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날 불럿던 너

ㄳㄳㄳ2011.06.01
조회113

너가 아무리 술마시고 어떤 진상을 부렷어도 괜찮아

 

다받아줘 근데 말이야 전화해서 불러놓은건 나인데..달려온건 나인데...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진짜 아직 생각할

 

시간 마음 다잡을 시간도 아닌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만에

 

딴새끼한테 여보~ 여보 ~ 카톡질 해놓은걸 보고도

 

너한테 좋은말이 나올수있을까래 생각한거야 ???

 

너보다 내자신한테 화가 너무 난다

 

안녕.. 평생 그렇게 징검다리 연결하듯 남자만나고 살아

언젠간 너도 땅을치며 후회하는 날이 오겟지 나때문이 아니라 하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