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흉가 체험했다는 사람의 글을보고 저도자신이생겨 글을 올립니다!!!!!!!(아 쓸려하니 떨리네...) 저는 25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공고로 진학하여 고3때 공장으로 취업을 나가게 됐습니다!!!! 아 그떈 뭣도 모르고 설레고 잼있었던 떄였죠 뭘해도 신나고 잼있었을때였어요 그래서 친구 두명과 함께 대구 성서공단으로 취업을 나갔는디 거기는 기숙사 생활을 해야혀요(기숙사는 1인1실이랑꼐)~~ 그래서 신나게 일하며 지냈는데 하루는 야간작업까지해서 넘 피곤할떄였어요 아는선배방에 가서 컴퓨터를 잠깐하고 2층선배방에서 1층인 내방으로 왔어요 그래서 잘려는 데 옆에서 자던 내친구가 어깨를 잡으면서 그러는거에요 권효야..... 자냐??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난고개를 돌리려다가 이불내팽개 치고 소리를 막지르면서 뛰쳐나왔음 진짜 그떄의 기억이란 아 뭔가 죽을수도있겠구나란 생각 들었었음 왜냐고......내방은 1인1실이었으니까 아 ㅅㅂ 지금생각해도 떨린다 61
내가겪었던 무서운 실화이야기(진짜임 ㅜㅜ)
진짜 흉가 체험했다는 사람의 글을보고 저도자신이생겨 글을 올립니다!!!!!!!(아 쓸려하니 떨리네...)
저는 25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공고로 진학하여
고3때 공장으로 취업을 나가게 됐습니다!!!!
아 그떈 뭣도 모르고 설레고 잼있었던 떄였죠
뭘해도 신나고 잼있었을때였어요
그래서 친구 두명과 함께 대구 성서공단으로 취업을 나갔는디
거기는 기숙사 생활을 해야혀요(기숙사는 1인1실이랑꼐)~~
그래서 신나게 일하며 지냈는데 하루는 야간작업까지해서
넘 피곤할떄였어요 아는선배방에 가서
컴퓨터를 잠깐하고 2층선배방에서 1층인 내방으로 왔어요
그래서 잘려는 데 옆에서 자던 내친구가 어깨를 잡으면서 그러는거에요
권효야..... 자냐??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난고개를 돌리려다가
이불내팽개 치고 소리를 막지르면서 뛰쳐나왔음
진짜 그떄의 기억이란 아 뭔가 죽을수도있겠구나란 생각 들었었음
왜냐고......내방은 1인1실이었으니까
아 ㅅㅂ 지금생각해도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