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부르는 방법 [실화아님 통장잔고 공개]

나는나다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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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야기를 하기 전에 실화임을 밟히는 바이다

아닐 시 통장 잔고를 공개하겟으므니다.

 

 

 

때는 바야흐로 여름이엇습니다

 

 

 

 

저는 그 당시 공포.호러물을 굉장히 조아라하는 남자아이였죠

그날도 늦게까지 새벽 1-2시까지 무서운 글과 영상을 보면서

눈에 띄는 제목 하나가 있었습니다

 

 

 

 

 

 

 

 

 

 

 

정말 귀신이 보고싶은사람만 클릭

이라는 제목 이었습니다

 

 

 

 

 

 

 

 

 

저는 과감히 클릭하고 내용을 확인햇죠

근데 내용은 그다지 길지도 않고 정말 대충쓴거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냥 잘때 귀신 귀신 귀신 우리가 양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세는것처럼

 

귀신..귀신..귀신..귀신 읊으면서 잠을 자면 무조건 찾아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필자 曰 : 아주 놀고 자빠지네.." 그래? 그럼 내가 오늘 한번 그렇게 자보마

 

그러고 컴퓨터를 끄고 저 내용대로 귀신..귀신...귀신 하면서 잠들기전까지도 읊으면서

잠이들었습니다 (필자는 그전까진 귀신을 본적도 가위 경험이 없는 사람이엇습니다]

 

 

 

 

 

 

 

 

 

 

제가 침대에 누우면 바로 맞은편에 시계가 보입니다

갑자기 눈이 떠졌습니다 시계소리만 딸깍딸깍,,,,

설마 했죠..진짜야 이거? 혼자 기대반 흥분 반 이었습니다

 

 

 

 

 

 

 

 

 

 

 

저는 누나와 둘이 사는데 그날은 누나가 들어오지 않는 날이었습니다

제가 잘때 주로 옆으로 발뻗고 다리7자로 벌리고 자는걸 조아라합니다

근데 옆으로 뭔가 공중에서 내뒤에로 안착한? 깃털같은데 내려앉은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턴 무서워지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겨드랑이 사이로 여자 손 두개가 쑤욱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사정없이 갈비뼈근처를 막 간지럼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일단 웃기니깐 웃다가 혼자 한 5분정도를 큭..큭...크..읔

그때 정말 사람이 웃다가 죽을수도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속사포 손을 멈추더니 귀에 바람을 넣더니만

좋아?,, 으흐흐흫......

그때 아님 기회가 없을것 같았습니다

그때 엄지손가락에 힘을팍 줬더니 손가락 하나씩 다 살아나고 옆으로 뻗은 손을

제 뒤로 향하며 야이 썅뇬아!!! 하면서 뒤로 겁내쌔게 휘둘렀습니다

역시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윗옷을 벗었습니다

꼭지점부터 갈비주위가 온통 빨가며 부르텄습니다

땀이 너무나서 도저히 잘 수가 없어서 샤워를 했는데

샤워하면서도 너무 따가워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귀신이 정말 보고싶다면 이 방법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