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굿모닝.. 몇주전이였어요 아침 출근길 씨앤블루 - 직감 멜로디도 신나고 좋더라구요 세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죠 원래 노래 가사에 신경안쓰는편이라 멜로디 좋으면 몇번이고 반복해서 듣거든요... 즐거운 점심시간 식후 커피마시러 카페갔는데 그 카페에서 6시에 EBS 교양방송 라디오생방한다며 초대가수 알리가 온다고 하네요? 아 또 주제없이 사연신청하라며 몇장 널부러저있는 종이에 무작정 펜을 들었습니다. 아침에 들었던 그 직감이라는 노래를 들려주고싶었어요 근데 사연이 없는거죠... 제목만 보고 로맨스한편 쓰겠다고 사연을 써내려갔습니다.. 점심시간 산책길 그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두근거리는 이마음 그도 제마음과 같을까요?쿵쾅쿵쾅 >.< 짧고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퇴근길 직감을 찾아듣는데 가사를 듣고 기절초풍했어요 앞에 반주도 참 짧아요 사람 민망하게 직감 가사는 이렇습니다. 세상에 당연히 교양방송에서 사연뽑히지 않았구요 컬투쇼나 최화정파타 이런 예능 라디오면 모를까 교양방송에서 몹쓸짓을했네요 ...... 아 노래참 좋은데 사랑이야기 꿈꿨다가 개망신당했네요 10
직감..아닌 개망신..
여러분 굿모닝..
몇주전이였어요 아침 출근길 씨앤블루 - 직감
멜로디도 신나고 좋더라구요 세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죠 원래 노래 가사에 신경안쓰는편이라
멜로디 좋으면 몇번이고 반복해서 듣거든요...
즐거운 점심시간 식후 커피마시러 카페갔는데 그 카페에서 6시에 EBS 교양방송 라디오생방한다며 초대가수 알리가 온다고 하네요? 아 또 주제없이 사연신청하라며 몇장 널부러저있는 종이에 무작정 펜을
들었습니다. 아침에 들었던 그 직감이라는 노래를 들려주고싶었어요 근데 사연이 없는거죠...
제목만 보고 로맨스한편 쓰겠다고 사연을 써내려갔습니다..
점심시간 산책길 그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두근거리는 이마음 그도 제마음과 같을까요?쿵쾅쿵쾅 >.<
짧고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퇴근길 직감을 찾아듣는데 가사를 듣고 기절초풍했어요
앞에 반주도 참 짧아요 사람 민망하게 직감 가사는 이렇습니다.
세상에 당연히 교양방송에서 사연뽑히지 않았구요 컬투쇼나 최화정파타 이런 예능 라디오면
모를까 교양방송에서 몹쓸짓을했네요 ...... 아 노래참 좋은데 사랑이야기 꿈꿨다가 개망신당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