다.
금연하기 힘든거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니까
학생들에게 담배를 사다주고 판 가계가 나쁜 거지 학생들이 나쁜게 아니야.
그런데 ! 괜히 남에동네와서 길바닥에서,어른들앞에서 대놓고 담배를 펴야하니?
반대로는 왜 생각을 안해? 내가 너네집에서 담배를 피고 쓰레기버리고 욕하면서 친구들하고 수다떨면
너희기분을어쩔거 같니?
너보다 어린 애들이 너희앞에서 그러고있다고 생각하면 너네기분 어떠니?
그리고 어른들 지나가면 뒤로 감추기라도하고 인사라도하고
인사라도 잘하고 말이쁘게하면 어른들도 그레 저아이가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고 좋게좋게
넘어가지 웃는얼굴에 침뱉는 사람이 어디있겟니?
그리고 담배꽁초도 좀 불똥 뺴서 창문가나 쓰레기통 혹은 너희주머니에 넣어둬야지
불똥도 안뺀 담배를 왜그냥 땅에 버리고가는거니? 그러다 불나면 너네가 책임질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담배를 피되 좀 어른들이 지나가면 뒤로 숨기고 인사도좀 하고 담배꽁초는 좀 잘 버리고
땅에 막버리지말고 금연구역에서는 피지말고
이런것만 지키면 너희한테 뭐라할 사람 아무도 없다! 그러니 제발좀 이것만 지키고 흡연해라."
하니 두여학생이 "네"그러고 가더군요
물론 담배꽁초 쓰레기 다 주서서 개내들 손에 쥐어주고 저희집 쓰레기통에 버리게 했습니다.
쓰레기통은 그냥 가지고 나왔구요
그러고 는 여학생중한명이 그러더군요 " 학교엔 말하지마세요 , 부모님알면 큰일나요"
말대꾸한 여학생은 부모님이 포기한 아이같더군요
그러곤 그냥 보냈습니다.
말귀를 알아들었다면 내일은 좀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