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홈쇼핑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그냥 사람의 말을 좀 들어달라고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내내 하는 소리는 본인들의 처리에 아무런 잘 못이 없다는 말만 합니다...... 사람의 말을 아예 무시하면서 일을 처리해놓고선 내가 요청한 일에 대해서는 전혀 처리할 맘도 없듯이 GS 홈쇼핑 입장만 고집하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람 말을 듣지 않는 건지?....그냥 내 말에 귀를 기울여주기를 바랄 뿐인데..... 이런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내가 고객이 아니란 생각으로 내 말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 건지.... 최소한 내가 고객이라는 생각이 0.1%만이라도 있으면 내 말을 아예 무시하고 자신들의 입장만을 고집하면서 얘기를 하진 않을 듯 한데.... 대기업의 무례함이 바로 이런 건지.....최소한 오쇼핑이랑 HMall은 내 말을 들으려고 노력은 했는데....GS 홈쇼핑만은 자신들의 잘못에 고객이 일주일 내내 전화를 몇 십번이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는 건지?.....
사람 말을 절대 안 듣는 GS 홈쇼핑
GS 홈쇼핑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그냥 사람의 말을 좀 들어달라고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내내 하는 소리는 본인들의 처리에 아무런 잘 못이 없다는 말만 합니다......
사람의 말을 아예 무시하면서 일을 처리해놓고선 내가 요청한 일에 대해서는 전혀 처리할 맘도 없듯이
GS 홈쇼핑 입장만 고집하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람 말을 듣지 않는 건지?....그냥 내 말에 귀를 기울여주기를 바랄 뿐인데.....
이런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내가 고객이 아니란 생각으로 내 말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 건지....
최소한 내가 고객이라는 생각이 0.1%만이라도 있으면 내 말을 아예 무시하고 자신들의 입장만을 고집하면서 얘기를 하진 않을 듯 한데....
대기업의 무례함이 바로 이런 건지.....최소한 오쇼핑이랑 HMall은 내 말을 들으려고 노력은 했는데....GS 홈쇼핑만은 자신들의 잘못에 고객이 일주일 내내 전화를 몇 십번이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