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한지 8개월차 접어들었어여. 저희 아버님 어머님이 상당히 모임도 많고 바쁘신 분들이예여. 두분이 놀러다니느라 바쁘기도 하고, 암튼 상당히 젊게 사세여.. 며느리들 맘 잘 헤아리는 편..이예여. 결혼전 이사해서 두번 오셔서 차만 드시고.. 신행다녀오고, 아버님 어머님이 바뻐서, 한달만에 집들이 했고, 그 이후로 저희 신혼집에 아버님 어머님이 오신적이 한번도 없네여 ㅡㅡ;; 결혼 2개월만에 임신해서 입덧도 심했고, 아버님 어머님이 바쁘시기도 했고(워낙 바쁘셔서 가까이 사는 시댁도 한달에 한번 가는정도..) 오셔서 밥 한끼 대접한 적이 없네여. 집들이처럼 거창하게 차리는 건 무리고, 그냥 간단하게 차려서 "오늘 저녁 같이 식사해여~"라고 전화라도 드리라고 친정엄마가 말해서 그때 "아차" 싶더라구여. 입덧에.어른들이 바쁘단 핑계로 초대 안했는데, 아들집이니 얼마나 와보고 싶으실까 싶기도 하고... 시어머니가 너무 간섭하고 집에 드나들면 며느리들이 싫어한다는 걸 알고 있는 시어머니라~ 일부러 더 안오신거 같기도 하고.......... 평소에 시어른들 불러서 식사 자주 하시나여? 조만간 전 스파게티라도 해 먹자고 연락 드릴라구여~ 입덧 끝난지 두달 됐는데...진작 오시라고 할 걸.. 왜 집에 한번 오시라고 할 생각을 안했는지........... 신랑도 내심 부모님 오시라고 하고 싶었을수도 있는데, 제 눈치 보여서 못 모셨을수도 있는데... 아~~내가 생각이 짧았구나..싶더라구여..
평소에 시어른들 초대해서 같이 식사하세여?
저 결혼한지 8개월차 접어들었어여.
저희 아버님 어머님이 상당히 모임도 많고 바쁘신 분들이예여.
두분이 놀러다니느라 바쁘기도 하고, 암튼 상당히 젊게 사세여..
며느리들 맘 잘 헤아리는 편..이예여.
결혼전 이사해서 두번 오셔서 차만 드시고..
신행다녀오고, 아버님 어머님이 바뻐서, 한달만에 집들이 했고,
그 이후로 저희 신혼집에 아버님 어머님이 오신적이 한번도 없네여 ㅡㅡ;;
결혼 2개월만에 임신해서 입덧도 심했고,
아버님 어머님이 바쁘시기도 했고(워낙 바쁘셔서 가까이 사는 시댁도 한달에 한번 가는정도..)
오셔서 밥 한끼 대접한 적이 없네여.
집들이처럼 거창하게 차리는 건 무리고,
그냥 간단하게 차려서 "오늘 저녁 같이 식사해여~"라고 전화라도 드리라고
친정엄마가 말해서
그때 "아차" 싶더라구여.
입덧에.어른들이 바쁘단 핑계로 초대 안했는데,
아들집이니 얼마나 와보고 싶으실까 싶기도 하고...
시어머니가 너무 간섭하고 집에 드나들면 며느리들이
싫어한다는 걸 알고 있는 시어머니라~ 일부러 더 안오신거 같기도 하고..........
평소에 시어른들 불러서 식사 자주 하시나여?
조만간 전 스파게티라도 해 먹자고 연락 드릴라구여~
입덧 끝난지 두달 됐는데...진작 오시라고 할 걸..
왜 집에 한번 오시라고 할 생각을 안했는지...........
신랑도 내심 부모님 오시라고 하고 싶었을수도 있는데,
제 눈치 보여서 못 모셨을수도 있는데...
아~~내가 생각이 짧았구나..싶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