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전 20후반의 미혼의 여자입니다...사는곳은 일산이구요...오늘 제가 시간이 한가해서 xxx 쇼핑몰에 갔더랬죠..구경하고 걸어다니다 보니 배가 고프기도 해서 전 음식점에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했어요..전 혼자갔죠..글구 음식이 나오고 먹고 있는데 주인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카운터에 앉는거에요..카운터가 사람들이 밖에 다니는 곳에 있어서 밖에서 보면 훤히 보이고 제자리에서도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자리였어요,,평일이고 쇼핑몰이 1층이 아니고 2층에 있어서 이 음식점에 저말곤 사람이 없었어요..근데 먹고있는데 주인아저씨가 카운터에 앉아서 손으로 코를 파고 있는거에요..저 순간 완전히 토 나올뻔했어요..제가 계속처다보고 있는데도 손으로 콧구멍을 쑤시고 컴퓨터하고 있더군요..저는 마침 반찬이 다떨어져서 아줌마를 불렀죠..근데 이 주인아저씨가 오는거에요..전 넘 당황스럽기도 하고 속으로 제발 아저씨는 오지마라고 소리쳤죠..아저씨가 저보고 반찬을 갖다준다고 하는거에요,,전 아저씨한테 '아니에요,,괜찮아요..이랬죠..그래도 아저씨가 갖다준다길래..전 '제가 갖다 먹을께요'이랬어요,,그랬더니 아저씨가 하는말이 '반찬은 제가 직접 갖다줄께요..이러는 거에요..전 하는수없이 반찬그릇을 아저씨한테 줬구,,아저씨는 그 코쑤신 손으로 반찬을 갖다줬죠..전 그 반찬 먹는데 정말 토나올뻔했어요..황급히 밥을 먹고 계산하고 나오면서 아저씨한테..이렇게 말을 했어요..아저씨 아까 손으로 콧구멍 판거 다 봤어요..이랬더니 아저씨 하는말이'제가 콧구멍을 팠다구요??(판적없다는 표정으로)이러는 거에요...
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죠..'무의식중에 콧구멍을 쑤셔서 기억을 못하나 보네,,,어휴~~~더러워,,어떻게 음식점에서 손님이 있는데 코를 쑤실수가 있지???
일산의 어느 음식점에서..주인아저씨의 더러움
안뇽하세요..전 20후반의 미혼의 여자입니다...사는곳은 일산이구요...오늘 제가 시간이 한가해서 xxx 쇼핑몰에 갔더랬죠..구경하고 걸어다니다 보니 배가 고프기도 해서 전 음식점에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했어요..전 혼자갔죠..글구 음식이 나오고 먹고 있는데 주인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카운터에 앉는거에요..카운터가 사람들이 밖에 다니는 곳에 있어서 밖에서 보면 훤히 보이고 제자리에서도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자리였어요,,평일이고 쇼핑몰이 1층이 아니고 2층에 있어서 이 음식점에 저말곤 사람이 없었어요..근데 먹고있는데 주인아저씨가 카운터에 앉아서 손으로 코를 파고 있는거에요..저 순간 완전히 토 나올뻔했어요..제가 계속처다보고 있는데도 손으로 콧구멍을 쑤시고 컴퓨터하고 있더군요..저는 마침 반찬이 다떨어져서 아줌마를 불렀죠..근데 이 주인아저씨가 오는거에요..전 넘 당황스럽기도 하고 속으로 제발 아저씨는 오지마라고 소리쳤죠..아저씨가 저보고 반찬을 갖다준다고 하는거에요,,전 아저씨한테 '아니에요,,괜찮아요..이랬죠..그래도 아저씨가 갖다준다길래..전 '제가 갖다 먹을께요'이랬어요,,그랬더니 아저씨가 하는말이 '반찬은 제가 직접 갖다줄께요..이러는 거에요..전 하는수없이 반찬그릇을 아저씨한테 줬구,,아저씨는 그 코쑤신 손으로 반찬을 갖다줬죠..전 그 반찬 먹는데 정말 토나올뻔했어요..황급히 밥을 먹고 계산하고 나오면서 아저씨한테..이렇게 말을 했어요..아저씨 아까 손으로 콧구멍 판거 다 봤어요..이랬더니 아저씨 하는말이'제가 콧구멍을 팠다구요??(판적없다는 표정으로)이러는 거에요...
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죠..'무의식중에 콧구멍을 쑤셔서 기억을 못하나 보네,,,어휴~~~더러워,,어떻게 음식점에서 손님이 있는데 코를 쑤실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