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조언을 구하고자,,,, ㅋㅋㅋ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5살 이제 뒷방늙은이 취급을 받기 시작할 나이인 4학년 학생입니다. 뭐 전역 직후에 연애를 한번 하긴 했지만(뭐,, 군대 갔다오기전에도 몇번했지만;) 그리 잘 진행되진 않았었고, 그러다 올해가 왔습니다. 우연히 LT다 뭐다 하면서 알게된 같은과 후배한명이 있어요. 작년 1학년때는 통학한다고 본적이 없었는데, 2학년 올라오면서 자취하기 시작하면서 과집부도 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더군요. 괜찮은애라 생각하다던 어느날, 음,,, 언제 부턴지 모르겠는데 계속 걔한테 연락하고 싶고, 걔만 보면 뭐해주고 싶고 그러더군요, 그러다 주변에 들이대는 애가 있어서 좀 질투도 하고 ㅋㅋㅋ; 시험기간 동안 잠올때 마다 불러내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들이대는애 관련된 상담도 해주고 (솔직히 약간(?)의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 좀 깠죠; ㅋㅋㅋ;; 그렇게 좋은애도 아니어서;) 밥도 같이먹고, 그러고 나서 문자하고 있었는데 "선배, 나 그냥 걔한테 부담스럽다 말했다" 이러더군요; 미안한 맘도 있고(아무래도 좀 많이 들이대서 신경쓰였었던게 있었댔죠;) 한편으로 다행이다 하는 생각이 들길래 좋아하는 갑다 했죠 ㅋㅋㅋㅋ; 그 이후로 계속 자주 연락하고, 같은과다 보니 자주만나곤 하는데, 좀더 다가가 볼려고 하니 약간 피하는 눈치?가 있는거 같더군요; 뭔가 약속 잡아볼래도 잘 안되는거 같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밥먹자거나 하면서 얘기하면 거의 선약이 있는편;; 뭐 기말고사 끝나고 영화보러가기론 했지만; 그냥 보기엔 거의 절친한 선후배정도?로 보일정도? 하지만 거의 문자나 연락은 제가 먼저하고, 특별한 말 이어가는게 잘없는게 사실인,,, ㅋㅋ; 대면했을땐 괜찮은데, 연락할때는 뭔가 어색한 그런 사이네요; 아무튼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ㅋㅋㅋ;; 이 아이, 아직 연애 해본적이 없고, 좀 친해지기 쉬운애라서 주변에 남자 동기, 선배들도 많은 편이에요,,; 주변 남자들 하고 술약속이나 밥약속도 쉽게 잡는편이구; 허물없는 편(싼건가;)이라서; 아마 그 중 몇몇은 저랑 같은 맘있는 애들도 있겠죠,, 걔다가 저랑 상담한 이후 보낸 그 썸씽(?) 이후에 좀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어졌다는 그런 말도 하는편이고, 주변 애들이 말해주는 거에 좀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좀더 설명이 필요할꺼 같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이정도 밖에 표현을 못하겠군요; 흠,,, 더 다가가봐도 되는걸까요? 글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부족한 설명이지만 연애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이런 여자, 다가가도 되나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조언을 구하고자,,,, ㅋㅋㅋ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5살 이제 뒷방늙은이 취급을 받기 시작할 나이인 4학년 학생입니다.
뭐 전역 직후에 연애를 한번 하긴 했지만(뭐,, 군대 갔다오기전에도 몇번했지만;)
그리 잘 진행되진 않았었고,
그러다 올해가 왔습니다.
우연히 LT다 뭐다 하면서 알게된 같은과 후배한명이 있어요.
작년 1학년때는 통학한다고 본적이 없었는데,
2학년 올라오면서 자취하기 시작하면서 과집부도 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더군요.
괜찮은애라 생각하다던 어느날,
음,,, 언제 부턴지 모르겠는데 계속 걔한테 연락하고 싶고, 걔만 보면 뭐해주고 싶고 그러더군요,
그러다 주변에 들이대는 애가 있어서 좀 질투도 하고 ㅋㅋㅋ;
시험기간 동안 잠올때 마다 불러내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들이대는애 관련된 상담도 해주고
(솔직히 약간(?)의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 좀 깠죠; ㅋㅋㅋ;; 그렇게 좋은애도 아니어서;)
밥도 같이먹고, 그러고 나서 문자하고 있었는데 "선배, 나 그냥 걔한테 부담스럽다 말했다" 이러더군요;
미안한 맘도 있고(아무래도 좀 많이 들이대서 신경쓰였었던게 있었댔죠;)
한편으로 다행이다 하는 생각이 들길래
좋아하는 갑다 했죠 ㅋㅋㅋㅋ;
그 이후로 계속 자주 연락하고, 같은과다 보니 자주만나곤 하는데,
좀더 다가가 볼려고 하니 약간 피하는 눈치?가 있는거 같더군요;
뭔가 약속 잡아볼래도 잘 안되는거 같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밥먹자거나 하면서 얘기하면 거의 선약이 있는편;;
뭐 기말고사 끝나고 영화보러가기론 했지만;
그냥 보기엔 거의 절친한 선후배정도?로 보일정도?
하지만 거의 문자나 연락은 제가 먼저하고, 특별한 말 이어가는게 잘없는게 사실인,,, ㅋㅋ;
대면했을땐 괜찮은데, 연락할때는 뭔가 어색한 그런 사이네요;
아무튼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ㅋㅋㅋ;;
이 아이, 아직 연애 해본적이 없고, 좀 친해지기 쉬운애라서 주변에 남자 동기, 선배들도 많은 편이에요,,;
주변 남자들 하고 술약속이나 밥약속도 쉽게 잡는편이구; 허물없는 편(싼건가;)이라서;
아마 그 중 몇몇은 저랑 같은 맘있는 애들도 있겠죠,,
걔다가 저랑 상담한 이후 보낸 그 썸씽(?) 이후에 좀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어졌다는 그런 말도 하는편이고,
주변 애들이 말해주는 거에 좀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좀더 설명이 필요할꺼 같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이정도 밖에 표현을 못하겠군요;
흠,,,
더 다가가봐도 되는걸까요? 글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부족한 설명이지만 연애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