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이었습니다. 평소 많은 업무로 인해 야근이 잦아 힘들고 지쳐 어느날은 공사부의 김과장과 제가 술을 먹었습니다. 한참을 이야기 하다 사장을 안주로 놓게됐고 그 이야기는 김과장이 먼저 꺼낸겁니다. 자기가 먼저 욕을 시작했고 저도 힘들어 할때여서 저도 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저는 저의 개인적인 일로 인해 일을 관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날 사직서는 처리되지 않았고 사장은 김과장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평소 주둥이가 싸다고 생각했던 김과장이 사장한테 자기가 한 말은 안하고 제가 한 말만 다 씹었답니다. 제가 사직서를 내고 몇일 후 제가 사직서를 또 낼려 할때 "흉봤다며??" 그러면서 그 날 일을 조목조목 말하더군요. 술먹어도 기억은 다하는 저인데 그런 말들은 김과장한테 밖에 안했고 그리고 김과장은 자기가 먼저 그런말 꺼냈고 자기가 더 심한말했으면서 남자가 거시기만 달려있음 뭐하나요?? 자기는 자주 지각도 하고 땡땡이도까고 그랬는데......거지같애... 전 똑같은 인간 될까봐 그냥 그때일 부인하지 않고 힘들었다고만 말했습니다. 세상살다보니 별 거지같은 인간들이 있더라구요 같이 고장끼리 그렇게 안주삼았음 그냥 그날로 끝나야지 아무튼 안양에 사는 김과장 평생 그렇게 살아라!!!! 평생 그렇게 살면 넌 아마 주둥이때문에 망할꺼다!!! 8
내가 본 최고의 쓰레기 직장동료 욱~~~~~ 켁;;;
몇달전이었습니다.
평소 많은 업무로 인해 야근이 잦아 힘들고 지쳐
어느날은 공사부의 김과장과 제가 술을 먹었습니다.
한참을 이야기 하다 사장을 안주로 놓게됐고
그 이야기는 김과장이 먼저 꺼낸겁니다.
자기가 먼저 욕을 시작했고 저도 힘들어 할때여서
저도 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저는 저의 개인적인 일로 인해 일을 관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날 사직서는 처리되지 않았고
사장은 김과장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평소 주둥이가 싸다고 생각했던 김과장이
사장한테 자기가 한 말은 안하고 제가 한 말만 다 씹었답니다.
제가 사직서를 내고 몇일 후 제가 사직서를 또 낼려 할때 "흉봤다며??"
그러면서 그 날 일을 조목조목 말하더군요.
술먹어도 기억은 다하는 저인데 그런 말들은 김과장한테 밖에 안했고
그리고 김과장은 자기가 먼저 그런말 꺼냈고 자기가 더 심한말했으면서
남자가 거시기만 달려있음 뭐하나요??
자기는 자주 지각도 하고 땡땡이도까고 그랬는데......거지같애...
전 똑같은 인간 될까봐 그냥 그때일 부인하지 않고 힘들었다고만 말했습니다.
세상살다보니 별 거지같은 인간들이 있더라구요
같이 고장끼리 그렇게 안주삼았음 그냥 그날로 끝나야지
아무튼 안양에 사는 김과장 평생 그렇게 살아라!!!!
평생 그렇게 살면 넌 아마 주둥이때문에 망할꺼다!!!