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497223 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00254 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4660 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6110 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0869 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1845 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0412 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8075 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9379 1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56091 1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57978 1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5351 1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6395 1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0142 다들 안녕?? 오늘도 어김없이 내 얘기를 들려주기 위해 왔음^-^ 음_ 한가지 아쉬운 소식을 전하자면;; 아마도 6월한달은 나한테 엄~청 바쁜 한달이 될것 같음 그래서 글을 못씀;;;;;;;;;;;;;;;;;;;;;;;;;;;;;;;;;;; 이 아니라!!!ㅋ 미안요;;; 아시다시피 거의 하루에 2편씩 글을 썻었는데~ 이번에 일이 많아져서 하루에 한편정도씩 밖에 못쓸거 같다는 말 하려고 함;; 제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스러운 소식임;;ㅠㅠ 그렇지만!! 한달만 참아주세요~^^ 7월에는 분발하도로고 할게요!!ㅎㅎ 아잉~;;;;(헉!!! 잘못했어요!! 돌던지지마요;;ㅠㅠ) ;; 날아오는 돌들을 뒤로하고;; 오늘도 신나는 댓글 타임~!! >0<// 잠용 님 ㅎㅎ 이제 님 댓글이 없으면 정말 서운할 정도에요^^ 매번 감사해요!! 근데 어쩌죠?? 이제 하루에 글을 하나씩 쓰니;; 빠른 담글이 힘들듯;; 죄송해요~그래도 글 재밌게 읽어주실거죠??ㅎㅎ 지성팍!! 님 오옷!! 오늘도 댓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감사~ 가위 눌리는거 정말 무섭고;; 진땀나는 경험이죠;; 님은 가위 잘 안눌리길 바랄게요~^^ ㄴㅇ 님 별로 안무섭죠?;;ㅎ 죄송요~ 제가 글솜씨가 부족하다보니 현장감같은 게 제로라;;ㅋ 그래도 댓글 감사해요~^^ 강영훈 님 전세계가 알고잇는 이야기라구요??엥?? 전;; 제가 겪었는데;; 우연인건가?? 복작복작 님 ㅋ님 가위 한번도 안눌리는게 좋은거에요~ 전요즘 가위 안눌려도 자다가 벌떡벌떡 깬답니다;; 이유는 모르겠음;; 거의 하루에 기본으로 3~4번은 깨는거 같음;;ㅠㅠ ㅋ남동생분 너한테 넘기신다구요??오호~구미가 땡기는데ㅋㅋㅋㅋ 하지만 어리버리한 제 남친을 버릴수가 없어서;;ㅠㅠ 소지섭인데ㅠㅠㄷㄷㄷ 아~아까워 제장 어깨 안털고 싶었지만 털게 되죠??ㅋ 안그럼 어깨에 기대서 같이 글을 읽고 있겠죠??ㅋ tigerco... 님 님도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전 아마 그 거울때문이었던 거 같은데 님은 그 방자체가 그랬다니 더 무서웠을 것 같네여;; 이제는 괜찮아요?? 오늘도 댓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힘내서 얘기를 또 써볼까요??ㅎㅎ 자~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5. 이번 이야기는 내가 고3때 이야기임.. 참고로 난 울산의 oo고등학교 출신으로 이학교는 산에 있음;; (머_ 울산의 몇몇 고등학교가 산에 있어요~ㅋ 그리고 앞에서부터 읽어오신 분들은 제가 부산사는 걸로 알고 있으셔서 혼동이 있으실텐데~ 제가 울산출신이구요 지금은 부산살아요_ㅎㅎ) 당시 우리반은 소위 특별반(?) 수준이었음;; 예를 들면 우리반 꼴찌가 전교104등이었으니;; (아!! 제가104등 아니었어요!! 정말로~ 전교생이 104등 아니었음!! 전교생 한학년당 500명정도 됐음~!!) 그 이유는 당시 7차 교육 처음이어서 사탐이 11과목으로 나누어져 반편성을 사탐선택과목에 따라 하게 되어서 우리 담임이 머리를 써서 우수한 학생들만 특정과목으로 꼬신것이었음;; 아마도 대학 잘보내서 수당많이 벌 생각이었던듯;; 어쨌든 나도 본의 아니게 담임의 꾀에 넘어가서 그반으로 편성됨;; 아_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죄성;; 삼천포로 빠졌음! 머_ 이렇게 다들 공부하는 애들이다보니 성격들은 까칠해도 공부나 운동 다 열성적인 친구들이었음~ 사실 고3 시절 친구들 다 재미있고, 추억도 많았던 것 같음 그렇게 열성적인 친구들이다 보니 1학기 기말고사 기간에 학교에서 단체로 밤샘공부하자는 말이 나오게 되었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동의하게 되었음;; 물론~나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동의했었음 그리고 담임쌤도 워낙 특이한 성격인지라 흔쾌히 동의해주었음 그래서 토요일에 남아서 밤샘 공부하고 일요일에 자율학습 좀 더 하고 점심먹고 단체 해산하기로 계획이 되었음 담임쌤도 그날은 수위아저씨한테 미리 말해놓았다고 말했음 그리고 D-day!! 토요일이 되었고, 반 친구들 모두 부모님께 허락받고 이불이며 간식거리도 들고 오고 밤샘 공부할 준비를 다 갖추었음 4교시며 보충 수업 다 끝나고 6시쯤부터 우리는 아예 홀랑 밤을 새면 일요일에 자습이 어려울테니 조를짜서 한조씩 돌아가면서 좀 자두기로 했음 당시 반 인원이 32명 정도여서 4명씩 8조를 짜서 한조씩 2시간씩 자고, 다른 조원들이 깨워주기로 했음 그렇게 우리는 그날 열심히 밤샘 공부를 하고 집에 갔음~ 응?? 당연히 이렇지 안겠지?? 우리는 수다도 조금씩 떨어서 잠도 좀 깨워가면서 잘~공부하고 있었음 모르는 것도 서로 물어가면서 근데 한창 공부하고 있는데... 우리 교실빼고는 모든 것이 컴컴하던 시간이었음.. 그때가 새벽2시였던가?? 갑자기 운동장쪽에서 [꺄아~]비명소리 비슷한 게 언뜻 약하게 들렸음.. 창가쪽에 있던 아이들은 모두 창밖을 내다봤고 창밖에는 아무것도 없었음...;; 다들 좀 놀라고 긴장했는지 표정들이 어두워졌었음... 그 때... 복도쪽 창문으로 지나가는 어떤 여학생... 분명히 하복을 입고 있어야 할 계절에 동복을 입고 있던 여학생... 잠깐의 침묵 후에 우리반 여자애들은 모두가 꺄아아~!!!하고 소리를 질렀고 그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온 수위아저씨와 학년실에 계시던 담임쌤... 우리반 아이들은 다들 횡설수설하면서 우리가 봤고, 들었던 것들을 얘기했고 담임쌤과 수위아저씨는 오히려 "공부는 안하고 지금 딴청들이야!!" 라면 역정을 내셨음;; 그 날 그 시간 이후로 자던 친구들도 다 일어나서 잠도 못자고 우리는 무서워서 뜬눈으로 다같이 밤을 새었던 기억이 남... 지금도 고3때 친구들 만나면 그 얘기를 하곤 함... 그 여학생은 누구였으며 그 비명소리는 그 여학생의 것이었을까?? 아직도 우리가 경험한 일을 결론지을수가 없음.... 오늘은 여기까지 에여~ 좀 시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지만;; 실화인걸요?? 스펙타클하고 임팩트강한 얘기가 아니라서 죄송요;;ㅠㅠ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서;; 혹시 눈팅만 하고 가는거 아니죠?? 나 댓글 먹고 사는 여자임~!! 댓글!!!!!!!!!!!!!!!!!!!!!!!!!!!!!!! 추천!!!!!!!!!!!!!!!!!!!!!!!!!!!!!!!!!!알죠?? 잠깐!!! 어깨 한번 털고 가요 안그럼 당신 뒤에 그거............... 142
[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15
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497223
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00254
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4660
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6110
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0869
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1845
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0412
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8075
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9379
1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56091
1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57978
1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5351
1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6395
1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0142
다들 안녕??
오늘도 어김없이 내 얘기를 들려주기 위해 왔음^-^
음_ 한가지 아쉬운 소식을 전하자면;;
아마도 6월한달은 나한테 엄~청 바쁜 한달이 될것 같음
그래서 글을 못씀;;;;;;;;;;;;;;;;;;;;;;;;;;;;;;;;;;;
이 아니라!!!ㅋ 미안요;;;
아시다시피 거의 하루에 2편씩 글을 썻었는데~
이번에 일이 많아져서 하루에 한편정도씩 밖에 못쓸거 같다는 말 하려고 함;;
제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스러운 소식임;;ㅠㅠ
그렇지만!!
한달만 참아주세요~^^
7월에는 분발하도로고 할게요!!ㅎㅎ
아잉~;;;;(헉!!! 잘못했어요!! 돌던지지마요;;ㅠㅠ)
;; 날아오는 돌들을 뒤로하고;; 오늘도 신나는 댓글 타임~!! >0<//
잠용 님
ㅎㅎ 이제 님 댓글이 없으면 정말 서운할 정도에요^^
매번 감사해요!! 근데 어쩌죠??
이제 하루에 글을 하나씩 쓰니;; 빠른 담글이 힘들듯;;
죄송해요~그래도 글 재밌게 읽어주실거죠??ㅎㅎ
지성팍!! 님
오옷!! 오늘도 댓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감사~
가위 눌리는거 정말 무섭고;; 진땀나는 경험이죠;;
님은 가위 잘 안눌리길 바랄게요~^^
ㄴㅇ 님
별로 안무섭죠?;;ㅎ
죄송요~ 제가 글솜씨가 부족하다보니
현장감같은 게 제로라;;ㅋ
그래도 댓글 감사해요~^^
강영훈 님
전세계가 알고잇는 이야기라구요??엥??
전;; 제가 겪었는데;; 우연인건가??
복작복작 님
ㅋ님 가위 한번도 안눌리는게 좋은거에요~
전요즘 가위 안눌려도 자다가 벌떡벌떡 깬답니다;;
이유는 모르겠음;; 거의 하루에 기본으로 3~4번은 깨는거 같음;;ㅠㅠ
ㅋ남동생분 너한테 넘기신다구요??오호~구미가 땡기는데ㅋㅋㅋㅋ
하지만 어리버리한 제 남친을 버릴수가 없어서;;ㅠㅠ
소지섭인데ㅠㅠㄷㄷㄷ 아~아까워
제장
어깨 안털고 싶었지만 털게 되죠??ㅋ
안그럼 어깨에 기대서 같이 글을 읽고 있겠죠??ㅋ
tigerco... 님
님도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전 아마 그 거울때문이었던 거 같은데
님은 그 방자체가 그랬다니 더 무서웠을 것 같네여;;
이제는 괜찮아요??
오늘도 댓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힘내서 얘기를 또 써볼까요??ㅎㅎ
자~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5.
이번 이야기는 내가 고3때 이야기임..
참고로 난 울산의 oo고등학교 출신으로 이학교는 산에 있음;;
(머_ 울산의 몇몇 고등학교가 산에 있어요~ㅋ 그리고 앞에서부터 읽어오신 분들은 제가 부산사는 걸로
알고 있으셔서 혼동이 있으실텐데~ 제가 울산출신이구요 지금은 부산살아요_ㅎㅎ)
당시 우리반은 소위 특별반(?) 수준이었음;;
예를 들면 우리반 꼴찌가 전교104등이었으니;;
(아!! 제가104등 아니었어요!! 정말로~ 전교생이 104등 아니었음!! 전교생 한학년당 500명정도 됐음~!!)
그 이유는 당시 7차 교육 처음이어서 사탐이 11과목으로 나누어져 반편성을 사탐선택과목에 따라
하게 되어서 우리 담임이 머리를 써서 우수한 학생들만 특정과목으로 꼬신것이었음;;
아마도 대학 잘보내서 수당많이 벌 생각이었던듯;;
어쨌든 나도 본의 아니게 담임의 꾀에 넘어가서 그반으로 편성됨;;
아_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죄성;; 삼천포로 빠졌음!
머_ 이렇게 다들 공부하는 애들이다보니 성격들은 까칠해도 공부나 운동 다 열성적인 친구들이었음~
사실 고3 시절 친구들 다 재미있고, 추억도 많았던 것 같음
그렇게 열성적인 친구들이다 보니 1학기 기말고사 기간에 학교에서 단체로 밤샘공부하자는
말이 나오게 되었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동의하게 되었음;;
물론~나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동의했었음
그리고 담임쌤도 워낙 특이한 성격인지라 흔쾌히 동의해주었음
그래서 토요일에 남아서 밤샘 공부하고 일요일에 자율학습 좀 더 하고
점심먹고 단체 해산하기로 계획이 되었음
담임쌤도 그날은 수위아저씨한테 미리 말해놓았다고 말했음
그리고 D-day!!
토요일이 되었고, 반 친구들 모두 부모님께 허락받고
이불이며 간식거리도 들고 오고 밤샘 공부할 준비를 다 갖추었음
4교시며 보충 수업 다 끝나고 6시쯤부터 우리는 아예 홀랑 밤을 새면
일요일에 자습이 어려울테니 조를짜서 한조씩 돌아가면서 좀 자두기로 했음
당시 반 인원이 32명 정도여서 4명씩 8조를 짜서 한조씩 2시간씩 자고, 다른 조원들이 깨워주기로 했음
그렇게 우리는 그날 열심히 밤샘 공부를 하고 집에 갔음~
응??
당연히 이렇지 안겠지??
우리는 수다도 조금씩 떨어서 잠도 좀 깨워가면서 잘~공부하고 있었음
모르는 것도 서로 물어가면서
근데 한창 공부하고 있는데...
우리 교실빼고는 모든 것이 컴컴하던 시간이었음..
그때가 새벽2시였던가??
갑자기 운동장쪽에서 [꺄아~]비명소리 비슷한 게 언뜻 약하게 들렸음..
창가쪽에 있던 아이들은 모두 창밖을 내다봤고
창밖에는 아무것도 없었음...;;
다들 좀 놀라고 긴장했는지 표정들이 어두워졌었음...
그 때...
복도쪽 창문으로 지나가는 어떤 여학생...
분명히 하복을 입고 있어야 할 계절에 동복을 입고 있던 여학생...
잠깐의 침묵 후에
우리반 여자애들은 모두가 꺄아아~!!!하고 소리를 질렀고
그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온 수위아저씨와 학년실에 계시던 담임쌤...
우리반 아이들은 다들 횡설수설하면서
우리가 봤고, 들었던 것들을 얘기했고
담임쌤과 수위아저씨는 오히려 "공부는 안하고 지금 딴청들이야!!"
라면 역정을 내셨음;;
그 날 그 시간 이후로 자던 친구들도 다 일어나서 잠도 못자고 우리는 무서워서 뜬눈으로
다같이 밤을 새었던 기억이 남...
지금도 고3때 친구들 만나면 그 얘기를 하곤 함...
그 여학생은 누구였으며 그 비명소리는 그 여학생의 것이었을까??
아직도 우리가 경험한 일을 결론지을수가 없음....
오늘은 여기까지 에여~
좀 시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지만;;
실화인걸요??
스펙타클하고 임팩트강한 얘기가 아니라서 죄송요;;ㅠㅠ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서;;
혹시 눈팅만 하고 가는거 아니죠??
나 댓글 먹고 사는 여자임~!!
댓글!!!!!!!!!!!!!!!!!!!!!!!!!!!!!!!
추천!!!!!!!!!!!!!!!!!!!!!!!!!!!!!!!!!!알죠??
잠깐!!! 어깨 한번 털고 가요 안그럼 당신 뒤에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