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현재 아이돌술 어쩌고의 그 아이돌이다'라고 추정되고있는 한 아이돌그룹의 팀명은 일체 언급하지 않도록하겠습니다. 그래도 아실수 있을거예요^^
유추해보면 다 나오거든요.
우선 지난 월요일은 미국의 Memorial Day, 미국에선 상당히 큰 휴일입니다.
미국 전역이 쉬고 마켓들은 세일을 하기도 하며 클럽,바 등은 닫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말그대로 Memorial Day이니까요. 무슨날인지 검색하시면 왜 클럽과 바가 문을 닫는지 아실수 있을겁니다.
1. 글쓴이는 분명 숙소라고 언급했고 그뒤에 팬분들이 "숙소가 아닌 호텔에서 지냈습니다"라고 반박한 후에는 "숙소가 그분들이 계신곳, 머물고있는곳을 의미랬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세상 어느사람이 호텔을 숙소라고 말하겠습니까. 뭐 이건 글쓴이가 유학을 했으니 호텔을 뭐 한국식으로 쓸려다가 숙소로 썼다 라고 넘어가주도록 합시다.
2. 글쓴이는 위층으로 올라가는도중에 매니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했고, 그팀의 숙소는 다시한번 말하지만 호텔이었습니다. 호텔에 위층이라는 개념이있나요. 위층의 방으로 갔는데 침대하나 달랑있었다는데 호텔에 과연 침대하나가 달랑있을까요? 그럼 애초부터 위층이란 개념은 밑에층 호텔룸에서 나와 엘레베이터나 계단을 타고 위층으로 갔다는건가요? 이분이 말하려고 했던건 처음부터 호텔이아닌 숙소개념이 맞습니다. 미국, 그것도 캘리포니아에는 2층집아닌곳이 거의 없고 그런곳을 말하려고 했던것이고 그것을 숙소로 칭했던것이죠.
여기서부터 글쓴이가 말한 그 아이돌 팀과 여러분이 추측하고 있는 아이돌 팀은 같은 팀이될수 없어보입니다.
3. 여러분이 추측하신 아이돌팀이 머물었던 숙소는 영화 '디워'에 나오는 윌셔빌딩의 바로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호텔에서 육안으로 윌셔빌딩이 보이는 위치이고, 그래도 이게 얼마나 번화가인지 모르시겠다하시는분들은 그냥 구글에 윌셔빌딩을 쳐보십쇼. 절대 한적하고 택시가 없을 만한 위치가 못됩니다.
4.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법으로는 만 21세 미만은 술을 마실수 없습니다. 글쓴이가 말한 본인의 나이는 한국나이로 22세, 생일이 빠르신가보네요. 한국나이로 23살인 사람도 만 21세가 안되서 술을 못마시는 사람도 있는데. 뭐 글쓴이의 생일이 빠르다고 칩시다. 그럼 글쓴이 친구 모두가 생일이 빠른가봅니다. 술을 친구랑 마시러갔다고 언급했는데 모두 생일이 무척이나 빠른친구들인가봐요.
5. 글쓴이의 나이는 대학생. 기숙사에 살아야합니다. 아니면 홈스테이를 할수도 있죠. 캘리포니아는 대중교통이 없기로 유명하죠. 그래서 만 16세가되면 운전면허를 딸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글쓴이는 택시가 네비게이션으로 찾지못해서 새벽동틀때까지 기다렸다고 하는데 만21세인친구들중 한명도 운전면허증이 없었다? 기숙사나 홈스테이라면 기숙사에서 글쓴이를 데리러와줄 친구나 집에서 글쓴이를 데리러와줄 사람이 없다? 뭔가 이상합니다.
그럼 그 숙소라는 곳을 갈때도 누가 태워다줘서 그 외진곳까지 갔고, 글쓴이는 심지어 자신이 성추행당한곳에서 새벽동이 틀때까지 기다립니다. 분명 호텔은 나오자마자 길거리인데다가 그룸을 나오면 글쓴이가 머물수있는 공간은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성추행당한곳에서 해뜰때까지 기다렸다?
이세상 어느여자도 자기가 성추행당한곳에서 1초라도 더 머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게 글쓴이가 언급한 "외진곳, 택시에 네비게이션도 잡히지않는곳"이아니라면요.
* 참고로 아직도 그 호텔의 규모와 위치에 감을 못잡으시는 분들께 그옆에 staple center가위치해있습니다. 2010년 LA SM 콘서트가 진행되었던 곳이죠. 그렇게 큰 공연장이 몇만명이 찾는 공연장이 택시 네비게이션도 안잡히는 외진곳에 위치해있을까요?
6. 글쓴이는 분명 성추행을 매니저에게 당했지만 글쓴이는 꼭 그그룹을 유추해보라고 말합니다. 그그룹에게서 피해본건 없는데 말입니다. 성추행을 한사람에게 사과를 요구하면 빠르지 않았을까요? 글쓴이는 자신의 마당발인 아는 언니를 통해서 그 술자리를 갔고, 분명 그 아는 언니와 그술자리에있던 다른 사람은 서로 아는 사이였을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성추행을 당한지 하루도 안되어서 그언니에게 부탁해 그매니저에게 사과를 받으려하지 않고, 네이트판을 통해 한국인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과연 매니저에게 사과를 받을 목적으로 미국에서 일어난일을 매니저가 볼 가능성 희박한 이 판에 올렸을까요? 그럼 사과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했을까요?
7. 글쓴이의 글을보면 '아는언니'라는 사람이 '친구'로 바뀌게 되는걸 알수있습니다. 언니와 친구를 헷갈리다니요. 도대체 누구와 간건가요.
8. 글쓴이의 IP는 한국입니다. 대단한 애국자이신가봐요. 일부로 REGION설정까지 수고스럽게 한국으로 해놓으시고.
9. 글쓴이는 월요일 새벽에 집에 들어왔을테고 아침, 점심, 저녁 가만히 있다가 뜬금없이 새벽에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게됩니다. 나중에 글쓴이의 추가글을 보면 알수있듯 "과제"를 끝내놓지도 않고 그새벽에요. 성추행당한날 과제신경이 그리도 쓰이는 글쓴이는 왜 아침점심저녁다 가만히 있다가 "과제"도 끝내지 못했는데 새벽에 글을올리게됬을까요? 한국은 새벽이 아니죠. 아니 다른나라중에 그시간이 새벽이 아닌나라가 많습니다.
10. 마지막입니다. 글쓴이는 그것이 사실이던 아니던 명예회손죄에 해당됩니다. 분명 글쓴이는 그 팀에 대한 많은 힌트를 줬고 사람들은 유추했으며 거이 사람들이 유추한그룹이 하나가 될정도로 맞다아니다 추가를 많이 했습니다. 글쓴이는 분명 어느 그룹으로 몰아간것이 사실이며, 자신이 성추행당한사람의 신원을 인터넷에 공개해도 명예회손죄에 해당되는데 글쓴이를 건드린적도 없는 그룹에대해 유추하라고 썻으며 분명 이점에서 그 그룹의 명예가 회손된점이 확실합니다. 글쓴이는 글쓴이의 글이 사실이던 아니던 명예회손죄입니다.
글쓴이가 아까전 글을 올린것을 봤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아이돌아닙니다.
갑자기 미용실아저씨빼구요. 미용실아저씨는 누군지.
어쩃든 사건은 사실이라고 하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아이돌 아니라고 합니다.
더이상 유추를 하지도 마시고 글쓴이도 이제 들르지 않는다 했으니 다시는 이런 파장 커질 글쓰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말 성추행을 당하셨다면 심심한 위로라도 건내고싶네요.
더이상이글에대해글 올라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가 정말 리플리 증후군이었던건지 사실이었는데 네티즌들이 유추했던 답이 진짜가 아니였던건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신고도 많이된상황.
글쓴이는 "네티즌이 유추했던"그룹팀의 매니저가 아닌 글쓴이가 성추행당했던 매니저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쯤에서 좋게 마무리됬음좋겠습니다. 더이상 친구라고 사칭도, 뭐도 해명글도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아이돌술어쩌고 본사람들 다 들어와요. 원본 글쓴이도 들어오시고요.
저는 현재 미국 살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여기선 '현재 아이돌술 어쩌고의 그 아이돌이다'라고 추정되고있는 한 아이돌그룹의 팀명은 일체 언급하지 않도록하겠습니다. 그래도 아실수 있을거예요^^
유추해보면 다 나오거든요.
우선 지난 월요일은 미국의 Memorial Day, 미국에선 상당히 큰 휴일입니다.
미국 전역이 쉬고 마켓들은 세일을 하기도 하며 클럽,바 등은 닫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말그대로 Memorial Day이니까요. 무슨날인지 검색하시면 왜 클럽과 바가 문을 닫는지 아실수 있을겁니다.
1. 글쓴이는 분명 숙소라고 언급했고 그뒤에 팬분들이 "숙소가 아닌 호텔에서 지냈습니다"라고 반박한 후에는 "숙소가 그분들이 계신곳, 머물고있는곳을 의미랬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세상 어느사람이 호텔을 숙소라고 말하겠습니까. 뭐 이건 글쓴이가 유학을 했으니 호텔을 뭐 한국식으로 쓸려다가 숙소로 썼다 라고 넘어가주도록 합시다.
2. 글쓴이는 위층으로 올라가는도중에 매니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했고, 그팀의 숙소는 다시한번 말하지만 호텔이었습니다. 호텔에 위층이라는 개념이있나요. 위층의 방으로 갔는데 침대하나 달랑있었다는데 호텔에 과연 침대하나가 달랑있을까요? 그럼 애초부터 위층이란 개념은 밑에층 호텔룸에서 나와 엘레베이터나 계단을 타고 위층으로 갔다는건가요? 이분이 말하려고 했던건 처음부터 호텔이아닌 숙소개념이 맞습니다. 미국, 그것도 캘리포니아에는 2층집아닌곳이 거의 없고 그런곳을 말하려고 했던것이고 그것을 숙소로 칭했던것이죠.
여기서부터 글쓴이가 말한 그 아이돌 팀과 여러분이 추측하고 있는 아이돌 팀은 같은 팀이될수 없어보입니다.
3. 여러분이 추측하신 아이돌팀이 머물었던 숙소는 영화 '디워'에 나오는 윌셔빌딩의 바로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호텔에서 육안으로 윌셔빌딩이 보이는 위치이고, 그래도 이게 얼마나 번화가인지 모르시겠다하시는분들은 그냥 구글에 윌셔빌딩을 쳐보십쇼. 절대 한적하고 택시가 없을 만한 위치가 못됩니다.
4.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법으로는 만 21세 미만은 술을 마실수 없습니다. 글쓴이가 말한 본인의 나이는 한국나이로 22세, 생일이 빠르신가보네요. 한국나이로 23살인 사람도 만 21세가 안되서 술을 못마시는 사람도 있는데. 뭐 글쓴이의 생일이 빠르다고 칩시다. 그럼 글쓴이 친구 모두가 생일이 빠른가봅니다. 술을 친구랑 마시러갔다고 언급했는데 모두 생일이 무척이나 빠른친구들인가봐요.
5. 글쓴이의 나이는 대학생. 기숙사에 살아야합니다. 아니면 홈스테이를 할수도 있죠. 캘리포니아는 대중교통이 없기로 유명하죠. 그래서 만 16세가되면 운전면허를 딸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글쓴이는 택시가 네비게이션으로 찾지못해서 새벽동틀때까지 기다렸다고 하는데 만21세인친구들중 한명도 운전면허증이 없었다? 기숙사나 홈스테이라면 기숙사에서 글쓴이를 데리러와줄 친구나 집에서 글쓴이를 데리러와줄 사람이 없다? 뭔가 이상합니다.
그럼 그 숙소라는 곳을 갈때도 누가 태워다줘서 그 외진곳까지 갔고, 글쓴이는 심지어 자신이 성추행당한곳에서 새벽동이 틀때까지 기다립니다. 분명 호텔은 나오자마자 길거리인데다가 그룸을 나오면 글쓴이가 머물수있는 공간은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성추행당한곳에서 해뜰때까지 기다렸다?
이세상 어느여자도 자기가 성추행당한곳에서 1초라도 더 머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게 글쓴이가 언급한 "외진곳, 택시에 네비게이션도 잡히지않는곳"이아니라면요.
* 참고로 아직도 그 호텔의 규모와 위치에 감을 못잡으시는 분들께 그옆에 staple center가위치해있습니다. 2010년 LA SM 콘서트가 진행되었던 곳이죠. 그렇게 큰 공연장이 몇만명이 찾는 공연장이 택시 네비게이션도 안잡히는 외진곳에 위치해있을까요?
6. 글쓴이는 분명 성추행을 매니저에게 당했지만 글쓴이는 꼭 그그룹을 유추해보라고 말합니다. 그그룹에게서 피해본건 없는데 말입니다. 성추행을 한사람에게 사과를 요구하면 빠르지 않았을까요? 글쓴이는 자신의 마당발인 아는 언니를 통해서 그 술자리를 갔고, 분명 그 아는 언니와 그술자리에있던 다른 사람은 서로 아는 사이였을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성추행을 당한지 하루도 안되어서 그언니에게 부탁해 그매니저에게 사과를 받으려하지 않고, 네이트판을 통해 한국인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과연 매니저에게 사과를 받을 목적으로 미국에서 일어난일을 매니저가 볼 가능성 희박한 이 판에 올렸을까요? 그럼 사과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했을까요?
7. 글쓴이의 글을보면 '아는언니'라는 사람이 '친구'로 바뀌게 되는걸 알수있습니다. 언니와 친구를 헷갈리다니요. 도대체 누구와 간건가요.
8. 글쓴이의 IP는 한국입니다. 대단한 애국자이신가봐요. 일부로 REGION설정까지 수고스럽게 한국으로 해놓으시고.
9. 글쓴이는 월요일 새벽에 집에 들어왔을테고 아침, 점심, 저녁 가만히 있다가 뜬금없이 새벽에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게됩니다. 나중에 글쓴이의 추가글을 보면 알수있듯 "과제"를 끝내놓지도 않고 그새벽에요. 성추행당한날 과제신경이 그리도 쓰이는 글쓴이는 왜 아침점심저녁다 가만히 있다가 "과제"도 끝내지 못했는데 새벽에 글을올리게됬을까요? 한국은 새벽이 아니죠. 아니 다른나라중에 그시간이 새벽이 아닌나라가 많습니다.
10. 마지막입니다. 글쓴이는 그것이 사실이던 아니던 명예회손죄에 해당됩니다. 분명 글쓴이는 그 팀에 대한 많은 힌트를 줬고 사람들은 유추했으며 거이 사람들이 유추한그룹이 하나가 될정도로 맞다아니다 추가를 많이 했습니다. 글쓴이는 분명 어느 그룹으로 몰아간것이 사실이며, 자신이 성추행당한사람의 신원을 인터넷에 공개해도 명예회손죄에 해당되는데 글쓴이를 건드린적도 없는 그룹에대해 유추하라고 썻으며 분명 이점에서 그 그룹의 명예가 회손된점이 확실합니다. 글쓴이는 글쓴이의 글이 사실이던 아니던 명예회손죄입니다.
글쓴이가 아까전 글을 올린것을 봤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아이돌아닙니다.
갑자기 미용실아저씨빼구요. 미용실아저씨는 누군지.
어쩃든 사건은 사실이라고 하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아이돌 아니라고 합니다.
더이상 유추를 하지도 마시고 글쓴이도 이제 들르지 않는다 했으니 다시는 이런 파장 커질 글쓰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말 성추행을 당하셨다면 심심한 위로라도 건내고싶네요.
더이상이글에대해글 올라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가 정말 리플리 증후군이었던건지 사실이었는데 네티즌들이 유추했던 답이 진짜가 아니였던건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신고도 많이된상황.
글쓴이는 "네티즌이 유추했던"그룹팀의 매니저가 아닌 글쓴이가 성추행당했던 매니저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쯤에서 좋게 마무리됬음좋겠습니다. 더이상 친구라고 사칭도, 뭐도 해명글도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한주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