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살고있는 32살 결혼을 잠시 생각했었던 사람입니다 무교입니다 오늘 그 가식적이고 모순투성이인 사이비교 여호와의 증인 이라는 집단에 대해 말씀 드리려 합니다 지금 제가 적는 글은 100% 있었던 일이며 한글자의 거짓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누구나 이단이라생각하는 그 여호와의 증인 집단을 저희 어머니는 어릴적부터 할머니때문에 그 종교를 믿어 오셨습니다 제가 배속에 있을때 부터이니 아주오랜시간을 그집단과 함께 해오신거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불의의 사건으로 이혼후 홀로 되신 어머니는 얼굴한번보지않고 같은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그것 하나보고 자식둘있는 집에 저를 데리고 제혼을 하시게됩니다 자식이라는 혹을 달고 .....그래도 모든걸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종교를 믿는사람이라 그것하나보고 재혼을 하시게 되신거죠.... 하지만 그것은 순전히 착각 이였습니다 이제 편한줄알았던 그 인생이 그때부떠 꼬이게 된겁니다 잦은 폭행과 매일 반복 되는 구타 매일 집엔 파스냄새와 얼굴엔 멍으로 전 매일 경찰과 이웃들에게 계부를 말려 달라는 말만전하는 사람이 된것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싸우고도 다시 아무일없다는 듯이 그 종교모임을 나가고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모습이 어찌나 어이 없던지 어린나이에 생긴건 반감 뿐이였습니다 ..... 제가 18 세 였던 어느날 그날도 어김없이 싸움으로 폐허가된 집에서 계부라는 사람이 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 "이때까지 니 엄마를 때리고 싸운건 너 때문이다 그러니 집을 나가라...." 제가 18살이였습니다 .........어린나이에 공식적으로 집을 나오게 된거죠 오히려 잘된일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엄마를 향한구타와 폭력사건들이 전부 저때문이였다는걸 당사자로 부터 직접 듣게된 전... 얼마나 먼길을 홀로 걸으며 울면서 걸었던지......생각납니다.... 이게...여러분들께 선량한 얼굴로 전도 하는 단체에서 나온 사실입니다 그런일을 알면서도 가기들끼리는 또 회계하고 용서하고 아무렇지 않은듯이 살더군요.. 그리고선 넥타이메고 그집단사람들께 설교하고 가르키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어느코미디프로보다 웃긴것 같고 씁쓸했습니다 그렇게 수만은 시간이지나.....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어 결혼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사정을 다 알고 있던 여친은 너그러이 부모인데 찾아가자....가서...다시 잘지내보자...내가 잘하겠다.. 진짜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여친과 함께 어려웠지만 왕래를 시작하며 선물에 여행에.... 모든것이 잘되어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처이지만 과거일 뿐 이니까요..... 그집에 두 자녀는 결혼 잘 하여 잘 살고 있었구요 여친 부모님께 저희집 사정을 부끄럽지만 다말씀드리고 상견레를 할려고 날을 잡고있었습니다 근데 계부라는 사람이 갑자기 하다는 말이..... " 난 니가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기에 니 결혼식에 갈수가 없다 니 엄마만 모시고 해라 " 하더군요....순간 머리가 띵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하고 부탁했습니다 자식결혼식에 자식이 부모에게 와달라고 사정을 해야 하는겁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전도하러 다니며 상대방의 맘을 열기를 바라면서 왜 기본적인가족 한테조차 맘을 열려 하지 않나요?? 멀쩡이 살아있는 사람을 두고 내가 고아가 되어 결혼해야 하는겁니까?" 절대 갈수없다더군요...... 이때까지 아픈과거를 접고 용서하고 이해하려했던 제가 제 자신에게너무 미안해지네요.... 여러분....이게 그냥 인간으로 써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여호와의 증인들 자식이 죽어가고 여럽게 결혼해서 살아보려해도 무참히 앞길을 막는 집단입니다 그런 인간들의 집단이 여러분들의 가정에 파고들어 그런 뜻을 전도 하려 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시나요? 인간이길 포기한 집단입니다 전결혼도 포기했습니다 어느누가 저의 상황을 이해해 줄까요 진짜 부끄럽습니다 이런 가정에 포함되어서 가족이라 생각 했던단게요... 사랑의 하는님?? 진짜 개가 웃습니다 자식 앞날 막는 교리 가진 놈들이 여러분께 알량한 착한 얼굴로 종이 쪼가리 들고 거리를 활보 하고 있는겁니다 자기 가족은 힘이 들던 말던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그래도 부모이기에 결혼 포기하고 넘어 갈려 고 합니다 고아 아닌 고아 된겁니다 그 미친 여호와의 증인 집단에서는 자식의 미래 인생따위는 안중도없는 겁니다 게부라서 그렇다구요?? 제주위에 재혼하신분들 힘들게 결혼하셔서 친자식보다 더 잘할려고 노력 하시고 애쓰십니다 십원짜리 하나 달라 소리안했습니다 단지 상견례와서 밥한끼먹고 한시간도 안되는 결혼식장에 못앉아있어서 자식인생 막는건 도대체 어떤 신이 만들어준 법입니까?? 그 잘난 여호와의 증인 신이 만든겁니까?? 수혈못받아 죽어가는 자식 떳떳하게 죽는거 바라보고 자기 살자고 가족을 낭떨어지로 밀어버리는게 그 교리입니까?? 제발 정신차리고 그냥 인간처럼만 살았음 좋겠습니다 혹시 이글 읽는 당신에게 그들이 온다면 제발 " 인간이 먼저되라고 "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이글 추천좀 해서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그 종교에 엮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가정파탄나는거 보기 싫으시면요.... 더많은 사람들이 저같은 피해안당했음 좋겠습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감사합니다 그리고 제쪽은 이제 아니지만 여친의 너그러운 부모님께서 이해를 잘 해주셔서 더 애틋하고 소중하게 사랑할수있게 되었습니다 .....답변주신분들 악플이든 격려든 다들 감사합니다 729
여호와의 증인 때문에 인생 망하게생겼습니다...
창원에 살고있는 32살 결혼을 잠시 생각했었던 사람입니다 무교입니다
오늘 그 가식적이고 모순투성이인 사이비교 여호와의 증인 이라는 집단에 대해 말씀 드리려 합니다
지금 제가 적는 글은 100% 있었던 일이며 한글자의 거짓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누구나 이단이라생각하는 그 여호와의 증인 집단을 저희 어머니는 어릴적부터 할머니때문에
그 종교를 믿어 오셨습니다
제가 배속에 있을때 부터이니 아주오랜시간을 그집단과 함께 해오신거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불의의 사건으로 이혼후 홀로 되신 어머니는 얼굴한번보지않고
같은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그것 하나보고 자식둘있는 집에 저를 데리고 제혼을 하시게됩니다
자식이라는 혹을 달고 .....그래도 모든걸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종교를 믿는사람이라 그것하나보고
재혼을 하시게 되신거죠....
하지만 그것은 순전히 착각 이였습니다 이제 편한줄알았던 그 인생이 그때부떠 꼬이게 된겁니다
잦은 폭행과 매일 반복 되는 구타 매일 집엔 파스냄새와 얼굴엔 멍으로 전 매일 경찰과 이웃들에게
계부를 말려 달라는 말만전하는 사람이 된것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싸우고도 다시 아무일없다는 듯이 그 종교모임을 나가고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모습이
어찌나 어이 없던지 어린나이에 생긴건 반감 뿐이였습니다 .....
제가 18 세 였던 어느날 그날도 어김없이 싸움으로 폐허가된 집에서 계부라는 사람이 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
"이때까지 니 엄마를 때리고 싸운건 너 때문이다 그러니 집을 나가라...."
제가 18살이였습니다 .........어린나이에 공식적으로 집을 나오게 된거죠 오히려 잘된일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엄마를 향한구타와 폭력사건들이 전부 저때문이였다는걸 당사자로 부터 직접 듣게된 전...
얼마나 먼길을 홀로 걸으며 울면서 걸었던지......생각납니다....
이게...여러분들께 선량한 얼굴로 전도 하는 단체에서 나온 사실입니다
그런일을 알면서도 가기들끼리는 또 회계하고 용서하고 아무렇지 않은듯이 살더군요..
그리고선 넥타이메고 그집단사람들께 설교하고 가르키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어느코미디프로보다
웃긴것 같고 씁쓸했습니다 그렇게 수만은 시간이지나.....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어 결혼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사정을 다 알고 있던 여친은 너그러이 부모인데 찾아가자....가서...다시 잘지내보자...내가 잘하겠다..
진짜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여친과 함께 어려웠지만 왕래를 시작하며 선물에 여행에....
모든것이 잘되어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처이지만 과거일 뿐 이니까요.....
그집에 두 자녀는 결혼 잘 하여 잘 살고 있었구요
여친 부모님께 저희집 사정을 부끄럽지만 다말씀드리고 상견레를 할려고 날을 잡고있었습니다
근데 계부라는 사람이 갑자기 하다는 말이.....
" 난 니가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기에 니 결혼식에 갈수가 없다 니 엄마만 모시고 해라 "
하더군요....순간 머리가 띵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하고 부탁했습니다
자식결혼식에 자식이 부모에게 와달라고 사정을 해야 하는겁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전도하러 다니며 상대방의 맘을 열기를 바라면서 왜 기본적인가족 한테조차
맘을 열려 하지 않나요?? 멀쩡이 살아있는 사람을 두고 내가 고아가 되어 결혼해야 하는겁니까?"
절대 갈수없다더군요......
이때까지 아픈과거를 접고 용서하고 이해하려했던 제가 제 자신에게너무 미안해지네요....
여러분....이게 그냥 인간으로 써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여호와의 증인들 자식이 죽어가고 여럽게 결혼해서 살아보려해도 무참히 앞길을 막는 집단입니다
그런 인간들의 집단이 여러분들의 가정에 파고들어 그런 뜻을 전도 하려 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시나요? 인간이길 포기한 집단입니다
전결혼도 포기했습니다 어느누가 저의 상황을 이해해 줄까요
진짜 부끄럽습니다 이런 가정에 포함되어서 가족이라 생각 했던단게요...
사랑의 하는님?? 진짜 개가 웃습니다
자식 앞날 막는 교리 가진 놈들이 여러분께 알량한 착한 얼굴로 종이 쪼가리 들고 거리를 활보
하고 있는겁니다 자기 가족은 힘이 들던 말던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그래도 부모이기에 결혼 포기하고 넘어 갈려 고 합니다
고아 아닌 고아 된겁니다 그 미친 여호와의 증인 집단에서는 자식의 미래 인생따위는 안중도없는 겁니다
게부라서 그렇다구요?? 제주위에 재혼하신분들 힘들게 결혼하셔서 친자식보다 더 잘할려고 노력
하시고 애쓰십니다
십원짜리 하나 달라 소리안했습니다 단지 상견례와서 밥한끼먹고 한시간도 안되는 결혼식장에
못앉아있어서 자식인생 막는건 도대체 어떤 신이 만들어준 법입니까??
그 잘난 여호와의 증인 신이 만든겁니까?? 수혈못받아 죽어가는 자식 떳떳하게 죽는거 바라보고
자기 살자고 가족을 낭떨어지로 밀어버리는게 그 교리입니까??
제발 정신차리고 그냥 인간처럼만 살았음 좋겠습니다
혹시 이글 읽는 당신에게 그들이 온다면 제발 " 인간이 먼저되라고 "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이글 추천좀 해서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그 종교에 엮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가정파탄나는거 보기 싫으시면요....
더많은 사람들이 저같은 피해안당했음 좋겠습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감사합니다
그리고 제쪽은 이제 아니지만 여친의 너그러운 부모님께서 이해를 잘 해주셔서 더 애틋하고 소중하게
사랑할수있게 되었습니다 .....답변주신분들 악플이든 격려든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