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Occult) 또는 비학(祕學)은 물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적 · 초자연적 현상, 또는 그에 대한 지식을 뜻합니다.
자 그럼 요즘 대세인 오컬트 중에서 많이들 관심을 가지고
또한 후기도 많이 올라오는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분신사바
대표적인 오컬트로 아마도 요즘 하는 모든것들의 시초라 생각되네요.
주문의 뜻을 살펴보면 [불에 타죽은 귀신이여, 말씀해주십시오]
또는 [나의 곁을 맴도는 혼령이시여, 말씀해주십시오.]
[귀신이시여. 제 영혼을 트릴테니 한번만 나타나 주십소서] 라고 하네요
분신사바는 과거 인도에 있었던 강령술의 하나가 변형된 것입니다.
원래는 복잡한 마법진위에 대나무막대를 손에 쥐고 영매가 영혼을 불러내는것인데
이것이 나중에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그 형식이 간략화되어 일본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된것입니다. [분신사바]라는 주문도 이때 일본에서 생겼으며
그래서 주문이 일본어인 것입니다.
무속학에서는 이 분신사바를 상당히 위험한 놀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분신사바는 물론 모든 강령술 자체가 상당한 수련을 쌓은 영매가 아닌
일반인이 행할경우 귀신을 화나게 하거나, 혹은 빙의를 노리는 악령들에게 씌일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심리학에서도 분신사바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강렬술은 자기최면이
극단적으로 심해질 우려가 있으며, 이럴경우 우울증이나 강박증등
위험한 정신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런 강령술의 시도 자체를 경고 합니다.
2. 나홀로 숨바꼭질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놀이 입니다. 후기도 어마어마하게 나오고 있지요.
여기저기 찾아서 보다보면 제일 만만(??) 하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곳 엽호게시판에서도 종종 후기가 올라오는 정도로 유명하고요
나홀로 숨바꼭질은 [나를 찾으면 내 몸을 너에게 줄게]라는 뜻으로 누리꾼들이
지어낸 이름이라고 합니다.
무속인들도 꺼려하는 자신을 원망하게 하여 자기 자신에게 저주를 내리는 행위
라고 하네요.
위에 강령술의 위험을 경고 했으니 이젠 빠르게 종류만~ ㅎ
3. 살아있는 인형놀이
나홀로 숨바꼭질보다 더 위험한놀이 입니다.
나홀로 숨바꼭질이 귀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이라면
살아있는 인형놀이는 귀신과 대면하는 것이구요. 줄임말이 살인 이네요 ;;;
후기중에 보면 실제 귀신이 웃으면서 걸어와 쫓아온다고 하더군요.
혼숨과 살인은 천지차이라고 합니다. 이건 강령술이 아닌 교령술 이라고 합니다.
4. 구석놀이
구석놀이는 강력한 강령술이며 귀신을 불러 같이 노는것과 같은 이치로,
혼숨만큼이나 위험한 놀이입니다.
이 놀이에 참여한 사람중 1/3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몇년동안 환청, 환각
심한가위에 시달렸으며, 빙의까지 초래했다고 합니다.
금기중에 [잠을 자기전에 어두컴컴한 상태에서 천장의 네 귀퉁이 중 하나를 보면
지박령이 나와서 괴롭힌다]라는 금기가 있습니다.
예로부터 귀퉁이, 모서리, 구석 같은 곳을 불결하다 하여 잘 가지 않는 미신이
있을정도로 구석은 밝은 이미지 보다는 어둡고 섬뜩한 이미지에 더 가깝습니다.
천장을 기어다니는 귀신이 바닥으로 내려올때 이용하는 곳이 방의 네 구석과
네 귀퉁이이며, 귀신들이 가만히 서있는 곳도 구석이라고 합니다.
이 놀이에서는 4명의 참가자가 네 귀퉁이에 앉아서 한칸씩 이동하는 식으로
이동을 하는데 귀신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매우 쉬우며, 때로는 귀신들이
장난을 치거나, 말을 걸거나, 놀이에 참여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5. 글자스킬
글자스킬이란?
글자를 종이에 적거나 핸드폰 바탕화면에 글자문구를 입력해
귀신과 계약을 하여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고, 대가를 치르는 것으로
글자로서 귀신과 계약을 하지만 그에따른 큰 부작용이 온다고 합니다.
6. 다른세계로 가는법
글쎄요... 이것도 강령술이라고 해야하는지 ;;
하지만 인기몰이중 입니다. 엘리베이터, 화장실, 계단, 휴대폰, 에스컬레이터
이렇게 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후기들을 보면 실패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일본에선 엘릴베이터로 했다가 성공한 후기도 있다는데;;
오컬트 중에서 가장 약한것중 하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7. 당신은 누구
강령술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후기를 보면좋은 결과를
가지고 있진 않는것 같습니다.
전쟁중 나치가 유태인에게 행했던 실험으로 인격을 컨트롤한다는 명목으로
하루에 여러번 실험대상을 거울앞에 세우고,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말을 걸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신의 변화를 관찰, 기록하였습니다.
실험개시후 10일 경과했을쯤에 이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사물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3개월이
흐를때 즈음에는 완전히 자아가 붕괴되어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되어서
미쳐버렸다고 합니다.
-------------------------------------------------------------------------
하는법을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몇개는 힌트를 줘버린 ;;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런것들이 있다~ 하고 써봤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놀이는 아닙니다~ ^_^
더 있겠지만 제가 아는것은 여기까지 정도 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PISODE 4
날씨도 꾸리꾸리 하고~ 간만에 왔습니다. (__)
일단 허접한 제 글을 읽어주시는 톡커님들한테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몇개는 안되도 추천이 눌려있다는것이 완전 감사할뿐인~ ㅎ
오늘은 어떤걸 쓸까~
-------------------------------------------------------------------------
오컬트를 아시나요?
비록 추천하고 싶은것은 아니지만, 요즘 대세더라구요.
하는방법은 올리지 않으려구요.
다들 결론적으론 하지말라고 하죠~
당연한겁니다. 강령술 주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하니까요.
그냥 순수하게 오~ 하고 봐주셨으면 하네요~ ^_^
오컬트(Occult) 또는 비학(祕學)은 물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적 · 초자연적 현상, 또는 그에 대한 지식을 뜻합니다.
자 그럼 요즘 대세인 오컬트 중에서 많이들 관심을 가지고
또한 후기도 많이 올라오는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분신사바
대표적인 오컬트로 아마도 요즘 하는 모든것들의 시초라 생각되네요.
주문의 뜻을 살펴보면 [불에 타죽은 귀신이여, 말씀해주십시오]
또는 [나의 곁을 맴도는 혼령이시여, 말씀해주십시오.]
[귀신이시여. 제 영혼을 트릴테니 한번만 나타나 주십소서] 라고 하네요
분신사바는 과거 인도에 있었던 강령술의 하나가 변형된 것입니다.
원래는 복잡한 마법진위에 대나무막대를 손에 쥐고 영매가 영혼을 불러내는것인데
이것이 나중에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그 형식이 간략화되어 일본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된것입니다. [분신사바]라는 주문도 이때 일본에서 생겼으며
그래서 주문이 일본어인 것입니다.
무속학에서는 이 분신사바를 상당히 위험한 놀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분신사바는 물론 모든 강령술 자체가 상당한 수련을 쌓은 영매가 아닌
일반인이 행할경우 귀신을 화나게 하거나, 혹은 빙의를 노리는 악령들에게 씌일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심리학에서도 분신사바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강렬술은 자기최면이
극단적으로 심해질 우려가 있으며, 이럴경우 우울증이나 강박증등
위험한 정신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런 강령술의 시도 자체를 경고 합니다.
2. 나홀로 숨바꼭질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놀이 입니다. 후기도 어마어마하게 나오고 있지요.
여기저기 찾아서 보다보면 제일 만만(??) 하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곳 엽호게시판에서도 종종 후기가 올라오는 정도로 유명하고요
나홀로 숨바꼭질은 [나를 찾으면 내 몸을 너에게 줄게]라는 뜻으로 누리꾼들이
지어낸 이름이라고 합니다.
무속인들도 꺼려하는 자신을 원망하게 하여 자기 자신에게 저주를 내리는 행위
라고 하네요.
위에 강령술의 위험을 경고 했으니 이젠 빠르게 종류만~ ㅎ
3. 살아있는 인형놀이
나홀로 숨바꼭질보다 더 위험한놀이 입니다.
나홀로 숨바꼭질이 귀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이라면
살아있는 인형놀이는 귀신과 대면하는 것이구요. 줄임말이 살인 이네요 ;;;
후기중에 보면 실제 귀신이 웃으면서 걸어와 쫓아온다고 하더군요.
혼숨과 살인은 천지차이라고 합니다. 이건 강령술이 아닌 교령술 이라고 합니다.
4. 구석놀이
구석놀이는 강력한 강령술이며 귀신을 불러 같이 노는것과 같은 이치로,
혼숨만큼이나 위험한 놀이입니다.
이 놀이에 참여한 사람중 1/3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몇년동안 환청, 환각
심한가위에 시달렸으며, 빙의까지 초래했다고 합니다.
금기중에 [잠을 자기전에 어두컴컴한 상태에서 천장의 네 귀퉁이 중 하나를 보면
지박령이 나와서 괴롭힌다]라는 금기가 있습니다.
예로부터 귀퉁이, 모서리, 구석 같은 곳을 불결하다 하여 잘 가지 않는 미신이
있을정도로 구석은 밝은 이미지 보다는 어둡고 섬뜩한 이미지에 더 가깝습니다.
천장을 기어다니는 귀신이 바닥으로 내려올때 이용하는 곳이 방의 네 구석과
네 귀퉁이이며, 귀신들이 가만히 서있는 곳도 구석이라고 합니다.
이 놀이에서는 4명의 참가자가 네 귀퉁이에 앉아서 한칸씩 이동하는 식으로
이동을 하는데 귀신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매우 쉬우며, 때로는 귀신들이
장난을 치거나, 말을 걸거나, 놀이에 참여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5. 글자스킬
글자스킬이란?
글자를 종이에 적거나 핸드폰 바탕화면에 글자문구를 입력해
귀신과 계약을 하여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고, 대가를 치르는 것으로
글자로서 귀신과 계약을 하지만 그에따른 큰 부작용이 온다고 합니다.
6. 다른세계로 가는법
글쎄요... 이것도 강령술이라고 해야하는지 ;;
하지만 인기몰이중 입니다. 엘리베이터, 화장실, 계단, 휴대폰, 에스컬레이터
이렇게 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후기들을 보면 실패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일본에선 엘릴베이터로 했다가 성공한 후기도 있다는데;;
오컬트 중에서 가장 약한것중 하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7. 당신은 누구
강령술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후기를 보면좋은 결과를
가지고 있진 않는것 같습니다.
전쟁중 나치가 유태인에게 행했던 실험으로 인격을 컨트롤한다는 명목으로 하루에 여러번 실험대상을 거울앞에 세우고,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말을 걸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신의 변화를 관찰, 기록하였습니다. 실험개시후 10일 경과했을쯤에 이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사물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3개월이 흐를때 즈음에는 완전히 자아가 붕괴되어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되어서 미쳐버렸다고 합니다. ------------------------------------------------------------------------- 하는법을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몇개는 힌트를 줘버린 ;;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런것들이 있다~ 하고 써봤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놀이는 아닙니다~ ^_^ 더 있겠지만 제가 아는것은 여기까지 정도 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